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생각에 잠 못들때
자꾸 보고싶을때
주말이 빨리 돌아오길 바래
전화기만 보고있어
하루중에 절반 머릿속엔 너만
점점 더 좋은걸
특별한 일이 없어도
바라보기만 해도
우리가 만나는 동안에
제일먼저 꼭 안아줄게
하고싶은 말 담아두었던 말
내가 모두 들어줄게
너만 행복하게 해줄게
세상 어떤 누구보다
하나만 약속해줄래?
나만 바라보는 니가돼 줄래?
부드럽게 날 부를때
그느낌이 좋은거야 oh, yeah
그렇게 너와있을 때면
그누구도 부럽지 않은걸
하루중에 절반 머릿속엔 너만
점점 더 좋은걸
특별한 일이 없어도
바라보기만 해도
우리가 만나는 동안에
제일먼저 꼭 안아줄게 (먼저 안아줄게)
하고싶은 말 담아두었던 말
내가 모두 들어줄게
너만 행복하게 해줄게
세상 어떤 누구보다
하나만 약속해줄래?
나만 바라보는 니가돼 줄래?
시간이 지나갈 수록
너라는 확신이 생겨
힘들고 지칠때
내게 힘이되줄 단한사람 너
우리가 만나는 동안에
제일먼저 꼭 안아줄게 (먼저 안아줄게)
하고싶은 말 담아두었던 말
내가 모두 들어줄게 (내가 다 들어줄게)
너만 행복하게 해줄게
세상 어떤 누구보다
하나만 약속해줄래?
나만 바라보는 니가돼 줄래?
불어오는 바람결에
하얀 꽃잎이 떨어지는 날엔
사랑했던 우리, 미워했던 우리
그날이 또 생각이 나요.
떠오르는 그날에는
누구보다 아껴주던 그대가
그리워져요 많이 아프죠..
어쩌면 돌아가고 싶기도 해요
그때를 그려봐요
꽃눈이 내리던 곳
눈을 감으면 여전히 그 자리에
우리가 있네요
하늘위에 펼쳐진
우리만의 이야기
아름다웠던 그날의 그대가
보고싶은 하루..
피고 지는 꽃잎처럼
사랑은 그렇게 흘러간 거죠..
그대도 분명 어딘가에서
저 꽃잎을 바라보며 추억하겠죠 사랑한 순간을..
그때를 그려봐요
꽃눈이 내리던 곳
눈을 감으면 여전히 그 자리에
우리가 있네요
하늘위에 펼쳐진
우리만의 이야기
아름다웠던 그날의 그대가
보고싶은 하루..
눈부시게 빛났었던 우리의 하루하루
아직은 익숙한 기억
아직은 잊고싶지 않아요 떠올리며 살아가겠죠
함께 걷던 이 길에서 그때를 그려요
그때를 그려봐요
꽃눈이 내리던 곳
눈을 감으면 여전히 그 자리에
우리가 있네요
하늘위에 펼쳐진
우리만의 이야기
아름다웠던 그날의 그대가
보고싶은 하루..
가끔 혼자 거리를 걷다
익숙해보이는 생김새가
너였을까 괜히 고갤 피하는 나
마주치면 인사하자던
이별하며 남긴 그말에
웃으며 대답했지만
사실은 그때말야
그때 난 진심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널
널 떠나갈 수가 있니
궁색하지만
널 기다렸단 말이야
용기가 없어서 말은 못했지만
너없인 살 수가.. 없어
오랜만에 안부를 묻는
많이 친하진 않은 친구들
너의 안불 물어 잘 지내느냐고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우린 여전히 행복하다고
웃으며 대답했지만
사실은 그때말야
그때 난 진심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널
널 떠나갈 수가 있니
궁색하지만
널 기다렸단 말이야
용기가 없어서 말은 못했지만
너없인 살 수가.. 없어
혹시나 우연히 널 본다면
그때 못했던 말, 아직 사랑한다.
제발 떠나지마
사실은 그때말야
그때 난 진심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널
널 떠나갈 수가 있니
궁색하지만
널 기다렸단 말이야
용기가 없어서 말은 못했지만
너없인 살 수가..
너없인 살 수가.. 없어 who~
니가 생각나는 밤
요 며칠 몸서리 치던 밤
너와 했던 모든 날
추억속에 묻어두고 싶은데 또
괜스레 생각이나
이럴걸 알면서도 왜 그땐
널 미워했는지 몰라
조금 떨어져도 그리운데 왜..
조금 더 안아주지 못했던 기억에
널 붙잡지 못했음에..
때늦은 그리움에..
이럴걸 알면서도 왜 그땐
널 미워했는지 몰라
조금 떨어져도 그리운데 왜..
조금 더 안아주지 못했던 기억에
널 붙잡지 못했음에..
늦은 그리움에.. woo~
(조금 떨어져도 그리운데 왜..)
조금 더 안아주지 못했던 기억에
널 붙잡지 못했음에..
때 늦은 그리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