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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4 September 2014

Teen Top(틴탑) – Alone (혼자 사니)


혹시 혼자 사니
나 가봐도 되니

넌 정말 예뻐 첫눈에 반했어
이미 난 친구들한테
다 말했어 침 발랐어
웃을 때는 우아하지
걸을 때는 sexy하지
화장기 없는 얼굴은
톡 쏴 사이다처럼 청량하지

빨개지네 얼굴 분위기도 so nice
이젠 용기 낼 시간 uh
너와 나 둘의 미래 우리 같이 그려 볼래?
잠깐 아직 기다려봐

혹시 혼자 사니 나 가봐도 되니
아니 별 다른 뜻은 없는 거야
뭐 타고 갈거니 왠지 널 보내기가 싫어
막 던져 보는 거야

넌 내가 내가 널 데려다 줄게
Baby you're so fine you’re so fine
Baby Never mind Never mind
넌 내가 내가 널 데려다 줄게
ma baby now kiss me 뭔 말인 줄 알지?


I'll be there
니가 원한다면 달려 갈게
앞길에 앞길에
밝은 등대가 되어 줄게
이름 말고 부를게 애기야
넌 내가 찾던 반쪽이야
이젠 당당하게 손 잡고 걷자
상상만 해도 맘이 벅차

너를 위해서 준비한 선물들
그냥 받아줘 다 너에게 줄게
I`m so happy
니 빨간 입술 아슬아슬한 씨쓰루
널 건드릴 지도 몰라
지금 난 위험해

혹시 혼자 사니 나 가봐도 되니
아니 별 다른 뜻은 없는 거야
뭐 타고 갈거니 왠지 널 보내기가 싫어
막 던져 보는 거야

넌 내가 내가 널 데려다 줄게
Baby you're so fine you're so fine
Baby Never mind Never mind
넌 내가 내가 널 데려다 줄게
ma baby now kiss me 뭔 말인 줄 알지?

So beautiful you’re so beautiful
그대 저 별을 가져다 줄게요
So beautiful you’re so beautiful
그대 그대 그대

혹시 혼자 사니 나 가봐도 되니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뭐 타고 갈거니 왠지 널 보내기가 싫어
막 던져 보는 거야

혹시 혼자 사니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번호 알려줘
나 가봐도 되니
ma baby now kiss me 뭔 말인 줄 알지?

Thursday, 12 June 2014

Gold Member(골드멤버) – Alone (혼자)

오늘 아침도 우연히 너를 보았어
살이 쪘다. 못생겨 졌다. 그에 비해 난 잘나졌다.
위로하려해도 지금 외톨이인건 나야
니가 떠난 후 난 삶의 방향을 잃었어. 내 영혼이 머물 곳

이제 나~ 이제 나의 안식처가 되어 주세요. 나 혼자 말라버린 사막에서

오늘 밤에도 당연히 니 목소릴 들었어
습관적으로 핸드폰에 저장된 니 목소리
찾아보고 마음을 위로해. 내 자신을 위로해
니가 떠난 후 난 삶의 방향을 잃었어. 내 영혼이 머물 곳

이제 나~ 이제 나의 안식처가 되어 주세요. 나 혼자 말라버린 사막에서
너를 찾아 헤매다녔어. 여기서 꺼내줘 나 혼자는 힘들어 지쳤어

바람이 불어와 날 태우고 하늘은 온통 뿌옇게 흐려지는데 앞에도 뒤에도 나는 없자나

이제 나~ 이제 나의 안식처가 되어 주세요. 나 혼자 말라버린 사막에서
너를 찾아 헤매다녔어. 여기서 꺼내줘 나 혼자는 힘들어 지쳤어

Saturday, 24 May 2014

INFINITE H(인피니트 H) - Alone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처음과 같지 않단 너의 말에 왜
앞뒤가 맞지 않는 말만 계속
내 뱉어대는지 또 외쳐대는지
이 말은 못난 자존심에 가려지네
맘이 가벼워진 게 아냐
거품 없이 그냥 편해진 것 뿐
사소했던 말다툼에 만들어간 아픔
늘어난 변명 느려진 심장

넌 내게 말해 왜 못되게 막 해
난 너에게 말해 어떻게 더 잘해
왜 자신에게만 늘 관대해 바다처럼
자석처럼 끌렸던 우린 이제 같은 극처럼
밀어내 집착에 끌려
행복하게 그린 내일이 흐려 숨죽여 눈물 흘려
달콤하게 녹던 혀는 네 몸과 맘을 속여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사소한 감정 차이는 연같이 복잡하다
눈치보고 밀고 당기고 지겹게 반복한다
그 와중에 넌 당당한 여왕 항상 난 받들었어
그 외 시간 난 내 자신에 다 주인이 못됐어
크게 내 맘에 박힌 못 상처로 생긴 Sink Hole
다 상관없듯 말하고 자존심에만 가치를 둬
남자니까 변한 너 때문이니까
한숨 쉬고 참아줘란 말 입에 달고서

Special Day Event 감동적인 시간
You’re Not My Style 이기적인 생각
돌아오는 건 싸늘한 정적 속에 비난
잘해줘도 잘못했다는 일방적인 질타
손아귀 약점 잡힌 적같이 끝까지 빌어
멀어질까 이유를 몰라도 미친 듯 타일러
There Is Nothing Can Fill My Mind Up
오늘 이만 부는 바람 느슨하게 끊어 날려

난 잘 모르겠어 널 향했던 내 마음도
지쳐가는 것도 니 곁에 있어도
멀어지는 것 같아
나쁜 나란 걸 알아
나란 놈을 지워 아무 일 없던 것처럼 Good-bye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난 또 눈물짓게 만들어 널 항상
같은 곳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잠깐
스쳐가는 바람도 마음도 니가 옆에 있어도

난 니가 옆에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