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Monday, 2 March 2015

Kim Do Hyang(김도향) – 마리아 마리아

사랑 보고 또 봐도
그댄 내 사랑 마지막 내 사랑
오늘은 말이야
내 말 들어보란 말이야
밤새 널 생각하면서
나 연습한 내 맘이야
이렇게 말이야
네가 말이야
좋은데 말이야

어쩌란 말이야
불타는 전화도

지겨운 문자도
다 그만두잔 말이야 말이야

우리 이제 같이 살잔 말이야
오 사랑 아무리 봐도

그댄 내 사랑 운명같은 사랑
그러니까 말이야

빨리 대답하란 말이야
오늘을 상상하면서
다 타버린 내 맘이야
이렇게 말이야
네가 말이야
좋은데 말이야
어쩌란 말이야
불타는 전화도
지겨운 문자도
다 그만두잔 말이야 말이야
우리 이제 같이살잔 말이야
오늘도 잠 못든 이 밤
이렇게 외로운 밤에
가슴이 애타는 이 밤
이렇게 불타는 밤에
그래서 말이야
내 옆에 말이야
영원히 말이야

있으란 말이야
매일 밤 아쉬운

작별의 키스도
다 때려치잔 말이야 말이야
우리 결혼하잔 말이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