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의 날들 너에겐 그저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
참 많이 추워 졌네
전혀 아물지가 않는다
전혀 나아지질 않는다
나지막이 사랑을 부르며
저 문을 열고 들어와
뜨거운 나를 달래 줄 것 같은데 나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하면
이루어진다 했잖아
아주 잠시 나를 홀리기 위한 너의
입 바랜 소리였었나
덕분에 나는 아주 많이 실망했고
절대 다시 나를 예전의 나로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망가졌어
심히 맘이 망가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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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2 May 2015
Mintgray(민트그레이) – 너를 안아
네 이름을 적어 본다
내 머리가 아파한다
이 이름이 누구더라
네 이름을 불러 본다
내 입술이 기억한다
얼마나 더 기억할까
너를 안아
나는 알아
오늘이 내
마지막이야
하필이면 왜 나인가
내 마음이 아파한다
이젠 겨우 숨만 쉰다
너를 안아
나는 알아
오늘이 내
마지막이야
너를 안아
괜찮아 난
이제 네가
기억해 줄 거야
너무 무섭다 내 이름조차
기억이 정말 나질 않는다
어제 또 내일 나에겐 없다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내 머리가 아파한다
이 이름이 누구더라
네 이름을 불러 본다
내 입술이 기억한다
얼마나 더 기억할까
너를 안아
나는 알아
오늘이 내
마지막이야
하필이면 왜 나인가
내 마음이 아파한다
이젠 겨우 숨만 쉰다
너를 안아
나는 알아
오늘이 내
마지막이야
너를 안아
괜찮아 난
이제 네가
기억해 줄 거야
너무 무섭다 내 이름조차
기억이 정말 나질 않는다
어제 또 내일 나에겐 없다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Mintgray(민트그레이) – Good bye
이젠 꽤 오래 전 일인 것 같아
이제 꽤 많이 무뎌진 것 같아
이제 널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이제 나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Good bye
Good bye
Good bye
이젠
Good bye
Good bye
Good bye
I told you good bye
이제 꽤 많이 무뎌진 것 같아
이제 널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이제 나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Good bye
Good bye
Good bye
이젠
Good bye
Good bye
Good bye
I told you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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