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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2 May 2015

Seulong(슬옹) of 2AM – 말을 해줘 (7E77 ME B43Y)


잘 뻗은 다리 허리엔 check-shirts
요즘 다 입지만 넌 fit부터 different
바라만 봐도 아까운 널 자꾸 보면 닳것같아
거리에 넘치는 so many pretty-girls
근데 니 볼 위 매력점은 없어
바라만 봐도 아까운 널 계속 보면 안을 것만 같아

처음 널 본 그때 느낀 이 멜로디
들을수록 널 더 보고 싶어
나 뭐든 해보려 해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 나
어떡해 나 너만 기억하고 하루를 보내

꿈처럼 다가와 널 보고 싶었다 말을 해줘
이제서야 말 한다고 날 사랑한다 말해줘
꿈처럼 다가와 널 보고 싶었다 말을 해줘
이제서야 말 한다고 날 사랑한다 말해줘

Mac Nas Bobby Brown따윈 너가 사는 곳에는 필요 없어
화장 안 해도 아름다운 널 계속 보면 닳것같아
어디든 많은 아름다운 많은 여자들
근데 너처럼 자연산은 없어
보기만 해도 아까운 널 계속 보면 안을 것만 같아

처음 널 본 그때 느낀 이 멜로디
들을수록 널 더 보고 싶어
나 뭐든 해보려 해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 나
어떡해 나 너만 기억하고 하루를 보내

꿈처럼 다가와 널 보고 싶었다 말을 해줘
이제서야 말 한다고 날 사랑한다 말해줘
꿈처럼 다가와 널 보고 싶었다 말을 해줘
이제서야 말 한다고 날 사랑한다 말해줘

나도 다른 남자들관 달라
그냥 그렇게 널 보낼 수는 없어 baby~
나 뭐든 해보려 할거야
Oh~ 곁에 두고 싶어서~ oh~
매일 니 맘속에서 하루를 보내

Do you always think about me baby
(Do you ever think of me baby
Cuz I always want you lady

Oh~ oh~ oh~
이제는 말을 해줘 oh~ 다가와 날 안아줘~

Seulong(슬옹) of 2AM – Mood Swing (Feat. 블랙넛)


날씬 너무 좋은데
나만 슬픈 것 같아
이제 그만 나

이제 그만 나
다 놓아버릴래

너처럼 웃고 있는데
나만 우는 것 같아
이제 그만 나

이제 그만 나
다 놓아버릴래

밤이 깊어오면 눈을 감고
더 어두움을 느끼며
그 안에서 너를 안고 오면
더 위험해져
이 꿈이 깨지질 않아
그 어디에도 나란건 없는걸~
없는걸~ 나란건 없는걸~
그 어디에도 나란건 없는걸~
없는걸~ 없는걸~
단 하루도 너무 힘들어~

마치 내 맘 다 안다는 듯
그런 표정 짓지마~ oh~ no~ ye~
그래 난 그걸 원하는 게 아닐 듯
가만히 그냥 내 말 들어줘~

날씬 너무 좋은데 우산이 필요해 내 머리 위엔 오늘 내 가사는 좀 지루할 거야 너의 귀엔 괜한 투정을 부리는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즘 난 사실 좀 많이 불안해 잃을 게 하나도 없었던 난 이제는 내가 가진 것들이 사라질까 걱정만 해 지금 내겐 누군가가 필요한데 다들 김택용이 꿈인가봐 내 말에 게임 초대 톡으로 응답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뒤를 돌아보면 딱딱한 방 벽 뿐인 게 싫은데 차라리 혼자인 게 편해 어둠뿐인 이 밤은 내게 중학교 교복만 입히려 해 찾을 수 없는 곳에 숨어 세상과의 숨바꼭질 나만 아는 공간에서 즐기는 이 외로움이 좋으면서도 내게 외쳐주길 바래 꾀꼬리를 이마에 두 무릎을 붙인 채 쉰 냄새가 나 내 거긴

밤이 깊어오면 눈을 감고
더 어두움을 느끼며
그 안에서 너를 안고 오면
더 위험해져
이 꿈이 깨지질 않아
그 어디에도 나란건 없는걸~
없는걸~ 나란건 없는걸~
그 어디에도 나란건 없는걸~
없는걸~ 없는걸~

많이 지쳐버려 눈을닫고
더 어두움을 느끼며
그 안에서 너를 바라보면~
더 위험해져
이 꿈을 깨고 싶진 않아
그 어디에도 나말곤 없는걸~
없는걸~ 나말곤 없는걸~
그 어디에도 나말곤 없는걸~
없는걸~ 없는걸~
단 하루도 너무 힘들어~
없는걸~ 아무도 없는걸~ 예~
오~~없는걸~ 아무도 없는걸~~

Thursday, 26 February 2015

Jimin, Seulong(지민, 슬옹) – 시작이 좋아 2015 (Prod. by Verbal Jint(버벌진트))


시작이 좋아
조용한 바닷가에 홀로 와
새해 소망도 빌었어
한동안 날 괴롭히던 지독한 감기도 다 나았어
느낌이 좋아...

느낌이 좋아,
작년 이맘때보다 훨씬 더
딱 한 가지, 네가 없을 뿐
그게 슬플 뿐 그것뿐

아침에 눈을 뜨기 싫어
창밖을 때리는 햇살 저 빌어먹을 날씨도
붉어진 맘과 어질러진 내 방과
하나도 어울리지 않아 난 새까만 커튼을 쳐
무거운 몸을 일으켜 거울을 봐
헝클어진 머리 밤새 뒤척거렸나봐
TV 속엔 나와 상관없는 얘기만이
채널을 돌리다 멈춘 네 모습에 나 가만히
좋아 보여 네 모습
애써 웃어보려 입 꼬리를 씩 올려 봐도
눈가엔 눈물이 핑
멀었나봐 아직 난 제자릴 걷나봐

시작이 좋아
조용한 바닷가에 홀로 와
새해 소망도 빌었어
한동안 날 괴롭히던 지독한 감기도 다 나았어
느낌이 좋아...

느낌이 좋아,
작년 이맘때보다 훨씬 더
딱 한 가지, 네가 없을 뿐
그게 슬플 뿐 그것뿐

자기계발에 내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너에게 맞췄던 내 긴 생머리 잘라 봐도
이 모습을 보게 될 사람은 네가 아니겠지
거짓말처럼 난 또 괜찮아지겠지
너와 자주 가던 식당
할머니는 너의 안부를 묻고 시간은 멈춘듯해도
시계는 가 틱탁
조금만 더 아파할래 I’ll be fine

이 눈이 녹을 때쯤
봄기운이 오를 때쯤
그쯤이면 너, 또 둘이 걷던 곳
함께 나누었던

것들 다 잊을 수 있겠지
누군가의 애원과는 다르게 이젠 시작이야
life go on 네가 들었다면 화낼 거야 내 소원

시작이 좋아
조용한 바닷가에 홀로 와
새해 소망도 빌었어
한동안 날 괴롭히던 지독한 감기도 다 나았어
느낌이 좋아

느낌이 좋아
작년 이맘때보다 훨씬 더
딱 한 가지, 네가 없을 뿐
그게 슬플 뿐 그것뿐

Thursday, 11 December 2014

2AM, 2PM – No Goodbyes


Goodbye goodbye baby goodbye
Don’t wanna say goodbye goodbye baby goodbye

어떡하면 좋아
바보같단 소리가 자꾸만 들려와 내게
이제껏 사랑은 쉽다 믿었는데
아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믿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내 눈을 피하고 baby tell me
아무것도 못들은 척
또 나를 울려 on and on and on
Girl I wanna be with you tonight
그말은 하지마 good good good goodbye
Baby I wanna be with you tonight
오늘만큼은 내 곁에 있어줘 baby girl
You got me sayin’ no no no no no no goodbyes
너의 손길이 내 어깨를 감싸줄 때
No no no no no no no goodbyes baby
이젠 no more goodbyes

어떡하죠 이기적인 내 맘이 또 그대를 울리죠
바보같죠 나란 놈 돌아서면 돌아올 것 내 눈에는 비가 내리죠
이제와서 어떡해야 넌 눈치챌까 내 법칙대로 가단 문제될까
너무나도 아파 나 소리질러 봤자 다 소용없잖아

아무렇지 않은 척
내 눈을 피하고 baby tell me
아무것도 못들은 척
또 나를 울려 on and on and on

Girl I wanna be with you tonight
그말은 하지마 good good good goodbye
Baby I wanna be with you tonight
오늘만큼은 내곁에 있어줘 baby girl
You got me sayin’ no no no no no no goodbyes
너를 원하고 있을 때 no no no no no no goodbyes baby
이젠 no more goodbye

어제처럼 행복했던 우리 모습, 목소리가 또
들려와 이젠 너에게 다가가기 조차 힘든걸까
Girl I wanna be with you tonight
그말은 하지마 good good good goodbye
Baby I wanna be with you tonight
오늘만큼은 내곁에 있어줘 baby girl
You got me sayin’ no no no no no no goodbyes
Baby tell me 여기서서
No no no no no no no goodbyes baby
이젠 no more

Seulong(슬옹), Taecyeon(택연) – U Don't Know


You don’t know how I feel about you baby
넌 아직 내 맘을 모르고 있겠지만
난 너무 떨려 내 입가에 미소마저 번져 이제 고백해볼까 woo~ yeah
Baby baby 뭘 그렇게 놀라 baby
그저 그놈 뒤로 놓고 몰래 만나 baby
The way you kissin’ put me to my knee and
우린 시간이 없어 time is tickin’
그저 몰래 몰래 놀래 놀래
너와 같이 있는 시간만으로 설레
그는 모르게 그놈은 모르게 넌
이 시간만큼은 나만의 lady
Don’t feel bad girl it’s okay girl 니가 그러다가 그가 그냥 눈치챌걸
If you love somebody for such a long time
You know you just need that spark in your life
Come to me I will make it right baby
나와 함께 dance all night
기나긴 이밤 나와 함께 즐겨 느껴
망설이지마 그냥 내게 맡겨
You don’t know how I feel about you baby
넌 아직 내 맘을 모르고 있겠지만
Stop and give me little bit of time
곧 내맘을 알게 될거야 잠깐이면 돼 woo~ yeah
모닝커피 향기에 눈을 뜨지 커텐 사이로 떨어지는 햇빛 아래로 니가 내게로
오는 모습이 아름다워 So beautiful
다가와줘 내게 입을 맞춰 그러다 눈을 떠
넌 다시 그에게로 난 또다시 그저 아는 친구로 Uh
내가 좀 더 남자답게 널 가질수 있게
Say those words and be my baby
이렇게 우린 항상 몰래 그의 눈을 피해 만나는건 이제 못해 It may not be L O V E
그저 시작하는 sorta 밀당일지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몰래 널 만나지 않을래 너 내꺼 할래
You don’t know how I feel about you baby
넌 아직 내 맘을 모르고 있겠지만
Stop and give me little bit of time
곧 내(네) 맘을 알게 될거야 잠깐이면 돼 woo~ yeah
아직은 아무 생각말고 woo~ yeah
맘 가는대로 느껴줘요 그대와 나
이대로 나와 있어주면 돼요
Baby stay with me~

You don’t know how I feel about you baby
넌 아직 내 맘을 모르고 있겠지만
Stop and give me little bit of time
곧 내 맘을 알게 될거야 잠깐이면 돼 woo~ yeah
You don’t know how I feel about you baby
넌 아직 내 맘을 모르고 있겠지만
난 너무 떨려 내 입가에 미소마저 번져
이제 고백해볼까 woo~ yeah

Wednesday, 29 October 2014

Seulong(슬옹) of 2AM – loveskin


이미 너와 나의 사이엔 다른 말은 더 필요 없어 Baby
지금 앞에 움직이는 나만의 그녀의 그 Body baby
헝클어진 머리에 정신차릴 수가 없는 내 맘에
다가오고 있는 너 Oh 넌

Touch ma body
니 손짓에 느껴지는 너의 맘
Touch your body
니 맘속에 들어가 (네 안의 난)

Still wanna love with you 넌 내 앞에서 talk to me girl
Still wanna love with me 넌 내 안에서 call me baby
아직은 난 너를 원하고 있어
이 안에서 나만의 너

어둔 조명아래 움직이는 너의 모습에 내 맘이 Baby
다가오는 너의 모습 하나도 놓칠 게 없는 Body baby
So when i go 예민해진 나의 시선 안으로
들어가는 너의 line

Tuesday, 6 May 2014

IU(아이유) feat. Seulong(슬옹) - Nagging (잔소리)


늦게 다니지좀 마

술은 멀리좀 해봐
열살짜리 애처럼 말을 안듣니

정말 웃음만 나와
누가 누굴보고 아이라 하는지
정말 웃음만 나와

싫은 얘기 하게 되는 내 맘을 몰라
좋은 얘기만 나누고 싶은 내 맘을 몰라
그만할까? 그만하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해도 시간 없는데

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 해도 안 할수가 없는 이야기
그만하자 그만하자
너의 잔소리만 들려

밥은 제 때 먹는지
여잔 멀리 하는지
온 종일을 네 옆에 있고 싶은데
내가 그 맘인거야
주머니속에 널 넣고 다니면
정말 행복할텐데

둘이 아니면 안되는 우리 이야기
누가 듣는다면 놀려대고 웃을 이야기
그만할까? 그만하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해도 시간 없는데

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 해도 안 할수가 없는 이야기
그만하자 그만하자
나의 잔소리가 들려?

눈에 힘을 주고 겁을 줘봐도
내겐 그저 귀여운 얼굴
이럴래 자꾸(자꾸 너) 더는 못 참고(참고 나)
정말 화낼지 몰라

사랑하다 말거라면 안 할 이야기
누구보다 너를 생각하는 마음의 소리
화가 나도 소리 쳐도
너의 잔소리마저 난 달콤한데

사랑해야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이런 내 맘을 믿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