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Wednesday, 8 October 2014

Joo Yoon Ha(주윤하) – 밤의 노래

차가운 그 밤, 어두운 달빛에
무섭도록 짙은 그림자 하나를 죽였다

붙잡지 못한 수 많은 빛들이
다시 내 곁에 머무르길 기도 했다

어둠은 가고
난 널 다시 만났다

붙잡지 못한 수 많은 기억들이
다시 우리를 감싸 주기를
차가운 그 밤, 침묵의 달빛이
그저 우리를 놓아 주기를

어둠은 가고
난 널 다시 만났다
무섭도록 찢긴
야윈 그림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