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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2 June 2015

Hello Gayoung(안녕하신가영) – 솜과 사탕

한없이 부드럽기만 한 너에게
혹시 조금은 내가 딱딱한걸까
우린 충분히 달콤하지만
네가 혹시나 거센 바람결에
날아가 버리진 않을까
우린 충분히 달콤하지만

뭉게 뭉게 피어오르는
구름같은 너를 보며
달콤달콤 녹아버린 난
너에게 향한 나의 추파
따스해서 기분좋은 날
우리 함께 무엇이 되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마음 전할 수 있을까

너에게
솜사탕
나에게
솜사탕

한없이 너그럽기만 한 너에게
혹시 조금은 내가 빡빡한 걸까
그래도 우리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같은 너를 보며
달콤달콤 녹아버린 난
너에게 향한 나의 추파
따스해서 기분좋은 날
우리 함께 무엇이 되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마음 전할 수 있을까

너에게
솜사탕
나에게
솜사탕
우리는
솜사탕
솜사탕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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