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아요 그대 마음 다 알아요
슬퍼 말아요 보는 나도 아파와요
내 손 잡아봐요 그리고 내 눈 바라봐
사랑하는 내 맘 느껴지도록
괜찮아 질거야 시간이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거야 좋은 생각하면
아파도 좋은 기억 자꾸 떠올린다면
잊고 싶은 기억 지워질거야
그대 눈물이 흘러갔던 그 자리에
고운 꽃들이 사랑스런 표정으로
해맑은 미소로 세상을 장식하네요
우리 사랑만큼 빛나고 있어
괜찮아 질거야 시간이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거야 좋은 생각하면
아파도 좋은 기억 자꾸 떠올린다면
잊고 싶은 기억 지워질거야
내가 힘이 돼줄게 같이 걸어가
우리라면 모든 괜찮아 한 곳을 걸어가 우리
사랑생각하며 하루 시작할때
우리 입가에는 싱그럼 가득해
맘에는 분홍빛이 향기로울거예요
상상만으로도 행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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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8 May 2015
Tuesday, 7 April 2015
Americano(아메리카노) – 어느 별에서 넌 내게 왔을까
어디서 왔을까 어느 별에서 넌 내게 왔을까 그려왔었던 모습 그대로 넌 내게 나타나
그대로 있어줘 어디 가지말고 내 옆에 있어
사랑을 나누고 싶은 그런 너니까
내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것뿐인걸요 망설일게 하나도 없는데 운명이라 생각해
한번뿐인 하나뿐인 이 사랑은 아까울게 없어요 무엇도 내 마음을 막을 수가 없을 거예요
어디서 왔을까 어느 별에서 넌 내게 왔을까
그려왔었던 모습 그대로 넌 내게 나타나
그대로 있어줘 어디 가지말고 내 옆에 있어
사랑을 나누고 싶은 그런 너니까
내마음에 흐르는 이 노래처럼 두근두근거릴때 하늘위 날아가듯 행복해서 어쩔줄 몰라
어디서 왔을까 어느 별에서 넌 내게 왔을까
그려왔었던 모습 그대로 넌 내게 나타나
그대로 있어줘 어디 가지말고 내 옆에 있어
사랑을 나누고 싶은 그런 너니까
행복을 마주하고서 사랑의 미소지어 내 심장을 뛰게하는 사람
어디서 왔을까 어느 별에서 넌 내게 왔을까
그려왔었던 모습 그대로 넌 내게 나타나
그대로 있어줘 어디 가지말고 내 옆에 있어
사랑을 나누고 싶은 그런 너니까
사랑해요 우리라서 난 좋아
Thursday, 5 February 2015
Americano, The Daisy(아메리카노, 더 데이지) – 사랑했던 날
우리 서로 사랑했던 날 너와 내가 있던 이곳에 덩그러니 놓인 추억만 괜찮은지 가슴에 살아수도없이 참은 눈물은 빗물인듯 터져버려서 그댈 떠내 보내려는건지 멈추지가 않는데
이별은 몰랐어 그저 사랑했으니까 그 순간 내게는 멈춰 선 시간이니까
지난 밤에 꿈처럼 어느새 기억속의 우린 자욱해져
마치 어제처럼 선명하게 남았던 그대 모습 마저도
우리 서로 사랑했던 날 너와 내가 있던 이곳에 덩그러니 놓인 추억만 괜찮은지 가슴에 살아
수도없이 참은 눈물은 빗물인듯 터져버려서 그댈 떠내 보내려는건지 멈추지가 않는데
어디서 어떻게 잘못건지 몰랐어 어쩌다 이렇게 혼자 남아 버린 건지
마냥 걸어가고만 있었어 가슴이 너무 답답했었어
못난 내모습에 다시 눈물이 나 행복만 바랬는데
우리 서로 사랑했던 날 너와 내가 있던 이곳에 덩그러니 놓인 추억만 괜찮은지 가슴에 살아
수도없이 참은 눈물은 빗물인듯 터져버려서 그댈 떠내 보내려는건지 멈추지가 않는데
사랑이 그래 그토록 바랜 내 마음 모르고 너무 쉽게 이별이란 말 앞에 무심해져
혼자라는 생각만 해도 두려워져 눈물이 흘러 내 가슴에 남겨져 있는 그대의 모습 떠올라요
어떡하죠 난 어떡해요 다시는 볼 수 없는가요 아파도 이렇게 아플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Thursday, 8 January 2015
Americano(아메리카노) – 어떻게 내게 이래요
이젠 괜찮은가요 정말 괜찮은가요 이렇게 서롤 볼 수 없어도잠시라도 아쉬 워 헤어지기 싫었던 그때 기억들이 아직 남아있죠
우리 함께한 시간 되돌릴 수 없는 그때로 자꾸 내 맘은 미련이 남아서
어지러운 내 맘이 그대를 찾아 헤메이죠 눈물마저 멈추지 않죠
어떻게 내게 이래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우린 다를거라 믿었는데 어쩔 수 없나요
별것도 아닌 이별에도 쉽게 무너지는게 나란 여자죠 그대가 잘알고있는 나잖아
시간이 지나가면 그대도 잊혀져지겠지 그렇게 매일 내 맘을 붙잡죠
그리움에 지칠땐 보고싶어 눈물이날땐 그땐 혼자 어떡해하죠
어떻게 내게 이래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우린 다를거라 믿었는데 어쩔 수 없나요
별것도 아닌 이별에도 쉽게 무너지는게 나란 여자죠 그대가 잘알고있는 나잖아
단 하루라도 그대의 그 곁에 있고싶은데 어떡할까요
어느날 잠에서 깨어 습관처럼 전활걸었죠 정말 바보처럼 난 아직도 그대를 찾아요
대체 얼마나 더 아파요 그댈 지울 수 있나요 아직도 그댈 아직도 내안에 살고 있죠
Friday, 28 November 2014
Americano(아메리카노) – 천번을 말해보아도

다가갈 수가 없는 사람 부를 수도 없는 그 사람
가슴에 담겨져 멀리서 한 곳만 바라보고 기다리는 바보에요
사랑해요 천번을 말해보아도 가슴속에만 부를 수 있는 그대인걸요
내 사랑아 멀리에 있어도 그대를 보는게 행복합니다 내 사랑아
밀어내보려해도 안돼 멀리가고 싶어도 안돼
그대 하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미련하게 기다리는 나입니다
사랑해요 천번을 말해보아도 가슴속에만 부를 수 있는 그대인걸요
내 사랑아 멀리에 있어도 그대를 보는게 행복합니다 내 사랑아
언제쯤 그대가 날 보게 될까요 그런 날이오긴 할까요 우리 사랑하는일
그대 사랑하는날
사랑해요 천번을 말해보아도 가슴속에만 부를 수 있는 그대인걸요
내 사랑아 멀리에 있어도 그대를 보는게 행복합니다 내 사랑아
Tuesday, 28 October 2014
Americano(아메리카노) – Last Page (마지막 페이지)

마주보며 나눈 이야기
우리둘이 만든 이야기
눈물이 없어,이별은 생략된 페이지
사랑해서 감춘 이야기
사랑해서 지웠던 두 글자
이별이 싫어,숨겼던 마지막 페이지
마주보며 말하지 못해 우리 결국은 손끝에 닿은 페이지
어쩌면 우린 너무 사랑해서 알고있었을까
이별이 가까워진 그 순간도 사랑할 순 없었을까
왜 아픔은 안아주지 못했을까
바보같이 사랑을 했어
아픔은 참을줄만 알아
어리숙했던 너와난 그런 사랑했어
마주보며 말하지 못해 우리 결국은 손끝에 닿은 페이지
어쩌면 우린 너무 사랑해서 알고있었을까
이별이 가까워진 그 순간도 사랑할 순 없었을까
왜 아픔은 안아주지 못했을까
너와 만들어간 첫번째 그 페이지 혹시 그대도 기억한다면
다시 와줄래 나를위해 날 지켜준다고 약속했었잖아
마주보며 다시 만들 이야기 우리둘의 두번째사랑 얘기
아픔도 서로 안아주고,같이 이겨낼 이야기
이별은 숨길 필요 없을거야 다시는 없을 두글자
또 다른 마지막 페이지를 써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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