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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June 2015

M-tiful(엠티플) – All Right

안녕이라고 말해도 바보같이 몰랐던 나
그런 거 싫어! 말해도 웃어 넘겼어 나란 놈 미련하게 all right
언제부턴가 표정 없는 네 얼굴 한 걸음 한걸음 멀어진다.
날 사랑한다던 그 고운 입술로 이별을 말하고 넌 떠난다.
Oh 하루 또 이틀이 지나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돌아와줄래
안녕이라고 말해도 바보같이 몰랐던 나
그런 거 싫어! 말해도 웃어 넘겼어 나란 놈 미련하게 all right
정말로 가면 어떡해 독하게 날 떠나
지독하게도 날 떠난 너, 제발 날 돌아봐
짜증난 말투 넌 됐다고만 했어 한 걸음 한걸음 멀어진다.
영원히 내 곁을 지킬 줄만 알았어 이별을 말하고 넌 떠난다.
Oh 하루 또 이틀이 지나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돌아와줄래
모든걸 다 널 위해 걸었어 이제와 내게 왜이래 어떻게 네가
몹쓸 이 맘 why널 지우지 못해, 난 이대로 끝낼 순 없어
안녕이라는 그 말이 잘 가라던 네 그 말이
아직도 이해가 안되! 웃어 넘겼던 너의 말 미련하게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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