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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4 May 2014

4MEN(포맨) - Star


몇 번을 들어도 난 좋아

그대의 목소린 질리지 않아

화면 속 그댈 볼 때마다
달콤하잖아 예쁘잖아 정말이야

그댄 날 모르지만
내 이름도 모를 테지만
oh 그대는 빛나는 별
my 워너비 girl
내 안에 작은 꿈인 걸

나 TV로만 그대를 만나고
또 스피커로만 그댈 듣지만
그냥 난 좋아요 baby
뭐든지 좋아요 ok
I'm always breathing with you
나 그대와 말은 할 수 없지만
또 그댈 안을 수 없지만 괜찮아
그대는 눈이 부신 Star
내가 그 빛에 사는 걸요
my love my light my love..

Everyday 새로운 뉴스를 보며
난 그대의 새로운 소식을 찾죠

숨은 그대 사진 모으며
행복해하죠 난 그대가 전부니까

수 천 수 만 명 속에
난 하나일 뿐이지만
oh 그대는 별 중의 별
one and only girl
이 세상에 제일
내가 본 중에 제일 예쁜 걸

나 TV로만 그대를 만나고
또 스피커로만 그댈 듣지만
그냥 난 좋아요 baby
뭐든지 좋아요 ok
I'm always breathing with you
나 그대와 말은 할 수 없지만
또 그댈 안을 수 없지만 괜찮아
그대는 눈이 부신 Star
내가 그 빛에 사는 걸요
my love my light

어두운 나의 맘속에
캄캄한 나의 하늘에
하나의 별이 뜬 거죠

늘 그 자리에서 평생
내 맘을 비춰줘요 영원히

그대가 날 몰라줘도 좋아요
내가 그댈 너무 잘 아니까
그냥 난 좋아요 baby
뭐든지 좋아요 ok
I'm always breathing with you
아주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그대란 빛은 사라지지 않겠죠
그대는 눈이 부신 Star
내가 그 빛에 사는 걸요
my love my light my love..

4MEN(포맨) - You Must Say (말이야 방구야 (Feat. Ben))


꼭두새벽에 전화벨이 울렸어

지금이 몇 시야 도대체 누구야
번호를 보니 나의 girl friend honey my my baby
악몽을 꿨나 무슨 일일까 전활 받았는데

술 냄새가 풀풀 눈물은 왜 펑펑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중에
내게 하는 말

오빠 우리 헤어져
나 다른 남자 생겼어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갑자기 뭔 헛소리야
오늘 무슨 날이야 뭔 장난이야
쓸데없는 소린 집어치우고
침착해 진정해
울지 말고 정신 차려 wake up now
듣기 싫어 니 말 don't say any more

전화를 끊고 나나나나 생각해봤어
무슨 뜻일까 니가 왜 이런 걸까
머리를 싸메도 I don't know what to do for my baby
돌아 버릴 듯해 그때 마침 다시 전화벨이 울려

딱딱해진 말투 담담해진 숨결
다그치고 달래봐도
내 말을 끊고 아주 단호하게
내게 하는 말

오빠 우린 끝났어
모든 게 그냥 질렸어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갑자기 뭔 헛소리야
오늘 무슨 날이야 뭔 장난이야
쓸데없는 소린 집어치우고
침착해 진정해
울지 말고 정신 차려 wake up now
듣기 싫어 니 말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don't say any more
가지 마 제발

여보세요 끊지 마 가지 마
날 가지고 놀리지 마라
깜짝 놀래키지 마 좀 웃기지 마
쓸데없는 연기는 집어치우고
하루만 더 생각해
후회하기 전에 think about it girl
다시 연락할게 don't say any more

4MEN(포맨) - 지혜야 미안해


지혜야 미안해..

지혜야 미안해..

철없던 어린 시절에 재수 없게 날 만나서
마음만 실컷 다치던 너였잖아

까칠한 내 성격 탓에 하루 몇 번씩 울려도
그래도 내가 좋다며 웃던 너잖아

그때 왜 난
사랑한단 니 말을
부담이라 말하며
되려 널 뿌리쳤는지
참 후회가 돼..

지혜야 미안해..
지혜야 미안해..
이제야 용서를 빈다
그 어떤 말로도
너에겐 돌아갈 수 없단 게 참 화가 나
늦어서 미안해 정말..

너를 등한시할수록 매달리는 니 모습이
솔직히 그땐 왜인지 쉽게 보였어

그때 왜 난
전철 출구 앞에서
내 소매만 붙든 채
가지 마 말도 못하는
널 보낸 걸까 왜 너를 왜..

지혜야 미안해..
지혜야 미안해..
이제야 용서를 빈다
그 어떤 말로도
너에겐 돌아갈 수 없단 게 참 화가 나

사는 동안 못 볼 테지만
다시란 건 없을 테지만
어디서 건 잘 살아
진심이야 사랑받길 바래
제발 행복하길 바래

지혜야 사랑해..
지혜야 사랑해..
이렇게 외쳐보지만
나라는 사람은
니 기억 속에 없을 테지만
사랑했다.. 사랑했다..
늦어서 미안해..

4MEN(포맨) - OK


'예뻐졌네 머리했니'

여자라면 좋아할 그 한 마디
디테일하면서 또 센스 있는 말 한 마디
방법은 알 것 같지만 니 앞에 서면 돌덩이가 돼
좀 깨긴 하지만 대신 이건 어때

클럽을 가도 난 OK OK OK OK OK OK
성형을 해도 난 OK OK OK 내 사랑 너라면
별도 따다가 줄게 달도 안겨다 줄게
한 달에 한 번은 예민하게 굴어도 OK

'나 오늘 뭐 바뀐 거 없니'
니 말 중에 제일 무서운 한 마디
느낌은 알지만 그런 말을 어떻게 해
영혼 없는 한 마디보단 사랑을 눈으로 보여줄게
니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줄게

클럽을 가도 난 OK OK OK OK OK OK
성형을 해도 난 OK OK OK 내 사랑 너라면
별도 따다가 줄게 달도 안겨다 줄게
한 달에 한 번은 예민하게 굴어도 난 다 OK

OK OK OK OK OK OK
널 보는 것만으로 난 좋아

누가 뭐래도 난 OK OK OK OK OK OK
니가 뭘 해도 난 OK OK OK 내 사랑 너라면
내 모든 걸 다 줄게 내 모든 걸 다 줄게

그냥 너라면 난 OK OK OK OK OK OK
너만 있으면 난 OK OK OK 내 사랑 너라면
내 모든 걸 다 줄게 정말이야 다 줄게
난 너만 있으면 너만 곁에 있으면 OK

Tuesday, 13 May 2014

4MEN(포맨) - 예쁘다 (Kim WonJoo(원주) solo)


우리둘이처음 만났던 그때

빛으로 온통 물들던
네게서 눈도 뗄수없었어
기억하니 둘이 첨 인사했을때
우리는 특별했었어
세상에 우리둘만 있었어

그때부터 마치 우리 두사람
꼭 영화같잖아

예쁘다 자꾸자꾸 또봐도
예쁘다 꼭안고싶고 더 갖고싶다
예쁘다 니가 내곁에 있다니
믿을수없어 꿈속인것 같아

너무예쁘다

우리둘이 첨엔 참 서먹했었지
근데 이유도 모르는채
어느새 너무 가까워졌어

그때부터 마치 우리 두사람
꼭 영화같잖아

예쁘다 자꾸자꾸 또봐도
예쁘다 꼭안고싶고 더 갖고싶다
예쁘다 니가 내곁에 있다니
믿을수없어 꿈속인것 같아

내볼을 꼬집어보고
내볼을 쓰다듬어봐도
우리가 함께인게 진짜같지 않아

너만보여

예쁘다 자꾸자꾸 또봐도
예쁘다 꼭안고싶고 더 갖고싶다
예쁘다 니가 내곁에 있다니
믿을수없어 꿈속인것 같아

너무예쁘다

4MEN(포맨) - I Was Thankful (고마웠다고)


너와 함께 한 그 시간 동안

나는 너무 행복했었어
그래서 그랬어..

너 같은 사람 나 사는 동안
다신 만날 수 없는 사람
너무나 아쉬워..

내가 너무 부족해서
우리 사랑한 시간 동안에
못해준 말 하고 싶어..

고마웠다고 날 사랑해줘서
사랑했다고 너무 사랑했다고
이런 못난 나라서 그게 나라서 미안했다고
그냥 고마웠다고..

넌 왜 이런 나를 뭐 좋다 만난 건지
날 보면 항상 웃던 너
예뻤었지 그랬었지..

내 멋대로 널 바꾸고
난 또 많은 걸 기대했었지
미련했던 생각이 짧던 어렸던
날 용서해줘

고마웠다고 날 사랑해줘서
사랑했다고 너무 사랑했다고
이런 못난 나라서 그게 나라서 미안했다고
그냥 고마웠다고..

도망치듯이 정말 비겁하게
널 두고 널 버린 그때의 내가
하지 못한 말 끝내 못한 말
이제서야 생각이 나..

미안했다고 그땐 내가 너무 몰랐다고
사랑했다고 너무나 너무나도 사랑했다고
행복했다고 내 전부가 돼줘서
너무 착한 너라서 그게 너라서 미안했다고
그냥 고마웠다고..

4MEN(포맨) - Erase (지우고 싶다)


눈치챌까 말못하고

몰래 한걸음더 다가간다
문득 네가 없는 그리움에
혼자 아파서 운다

울다 잠이들면
널만나는 꿈만 꾸지

지우고싶다
너만 생각하면 아프니까
하루도 제대로 살수없어
내 가슴은
죽을때까지 그대하나만
갖길 원하니까
너만..

붙잡을수 있었는데
먼저 잡아주길 바랬는지
난또 어리석은 기억들로
혼자 아파헤맨다

왜난 바보처럼
너의맘을 몰랐을까.

지우고싶다
너만 생각하면 아프니까
하루도 제대로 살수없어
내 가슴은
죽을때까지 그대하나만
갖길 원하니까

되돌리고싶다
내가 잘못되도 상관없어
어짜피 나혼잔 안되니까
내가슴에 지워지지가 않을테니까
내맘엔 한사람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