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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4 June 2014

TAEYANG(태양) - 1AM (새벽한시)


하나둘씩 잊어가 네 기억들을 묻어놔

그저 흔한 꿈이었던 것처럼 it's all right
또 어색하게 웃어봐 진한 네 향기가 날 스쳐 갈 때마다
나는 죽어가 Kills me inside

생각하지 마 그리워하지 마 오늘 하루 어떻게 널 지워볼까
So I jump in my car go for a ride 미친 듯이 소리 질러 Hands in the air
이젠 끝이라고 괜찮다고 친구들은 웃으면서 날 위로해
하지만 지금 내 곁에 네가 있었으면 해

정신없이 수다 떨다 음악 속에 그저 취한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너를 잊은 듯 마냥 웃다 낯선 얼굴들과 밤을 새운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너무나도 차갑게 아무렇지도 않게
날 떠나보냈던 예쁜 두 눈을 기억해
하지만 이제 덤덤해 그저 네가 편히
행복할 수만 있다면 그걸로 난 It's okay

거짓말이야 진심이야 하루에도 수백 번씩 헷갈리다
새로운 누군가 만나볼까 미친 듯이 이리저리 찾아 헤매
이제 끝이라고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게 난 네 얘기를 해
하지만 지금 내 곁에 네가 있었으면 해

정신없이 수다 떨다 음악 속에 그저 취한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너를 잊은 듯 마냥 웃다 낯선 얼굴들과 밤을 새운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네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아파 이 새벽 한 시에
네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 Can't stop
네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아파
네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 Can't stop

정신없이 수다 떨다 음악 속에 그저 취한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너를 잊은 듯 마냥 웃다 낯선 얼굴들과 밤을 새운다
밤의 끝을 잡고 춤을 추다 네가 생각나면 새벽 한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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