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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4 October 2014

Hi.Ni(하이니) – 멈춰있어


난 멈춰 있어
굳어진 마음속에 난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아직 무질서한 기억 속에 갇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가려진 내일이 두려워
초라한 내 마음은 오늘도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분주한 세상 속에 나만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아직 수많은 사람들 속에
되돌릴 수 없는 혜어짐 속에 허전한 마음을 삼키며
사랑을 잃어버린 난 오늘도 멈춰있어

내 손을 잡아줘 내 곁에 있어져
무너져 가는 나를 꼭 안아줘
뜨거운 눈물이 차가와 지기 전에
지친 내 맘을 안아줘

나를 떠나지마 내 손을 놓지마
멈춰버린 내 마음을 부디 일으켜줘
그대 없이 난 아직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슬픈 기억 속에 난 아직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아직 사랑이 떠난 그때 그 자리에
지켜줄 수 없는 그 약속들도
시간에 밀려 사라져가
너 없는 이 자리에 난 오늘도 멈춰있어

내 손을 잡아줘 내 곁에 잊어줘
무너져 가는 나를 꼭 안아줘
뜨거운 눈물이 차가워지기 전에
지친 내 맘울 안아줘

나를 떠나지마 내 손을 놓지마
멈춰버린 내 마음을 부디 일으켜줘 날 일으켜줘
난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난 멈춰있어
그대 없이는 난 아직 멈춰있어

Hi.Ni(하이니) – Bitter Sweet Revenge


You. 맑은 숨결의
You. 고운 눈빛의
You. 먼 기억 속의 너
지금은 어디에 또 다른 하늘 아래
누군가의 기쁨이 되고 있니

나를 아프게 했던 말 울게 했던 밤
흐르는 시간 속에서 모두 다 사라져
아무런 기억도 아무런 느낌도 없이
이젠 너를 끝낼게
This is bitter sweet revenge.

You. 함께 웃었던
You. 함께 꿈꾸던
You. 내 전부였던 너
지금은 어디에 또 다른 하늘아래
누군가의 기쁨이 되고 있니

나를 아프게 했던 말 울게 했던 밤
흐르는 시간 속에서 모두 다 사라져
아무런 기억도 아무런 느낌도 없이
이젠 너를 끝낼게
This is bitter sweet revenge.

이유는 모르겠어 왜 우린 멈췄는지
알고있어 후회 따윈 너무나 늦었으니
널 위한 용서는 없어 날 위한 기도도
이미 난 모두 잊었어 너는 내게 없어

한 순간 후회도 한치 망설임도 없이
너도 나를 끝내줘
This is bitter sweet revenge.
아무런 기억도 아무런 느낌도 없이
이젠 너를 끝낼게
This is bitter sweet revenge.

Hi.Ni(하이니) –지구를 움직이는 법


어디쯤 온거야 내 lifetime 내게만 속삭여 줄래 (Tell me now)
화창한 하늘너머 Sunshine 상처는 이제 다 Bye Bye Bye
내 맘을 흔들어줄 aftertime 어디로 떠나가 볼까 (anywhere)
가슴 벅차는 지금 happy time 이 우주와 한번 춤을 춰봐 (anytime)

두려움에 숨이 막혀도 내 마음이 나를 흔들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온 세상이 날 부르는 대로

Can you feel this wind? 한번 느껴봐 이 바람에 네 몸을 맡긴 채
아픈 사랑도 슬픈 기억도 이 바람에 날려 버리겠어

Can you see the star? 참 눈부시게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In my life 언제나 설레는 나의 꿈을 닮아가고 싶어

내 맘을 흔들어줄 aftertime 어디로 떠나가 볼까
가슴 벅차는 지금 happy time 이 우주와 한번 춤을 춰봐

두려움에 숨이 막혀도 내 마음이 나를 흔들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온 세상이 날 부르는 대로

Can you feel this wind? 한 번 느껴봐 이 바람에 네 몸을 맡긴 채
아픈 사랑도 슬픈 기억도 이 바람에 날려 버리겠어

Can you see the star? 참 눈부시게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In my life 언제나 설레는
나의 꿈을 닮아가고 싶어

Can you feel this wind? Can you see the star?
Can you feel this wind? 한 번 느껴봐 이 바람에 네 몸을 맡긴 채
아픈 사랑도 슬픈 기억도 이 바람에 날려 버리겠어

Can you see the star? 참 눈부시게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In my life 언제나 설레는 나의 꿈을 닮아가고 싶어

Hi.Ni(하이니) – Queen (여왕)


한없이 펼쳐지는 시간의 그림자
이제는 Give It Time 짙은 안개 위로 힘껏 날개를 펼쳐
먼 길을 떠나가네 열망의 언덕 넘어
오늘을 꿈꿔왔어 어딘지도 몰라 나를 멈출 수 없어

스쳐 지나는 낮선 밤은 날 세울 수 없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내 맘을 맴도는 설렘은 내 모습이었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입술을 스쳐가는 바람을 잡을 순 없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I am the Queen of Tonight. And I'm not stopping for nothing.
(Not stopping for nothing)

한 순간 별빛들이 길 잃은 날 비추네
오늘을 꿈꿔왔어 반짝이는 시간 이 길은 펼쳐있어

스쳐 지나는 낮선 밤은 날 세울 수 없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내 맘을 맴도는 설렘은 내 모습이었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눈물을 스쳐가는 바람을 잡을 순 없어
I’m not Stopping. Do you know it?
I am the Queen of Tonight. And I'm not stopping for nothing.
이젠 멀리 날아봐

네가 보여준 이곳 내가 멈춰선 이곳에
What’s your dream 네 손에 닿을 때(Tell me what you want)
What’s your dream 네 맘속에 그려봐(Tell me how you feel)

한없이 펼쳐지는 시간의 그림자
이제는 Give It Time 짙은 안개 위로 이젠 날개를 펼쳐

Hi.Ni(하이니) – 파이 (π)


처음부터 기다리진 않았어
네가 빠진 숫자들 속에서도
내가 알아주길 바라지는 마

두번째도 기대하진 않았어
넌 네가 무슨 얘길 하는지 몰라
내가 이해하길 바라지는 마

잊지마 이 빛아래
눈을 뜨던 네 모습을
여름날 네 곁에 다가온 풍경들까지

처음부터 기다리진 않았어
네가 빠진 공식들 속에서도
내가 받아주길 기대하진 마

세번째는 잊어버려 지쳤어
네번째는 기억도 나지않아
내가 믿어주길 기대하진 마

잊지마 이 빛아래
눈을 뜨던 네 모습을
여름날 네 곁에 다가온 풍경들까지

From the 1965.
I’ve been walking down on the street with you
From the 1965.
I’ve been walking down on the street with you

기억해 이 거리를
눈을 뜨던 네 모습을
여름날 내 머리결 속의 꽃들까지도

잊지마 이 빛아래
눈을 뜨던 네 모습을
여름날 네 곁에 다가온 기억들만은

Hi.Ni(하이니) – 세상의 끝


Look at you now 이제 멈춰
내게 지금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Look at you now 그만 잊어
난 그냥 네가 필요해 보이길 원한 것
I’m gonna sail away. I’m gonna sail away
I’m gonna sail away. I’m gonna sail away
이 걸 원한 건 아니겠지

하루 해 조차 세상에 끝에 서 있는데
기대한 걸 가지진 못해
지금 눈앞에 서 있어도 조금 기다려도 돼
바람처럼, 별처럼

Look at me now 이제 됐어
너를 지금 믿는다고 얘긴 못해도
Look at me now 그만 말해
난 그냥 네가 기억을 지키길 원한 것
I’m gonna take you away. I’m gonna take you away
I’m gonna take you away. I’m gonna take you away
네가 원한 건 아니겠지

노을 빛 조차 세상에 끝에서 지는데
잊혀진 걸 찾을 순 없어
지금 네 앞에 와 있어도 이젠 기도해도 돼
바람처럼, 별처럼

지금은 멈춰도 돼 지금은, 지금은, 지금은

하루 해 조차 세상에 끝에 서 있는데
기대한 걸 가지진 못해
지금 눈앞에 서 있어도 조금 기다려도 돼

노을 빛 조차 세상에 끝에서 지는데
잊혀진 걸 찾을 순 없어
지금 네 앞에 와 있어도 이젠 기도해도 돼
바람처럼, 별처럼

Hi.Ni(하이니) – Clutch Bag (클러치백) (Feat. Yang Dong Geun(양동근))


언제쯤이었을까 너를 유혹했던 말 아이스크림 같은 말
아찔한 생각에 잠들고 설렜던 허락이 스쳐간 야릇한 그 말
미소와 늘 체인으로 감고 있어 멈춰버린 영화 장면처럼

Clutch Bag Clutch Bag Clutch Bag Bag Bag에 숨겨둔 나만 아는 거짓말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ack 더 이상 못가
네가 기억하는 난 거기 두고왔다는 걸

화려함과 로맨스 위험한 초대를 지나 캔디 같은 말
너에 대한 나의 친절함 거부할 수 없는 배려 적당한 위로
질투는 또 체인으로 감고 있어 한걸음도 갈 수가 없어

Clutch Bag Clutch Bag Clutch Bag Bag Bag에 숨겨둔 나만 아는 거짓말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ack 더 이상 못가
네가 기억하는 난 이미 사라졌다는 걸

지루한 여기서 날 꺼내줘 둘이라도 혼자 있는 느낌
이 갈증이 낯설지가 않았어 멈칫하진 말고
Say 랄랄랄랄 랄라 랄랄랄랄 랄라 yeh 달콤한 느낌 거짓말. Clutch Bag

Rap) Yeah I talk 불씨.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해. 나도 가끔 헷갈려. 걱정마 다 괜찮아.
가방 안에 가득찬 네가 보고 싶어도 꺼내볼 수 없으니까.
She said do u still love me. Let’s talk about money trees.


Clutch Bag Clutch Bag Clutch Bag Bag Bag에 숨겨둔 나만 아는 거짓말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ring me Back Back 더 이상 못가
손에 감겨 너를 흔드는 Clutch B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