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짓눌러
너를 미쳐버리게 만들면
뛰쳐나갈 시간이야 바로 지금
내딛는 발마다
거릴 걷는 걸음 걸음마다
춤출 수 있어 넌 밤새도록
오늘밤 떠나가
낯선 곳에서 깨어나
다신 never ever never ever
다신 돌아보지마
멀리 달아나
동의할 수 없어 넌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식
그저 기억된 대로 반복되는
오늘밤 떠나가
낯선 곳에서 깨어나
다신 never ever never ever
다신 돌아보지마
멀리 달아나
오늘밤 떠나 새롭게 태어나
다신 never ever never ever
다신 돌아보지마
멀리 달아나
이대로 멈춰
네 마음을 들어
단 하나 원한 건
Freedom
오늘밤 떠나가
낯선 곳에서 깨어나
결코 본 적 없는 밤하늘이
내게 쏟아져
모두가 모든걸 원해
모두 다 이기려고 해
넌 never ever never ever
다신 돌아보지마
멀리 날아가
너무 눈부셔
쳐다 볼 수 없게
뜨겁게 never ever never ever
나를 기억하지마
돌아오지마
Showing posts with label 뷰렛.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뷰렛. Show all posts
Friday, 19 June 2015
Tuesday, 14 April 2015
Biuret(뷰렛) – Everything
인생은 잔인한 연극 같아
짓궂은 아이의 장난처럼
비틀즈의 노래처럼
나 그저 내버려둘 뿐
Your everything Your everything
너의 모든 것
한없이 말할 수 없이 소중해
수없이 정말 끝없이 고민 해봐도
너를 떠나야해
목소리, 가슴 뛰게 만드는
그 눈빛, 잊을 수 없는
가져선 안 되는데
가지면 망가지는데
Your everything Your everything
너의 모든 것
한없이 말할 수 없이 소중해
수없이 정말 끝없이 고민 해봐도
너를 떠나야해
밤새도록 애타게 꿈을 꿔
그날 아침의 너와 나
처음 느껴보는 달콤함
Your everything Your everything
너의 모든 것
변함없이 욕심없이 지킬게
한없이 하염없이 슬퍼진대도
너를 떠나야해
Your everything 잊어야해
Your everything 모든 것
Your everything 알고 있어도
널 떠날 수 없어
Your everything
Subscribe to:
Posts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