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은 영원하지 않아 돈도 영원하지 않아 사랑없는 섹스 허무함을 덮고 자 약에 취해 하늘을 날으는 것도 아주 잠깐
뜨거운 걸 느껴본 게 언제지 난 익숙함의 무뎌짐을 겁내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 남은건 껍데기뿐인 연애질
세상의 모든건 변해 물론 사랑도 바뀌어 완전히 다 식기전에 그래도 없어 지진 않아 사랑이란 건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땅에 내려 보낸걸 보면
사랑은 영원한 나의 힘 외롭다고 느낄때도 난 사랑받고 있지 나도 그 사랑에 대한 메아리 보내야해 대답은 내 성공과 좋은 음악임
Love, forever 차가운 조명을 비추고 책상 앞에 혼자 앉아있을때면 When you touch me I feel like Crusin by sunset 따스한 눈빛이 나를 감싸안네
늦은 밤 나혼자 사무실 안에 작업하다 보니 훌쩍 흘러버린 시간 내 지갑이 비만이 되는 달콤한 상상 하면 기분이 좋아 지지만 그것도 잠깐
요즘은 녹색종이가 유일한 고민 i gotta get this paper so i'm hustling till the morning 돈을 향해 빨리 달려 마치 소닉 하지만 인내심을 가져야지 온데 복이
일끝나고 차에 타 turn on my speakers 난 항상 무었을 찾고 있지 something that's deeper something that'll make me feel better than brand new sneakers 난 항상 내가 가지고 있는 많은걸 잊어
집에 오니 반겨주는 그녀의 얼굴 은 마치 신이 내게 주시는 가장큰 선물 and i heard Somewhere once that love last forever man but i'm still chasing that chedder damn
매일이 성탄절이라면 예수님은 매일 말구유에 오늘도 내일도 매일 난 윙300조각을 한번에 다 주문해 산타 할아버진 매일밤 온동네 다니며 일하지만 뚱뚱해 매일이 잔치야 파티야 축제야 낮이건 밤이건 축밸드네 내가 우리가족의 산타가 되어 매일 밤마다 선물을 안겨줄래 부산에 내려가 살면 어때? 바다가 보이는 해운대 옆에 바다를 보면서 매일 걷게 간판불이 꺼진 모텔 마굿간이 더 필요해 다같이 한번 기도해 이 노랜 돈 없는 너를 위로해 다시 한번 더 기도해 내 영감을 위한 치료제 크리스마스 트리 꼭대기 별처럼 계속 반짝거려 쉬는 날이 없어 이 동넨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i wish that i could buy everything thats on my wish list like i had a card with no limit tell santa come and visit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새하얀 모헤닉g에 내 형제들 태우고 달리는 상상을 해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불켜진 나무들 사이를 달리고 달려서 그렇게 살길바래
but i don't need no christmas trees maybe just a bag of wii maybe this christmas man we could get a little peace tell the police back up i can't breathe 구세주가 오셨네 근데 길거리의 사람들의 표정은 어둡네 내 가슴속엔 욕심만 가진건 많지만 가질수 없는것들 때매 또 속이타 선물 보다 나의 죄를 용서 받기를 on that note my heart goes out to people im ferguson yeah i know 매일이 크리스마스 였다고 절대로 바끼는 건 없지만 매일이 크리스마스 였으면 좋겠어 man it'll fun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i wish that i could buy everything thats on my wish list like i had a card with no limit tell santa come and visit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wish that everyday was christmas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새하얀 모헤닉g에 내 형제들 태우고 달리는 상상을 해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매일이 성탄절 같길바래 불켜진 나무들 사이를 달리고 달려서 그렇게 살길바래
프랙탈 comin' at ya 비프리 comin' at ya 사이버티 comin' at ya & 기린 comin' at ya
내 새 신발 누가 가져가고 자기 신발 사물함에 넣은 홍대 복싱 오픈 시간 보다 난 작업실에 일찍 가 아침 먹어도 가는 길의 빵집 땜에 난 또 살찐다 연남동 끝자락 쪽문 키를 따 어제 어질러 놓은 흔적 정리 해볼까 정신 없이 복잡해 보이는 이곳이 나에게는 어김없이 매일 와야 할 작업실 가만히 어제 그린 그림을 봐 어제의 흔적을 훑어보다 전화가 오네? 어 나는 받어 난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가 아니니까 좋은 물감 쓰고 싶지만 가격대 별로 여러가지 물감을 짜 언제쯤이면 이걸 완성할 수 있을까 두근거림을 안고 캔버스에 붓을 난 오늘도
눌러봐 (플레이 버튼을 Enter) 눌러봐 (틀어봐 이 Anthem) 눌러봐 눌러봐 눌러봐 (2절 Comin' at ya)
거의 다 내가 쓴 1집과 달리 2집은 곡을 많이 받게 됐지 받은 곡에 매일 매일 멜로디 써 프랙탈형 beat so sexy 엊그제 만들다 만 멜로디가 안 떠올라 녹음해둘걸 좀 아쉽다 오늘 짠 멜로디는 왠지 별로 같아 기분 탓일까 다시 짜보지 뭐 연주까지 잘 하긴 힘들어 하고 싶은 얘기나 갖다 붙여 더듬 더듬 만지는 정도 흘러가다 막힐 땐 아끼는 건반을 열고 하나 하나 발걸음 흥얼거리듯이 손가락 검고 흰 횡단보도 위 가볍게 올려봐 그 다음엔 내 목소리가 못 가본 길로 최대한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키로
눌러봐 (플레이 버튼을 Enter) 눌러봐 (틀어봐 이 Anthem) 눌러봐 눌러봐 눌러봐 (B-Free Comin' at ya)
I'm just chillin’ but hi-lite killin’ em What more can I say we top billing On the track it's 프랙탈, 비프리와 기린 We play hard till the 9th inning hear me? 죽이는 펀치라인 찾기 위해 마치 레프트훅 작업방으로 가서 열어 나의 맥북 어느새 현실이 된 내 개꿈 공감 나갔으니 이제 나가야지 스케치북 아무리 잔머리 굴러봐도 성공은 절대 안 풀리는 암호 매일 밤을 새며 연습을 해도 랩은 힘들어 마치 철권 태그 10단 콤보 우리처럼 랩을 하고 싶다는 애들아 레슨 하지 말고 먼저 우리 씨디 사 씨디피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봐 그런 다음 같이 우리 노래 따라 불러봐
오래된 추리닝처럼 팬들이 늘어나 이젠 우릴 태운 차가 전국을 굴러가 우릴 따라 하는 짜가들 신신애 물러가 나를 모른다면 휠라 코리아에 물어봐 여자들은 이 노래를 듣고 친구들 앞에서 눈물처럼 소문을 거리에 흘려 막 남자들은 모두가 가사를 쓰러 가 하지만 3분도 안돼서 또 이 노래 들어봐
내 가사는 내가사는 삶에서 나오는 시 마치 칼에 찔리면 나오면 피 같이 다 눈코입 피부색도 가지각색 이지만 우리 속은 모두 다 똑같지 우리는 다른 언어와 문화의 차이 를 다 뛰어넘어 절대 중요하지 않아 너나나의 나이 너도 이걸 느낀 다면 그냥 끄덕여 봐 너의 고개 우린 모두 음악으로 통해
음악을 통해 우주 전체에 알려 내 존재제3눈을 통해 다음단계로 인도해심적으로 떠나는여행 기분은 몽롱해나와 내 닌자들은 차원속으로 이동해내 소리들의 입자는 퍼져 멀리 뻗어 나가 사람들 귀속까지 번져 두뇌에 전염 우린 점점 움직이 커져New seoul 식상함에서 서울을 건져
너의 고개를 끄덕 끄덕 지금 내 라임과 리듬을 느껴 클럽안은 분위기는 어느세 끈적 끈적 킥스네어 맞춰 모두 춤춰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너도 느껴봐 내 음악의 품격 신선한 비트 라임들로 너의 뇌를 집중 공격 Tokyo에서 부터 new seoul 우린 어딜가든 모든 무대를 다 뿌셔 내 의지와 고집은 막기 힘든 godzilla 아무리 신선해도 사람들은 결국 엔 질려 거짓말 밖에 찾기 힘든 텔레비젼 안엔 사람들은 어디가고 개들이 막 짖어
걔들의 입을 다 찢어 개소리는 귀에서 다 지워 나는 계속 위로 근데 사실 어디로 가는지 나도 몰라 삶은 중력이 끌고나가는 미로 내가 원하는건 탈출 갑부내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마술너는 빠꾸를 맞고선 한숨나는 안 바꿔도 나오는 박수
너는 웃겨 내음악의 불평촌놈들끼리 짧은 지식으로 분석하지만 내 가사는 세련됨을 품어난 깎아내릴수록 더 커지는 구멍 나를 주목
그래 우릴 주목 해 우린 월화수목 금 토일 상관없이 매일 일해 하이라이트 말그대로 눈부시는 미래 새로운 시대를 열어 쓸어담어 지폐
지폐가 지구전체를 지배나도 지배 당하지않기 위해서 필요한건 지혜
실패 하면 우린 모두 영혼 없는 기계 좋은 음악과 지식들을 모두에게 인계
너의 고개를 끄덕 끄덕 지금 내 라임과 리듬을 느껴 클럽안은 분위기는 어느세 끈적 끈적 킥스네어 맞춰 모두 춤춰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