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사실 아직까지도 난...
오아...
어딜 가는지도 모른 채로...
어둠속을 헤메이고...
누군간 말하지.
너만이 니 인생을 바꾼다고 하지. what
누군간 말하지.
삶에서 공평한건 죽음뿐이라지. saltue
이 노랜 Monolith
창조와 파괴 사이 어디쯤에서 왔지.
니 안에 심은 Monolith
선택해. 너의 가치.
첫 앨범을 냈을때부터
난 그냥 꿈꿨어.
죽이는 디스코그래피 가진 뮤지션.
식은 방바닥. 추운 겨울.
밤바람 불어도
난 뜨거웠어. 누가 뭐라 짓거리던
연봉으론 살 수없는 내 1년.
그렇게 음악한 놈이 이제 메이져.
fuck y'all. 난 좀 약아졌다고.
돈 몇천이 날 죽일순 없다고.
선택해. 너의 가치.
선택해. 너의 방식.
솔직한 니 자신을 믿어.
누군간 말하지.
순간을 살뿐. 내일은 없다고 하지.
누군간 말하지.
내일을 위해 오늘은 뛰라고 하지.
이 노랜 Monolith
창조와 파괴 사이 어디쯤에서 왔지.
니 안에 심은 Monolith
선택해. 너의 방식.
두번째 앨범을 준비 할 때부터.
확실히 느꼈어.
갖고 싶었던 마이크를 사면서부터
난 평생을 음악하며 살고 싶었어. 매년
끝도 없이 하니마니하는게 나 답지 않아서
했던 선택이 좀 먹어버린 2년 이든
날 빼먹으려했던 멍청이든.
fuck y'all. 난 좀 약아졌다고.
돈 몇천이 날 죽일순 없다고.
선택해. 너의 가치.
선택해. 너의 방식.
솔직한 니 자신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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