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문명진.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문명진. Show all posts

Wednesday, 28 January 2015

Moon Myung Jin(문명진) –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I could hardly believe it
When I heard the news today
I had to come and get it straight from you
They said you were leavin
Someones swept your heart away
From the look upon your face, I see it's true

So tell me all about it, tell me bout the
Plans you're makin
Then tell me one thing more before I go

Tell me how am I suppose to live without you
Now that I've been lovin you so long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How am I supposed to carry on
When all that I've been livin for is gone

I didn't come here for cryin'
Didn't come here to break down
It's just a dream of mine is coming to an end
And how can I blame you
When I build my world around
The hope that one day wed be so much
More than friends

And I don't wanna know the price I'm
Gonna pay for dreaming
When even now it's more than I can take

Tell me how am I suppose to live without you
Now that I've been lovin you so long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How am I supposed to carry on
When all that I've been livin for is gone

And I don't wanna face the price I'm
Gonna pay for dreaming
Now that your dream has come true

Tell me how am I suppose to live without you
Now that I've been lovin you so long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How am I supposed to carry on
When all that I've been livin for is gone

Moon Myung Jin(문명진) – Back To Winter (겨울, 또다시)


또다시 네가 내 곁에 하얗게 내린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다.
너를 멀리 떠나온 기억
나의 걸음 그 발자국들을

또다시 네가 차갑게 내 손에 닿는다.
어느새 다시 돌아와버린
그 자리에서 한 걸음조차
나는 멀어질 수 없었던 건가 봐.

아무리 널 멀리 떠나도
자꾸만 넌 나를 찾아와.
나를 그때 그곳에, 슬픈 우리 기억 바로 곁에
멈춰 서 버리게 만들어.
아무리 널 떠나 보내도
자꾸만 넌 나를 다시 찾아와
아픈 나를 그 시간으로 다시 데려가.
내 맘은 이렇게, 언제나 그대로 겨울

또 아파 와. 하루 지나도 어제 같은 건
다하지 못한 내 사랑이라서
숨기고 숨겨 보아도 아무리 고갤 저어도
서툰 내 맘은 네 곁에 돌아가.

아무리 널 멀리 떠나도
자꾸만 넌 나를 찾아와.
나를 그때 그곳에, 슬픈 우리 기억 바로 곁에
멈춰 서 버리게 만들어.
아무리 널 떠나 보내도
자꾸만 넌 나를 다시 찾아와
나를 그 시간으로 다시 데려가.
내 맘은 이렇게, 언제나 그대로 겨울

내 맘은 차갑게, 언제나 그대로 겨울

Friday, 24 October 2014

2LSON(투엘슨) – On The Street (거리에서) (Feat. Moon Myung Jin(문명진))


아무 일도 없었는데 왜
마음이 허전한 건지
슬픈 멜로디일 뿐이야
내게 왜 그러냐 물어 왜
알잖아 익숙한 그 노래가
손에 닿을 것 같은 your feel
우리는 왜 하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하고 멀어지게 된 건지
이별 후에야 너도
너에게 하지 못한 말
이제 너무 늦었지만
다 주고 싶단 거짓말
내가 그저 다인 것처럼
말하던 그때로 다시 한번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나 알면서
다른 수만 가지 생각에
또 눈물이 흘러
그 노래 그거리 에서
아무리 쿨한 척을 해봐도
니 욕을 실컷 해봐도
이걸 원했던 건 아니야
거짓말같이 우리 너와나
변해가는 우리 서로가
잡고 싶은 건 기억일뿐
이제야 왜 아파
다 주고 싶단 거짓말
내가 그저 다인 것처럼
말하던 그때로 다시 한번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나 알면서
다른 수만 가지 생각에
또 눈물이 흘러
그 노래 그 거리에서
이렇게 무뎌지면
늘 그랬듯 하루가 또 가면
니가 나 내가 너였던 시간이
어색한 정적만 남겠지
깊어진 상처만 남겠지
미련이라면 버려
그래도 널 보고 싶어 뒤척이는 날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줘
다 주고 싶단 거짓말
내가 그저 다인 것처럼
말하던 그때로 다시 한번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나 알면서
다른 수만 가지 생각에
또 눈물이 흘러
그 노래 그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