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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7 February 2015

Grape T(그레이프 티) – Lovely Days

어지러웠지 눈이부셔 한낮의 뜨거운 태양에 데일것 같았지
도무지 올것 같지 않던 소나기가 그리웠지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꿈을 찾아 떠난 누군가처럼
이 길을 걷고있어 문득 널 떠올리다 바보처럼 웃는다

바람을 따라 춤추는
나뭇잎 사이 사이로
우리의 추억이 흘러간다
눈부신 여름날 너는 아름다웠고
밝게 웃는 미소는 더 없이 빛났다

달콤했던 어린 꿈이
지나온 많은 일들이
우리의 시간이 흘러간다
추억이 언제나 아름다울수 있게
바랄뿐야 이 맘 너에게 닿기를

언제부턴가 달고 살던 흥얼대던 너의 노랫소릴 듣고 싶어지는 걸
어딘가에 두고온 뜨거웠던 너를 다시 보고파

바람을 타고 다니는
구름이 내린 하늘에
우리의 추억이 흘러간다
눈부신 여름날 너는 아름다웠고
밝게 웃는 미소는 찬란히 빛났다

소중했던 순간들이
작아져가는 기억이
우리의 시간이 흘러간다
추억이 언제나 아름다울수 있게
바랄뿐야 이 맘 너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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