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그러니 혼자 누운 침대가 서러워서 잠 못 들고
네가 없이 혼자 앉은 식탁에 밥도 난 못 먹겠어
매일 싸우고 화해를 하고 그러다 이별이
맴돌아 지겹던 네 목소리가 맴돌아 네 향기가 온종일
이렇게 그리울 줄 알았다면 그 때 보내지 말걸
맴돌아 매일 같던 네 잔소리 맴돌아 익숙한 네 두 눈이
지금 너 어디에서 울고 있니 아님 행복한 거니 돌아와
익숙해서 그게 지겨워져서 꺼내놓은 그 말들을
술에 취해 전화기만 보면서 후회할 줄 몰랐어
너는 괜찮니 그립진 않니 함께한 시간들
맴돌아 지겹던 네 목소리가 맴돌아 네 향기가 온종일
이렇게 그리울 줄 알았다면 그 때 보내지 말걸
맴돌아 매일 같던 네 잔소리 맴돌아 익숙한 네 두 눈이
지금 너 어디에서 울고 있니 아님 행복한 거니 돌아와
우리가 나눴던 약속들 아직 기억하고 있잖아
다시 내 품에 돌아온다면 영원히 아낄게
맴돌아 지겹던 네 목소리가 맴돌아 네 향기가 온종일
이렇게 그리울 줄 알았다면 그 때 보내지 말걸
맴돌아 매일 같던 네 잔소리 맴돌아 익숙한 네 두 눈이
지금 너 어디에서 울고 있니 아님 행복한 거니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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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8 May 2015
Tuesday, 24 February 2015
Lee Young Hyun(이영현) – 왼손 (Feat. Shin Ji Hoo(신지후))
늘 운전을 할 때 마다 버릇이 된 것 같애
빈 옆자리에 손을 뻗어 니 손을 잡던 오른손이 너무
불안하고 너무 허전해 그리워서
늘 잡아주던 왼손 운전을 할 때 마다
언제나 따스히 잡아주던 니 손길이 나 그립다
죽어도 넌 모른다 그때 그 기억에
까맣게 지워질 추억 속에 살고 있는걸
그리워 그리워 니가 다시 오~ 그리워
늘 한쪽 손이 허전해 가만히 두질 못해
아픈 것처럼 자꾸 떨려 니 손을 잡던 오른손을 숨겨
안되겠어 너무 그리워 미치도록
그리워 내가 운다 울다가 또 울다가
차가운 바닥에 주저앉아 니 기억들을 모은다
죽어도 넌 모른다 그때 그 기억에
까맣게 지워질 추억 속에 살고 있는걸
그리워 그리워 니가 다시 오~ 그리워
차갑게 식은 내 손이 널 아직 기억해 내 손이
잡아줘 그날에 그때처럼
늘 잡아주던 왼손 운전을 할 때 마다
언제나 따스히 잡아주던 니 손길이 나 그립다
죽어도 넌 모른다 그때 그 기억에
까맣게 지워질 추억 속에 살고 있는걸
그리워 그리워 니가 다시 오~ 그리워
Friday, 19 December 2014
Postmen, Vanilla Acoustic(포스트맨, 바닐라 어쿠스틱) – 나처럼 사랑했을까
눈을 감아도 보일까 귀를 막아도 들릴까
전부였던 널 지워야하는게 맘처럼
쉬운일은 아닐꺼야 난 망가져버릴꺼야
사랑했던 널 미워해야 하는게 힘들어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나만큼 아팠을까?
네가 웃으면 참 행복했던 그날이
손닿을 거리에 너무 가까운곳에
있었다는게 날 무너지게 해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나만큼 울었을까?
내가 웃으면 날 안아주던 너라서
널 볼수 없단게 다신 만날 수 없단게
죽을 것 처럼 또 숨이 막혀와 바보처럼
차라리 잘된 일이야 어쩌면 다행인거야
독한 맘으로 널 밀어내는게 힘들어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나만큼 아팠을까?
네가 웃으면 참 행복했던 그날이
손닿을 거리에 너무 가까운곳에
있었다는게 날 무너지게 해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나만큼 울었을까?
내가 웃으면 날 안아주던 너라서
널 볼수 없단게 다신 만날 수 없단게
죽을 것 처럼 또 숨이 막혀와
이렇게 우린 헤어지고 다신 볼 수 없는 남이되고
사랑한 기억마저도 지워져가겠지
뜨겁게 널 사랑했던 날도 차갑던 우리 마지막도
첨부터 그렇게 다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까? 우리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후회는 없었을까?
처음만났던 그날이 다시 온다면
같은 마음으로 널 다시 또 만날 수 있게
좋은 기억만 남겨두려해
나처럼 너도 사랑했을까?
Wednesday, 5 November 2014
Postmen(포스트맨) – Tears Flow (눈물이 나)
눈물이나 문득 떠올라서 추억에 웃곤 왈칵 눈물을 쏟는다
왜이러지 사랑이 고파서 아무리 밥을 먹어도 나는 허기가 진다
널 안고싶다 빛나도록 사랑했었던 흩어지는 우리 추억을
애써 잡으려곤 하지 않을게
다신 너를 안보겠다고 눈물이 말을해
사랑 뭐가 그리 어려운건데 그때 말해줬어야지
너 땜에 울보됐다고 눈물이 내게 말을해 제발
좀 떠나달라고 내게서 이런 사랑따위는 안할래
눈물이나 그 거리를 걷다 스친 바람에 못견디고 무너진다
나는 이제 너를 잊는다 나를 바보로 만들었던 널
시간아 제발 나도 데려가줘
다신 너를 안보겠다고 눈물이 말을해
사랑 뭐가 그리 어려운건데 그때 말해줬어야지
너 땜에 울보됬다고 눈물이 내게 말을해 제발
꼭 한번만 너에게 니가 들을 수 없게 눈물로
애타게 너만 찾잖아 바보처럼 울잖아
미친 사람처럼 보일까 나가지도 못해
사랑 뭐가 그리 어려운건데 다시는 못해먹겠어
꿈같던 내 사랑 얘긴 여기서 끝내야겠지 제발
꼭 한번만 너에게 니가 들을 수 없게 눈물로
애타게 너만 찾잖아 아직 나는 사랑해
Tuesday, 28 October 2014
Postmen(포스트맨), 6 To 8 – Alcohol And He Is Better Than You (술이 너보다 낫더라)

그래 이렇게 또 취해 버렸어
니가 또 그리워서 취해 버렸어
너 땜에 입에도 안대던 그 술인데
니가 떠난 후에 하루도 쉬지 않는걸
그래 이렇게 또 취해 버렸어
니가 또 미워져서 취해 버렸어
너땜에 한참동안 끊었던 그 술로 난
니가 없는 가슴을 채우려 해
술이 너보다 낫더라
날 살게 하더라
너만큼 그리워지더라
한잔에 웃다가 한잔에 울다가
하루만이라도 잊고 싶다
어제 마신 술에 가슴이 아파
우리 헤어진게 거짓말 같아
어떡해 니가 보고 싶으면 난 어떡해
어김없이 너땜에 취할텐데
술이 너보다 낫더라
날 살게 하더라
너만큼 그리워 지더라
한잔에 웃다가 한잔에 울다가
하루만이라도 잊고 싶다
보고싶은 사람아
너도 어디에선가 또 나처럼
술이 널 잊게 한단 말
다 거짓이더라
그만큼 날 울게 하더라
한잔에 웃다가 한잔에 울다가
하루만이라도 잊고싶다
미치도록 니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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