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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June 2015

Kim Feel(김필) – Pierrot (광대)

오늘도
넌 여기서
정말 괜찮은 건지

Just smile
어릿광대처럼
종일 웃음 지으며

갈 곳 잃은 눈동자
둘 곳 잃은 마음을 감추고

두꺼운 화장 뒤에
그 슬픔을 숨기고 사는 것

Please tell me why
미칠듯한 외로움

새파랗게 질려버린
어둠 속에 공간 속에
벗어나지 못한 날 구원해줘

거짓말
넌 거기서
정말 괜찮은 건지

Lost way
어린 아이처럼
안길 곳을 찾으며

무너지는 마음을
희미해진 꿈들을 잡으려

두꺼운 가면 뒤에
이 모든걸 감추고 사는 것

Please tell me why
미칠듯한 외로움

새파랗게 질려버린
어둠 속에 공간 속에
벗어나지 못한 날 구원해줘

Please tell me why
미칠듯한 외로움

새파랗게 질려버린
어둠 속에 공간 속에
벗어나지 못한 날 구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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