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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5 January 2015

4TEN(포텐) – Why (왜 이래)


Love is like a game of tug of war
When you like someone, you want them to like you back
I guess i do too

아까 네 친구 앞에서 니가 날 소개할 때 왠지
내 맘은 초라해지고 넌 불편하게 보여

언젠가 널 볼 때마다 내 맘 나도 몰라 왜인지
쿨한 듯 스친 입술에 날 쉽게 보는 건 아닌지

다잡은 고기 아냐 내가 원한 것은 맞지만

난 지금 너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너에게
내 맘 다 안 준거야 왜 이래 정말 왜 이래
너도 다 준 건 아니잖아

조금 더 come to me 내가 날 보여줄게 all for you
I wanna make you love me Baby you’re my Baby
이젠 돌릴 수도 없잖아

착각하지 마 너 내가 좀 우습게 보여
너만 사랑하면서 다 줬을 거라
생각한다면 no

Boy don’t do it your way
머리끝까지 화가 나
Let me know now
아직까지 넌 왜 몰라
I'll show you everyday 난 너만 봐
I don't care what U say

그래 what u say 날 헷갈리게 하지 마
서로 간의 respect은 어디까지나
기본 so you needa be reborn
너도 한번 느껴볼래 내 기분

너 땜에 내 맘을 control을 못해
When it’s just you and me
be the man that i need
Show me how you feel so i know forsure
한 번이라도 좀 확신을 줘 bae

다잡은 고기 아냐 내가 원한 것은 맞지만

난 지금 너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너에게
내 맘 다 안 준거야 왜 이래 정말 왜 이래
너도 다 준 건 아니잖아

조금 더 come to me 내가 날 보여줄게 all for you
I wanna make you love me Baby you’re my Baby
이젠 돌릴 수도 없잖아

사랑은 아닌척한 널 이해해줄게 모든 걸

내 맘을 좀 더 난 너에게 좀 더 다 주고 싶어

너에게 내 맘 다 보여줄래 love for you
I wanna make you love me Baby, you’re my Baby
이젠 나도 어쩔 수 없어

조금 더 come to me 내가 날 보여줄게 all for you
I wanna make you love me Baby you’re my Baby
이젠 돌릴 수도 없잖아

조금 더 come to me 내가 날 보여줄게 all for you
I wanna make you love me Baby you’re my Baby
이젠 돌릴 수도 없잖아

Wednesday, 13 August 2014

exit(엑시트) – 왜 이래

차라리 날 떠나 그 놈에게 가버려
나도 이제 미련 없어 왜이래
잘 먹고 잘사나 두 눈뜨고 지켜본다~
어디 어떤 놈인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니
이게 무슨 짓인지
내가 누군지 잠시 까먹었니
왜이래 오빠야 너 미쳤니
정말 미친 거
아니면 너 정말 돌았니
정말 미친 거니
어디 한 번 얼마나
나버리고 잘사나
나 없이도 잘사나
그 놈하고 잘사나
지켜본다~
차라리 날 떠나 그 놈에게 가버려
나도 이제 미련 없어 왜이래
잘 먹고 잘사나 두 눈뜨고 지켜본다~
(나나나나나난~)
어디까지 갈꺼니
내가 못해 준 게 뭐가 있니
다른 놈들 만나봐도
나만큼 잘난 남잔 없을 거야
왜이래 오빠야 다 잊었니
정말 잊은 거니
어디 한 번 얼마나
나버리고 잘사나
나 없이도 잘사나
그 놈하고 잘사나
지켜본다~
도대체 왜 이러니 나한테 말해봐
장난이라면 그만해
딱 한번 눈감아 줄게
지금 내 말 듣고 있긴 한 거니. 야!
차라리 잘됐어
그 놈에게 가버려
나도 이제 미련 없어 왜이래
이 것 봐. 지금도 너는
한마디도 없어 어이없어
차라리 날 떠나 그 놈에게 가버려
나도 이제 미련 없어 왜이래
잘 먹고 잘사나 두 눈뜨고 지켜본다~
지켜본다~
지켜본다~
오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