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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8 January 2015

ELO – Your Love (Feat. The Quiett)


해선 안 되는 말들을 하고
또 내 입술을 네 입술에
사랑한다 해 서로를 안을 때는
돌아서지 바랄 게 없을 때쯤
what i gotta do 아무것도 못하고선
What i gotta do
이럴 줄 몰랐지
날 채워줘

Girl I need your love
(남은 건 둘의 거리뿐)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필요해 난 너의 사랑이
원치 않아 우리가 가라앉길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

물러서지마 my baby
날 좀 쳐다봐 또 왜이래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오 난)
더 참을 수가 없어
널 가지고만 싶어
what i gotta do 아무것도 못하고선
What i gotta do
이럴 줄 몰랐지
oh baby 날 채워줘

Girl I need your love
(남은 건 둘의 거리뿐)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필요해 난 너의 사랑이
원치 않아 우리가 가라앉길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

Baby girl 우린 오랫동안 많은 것들을 함께 겪었지
이젠 좀 자주 잊게 돼 언제부터 우리가 함께였는지
그래 너의 첫 느낌이 기억나 얼마나 뜨거웠는지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곁눈질
그래 내가 변했어도 나쁜 놈 소리 말고 난 진솔한 대화를 원해
그리고 그전에 무엇보다 너의 사랑을 원해 I need you to keep it one hunnit
다른 남자들이 와도 나를 돌아봐 우리가 함께 만들어 온 날을 돌아봐
너도 알잖아 baby 다른 놈과 날 비교할 순 없어 어서 다시 내게 돌아와

그냥 내 머릿속의 널 봤어
처음 봤던 그대로네 날 안던 널 그려보네
미안하다는 말은 네가 아닌 내 속에
던져놓고 oh baby 날 채워줘

Girl I need your love
(남은 건 둘의 거리뿐)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필요해 난 너의 사랑이
원치 않아 우리가 가라앉길
Girl I need your love
(끝인 것 같아 여기쯤 )

Friday, 28 November 2014

Loco(로꼬) – Growing up (적응) (Feat. ELO)


누구나 유일하게 태어나
수많은 시선 속에 깨어나지
그들의 기대감이 온몸을 에워싸도
그것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가

어른들은 많은 것을 주문해
싫다면 울어 아직까지는 충분해
걷는 법을 배우고 엄마 아빠를 부를 때
그들의 미소로 행복과 불행을 구분해

머리가 커지면서 많아지는 생각
들은 가방의 무게보다 무거워지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계획했던 미래가
마음처럼 쉽지 않아 잠들지 못하는 매일 밤

익숙해지는 사랑 그리고 이별
그것들이 인생에 전부인 양 울었던 기억
다들 겪는 일이겠지 비슷하게 나마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걸 나도 알아

다들 비슷한 걸 겪어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 거야
We are all equal, equal, equal
and we all grow together, together

Lalala

성공을 위해 많은 고통들을 감수해
언젠가라는 단어가 보기에는 단순해도
내게는 무지 복잡하고 가혹해
내 뱉기 싫지만 또 수도 없이 반복해

언젠가 나도 그들이 될 수 있겠지
아니면 보다 더한 사람이 될 수도 있겠지
언젠가 계획했던 나로 살고 있겠지
아니면 여전히 다른 사람의 집을 짓고 있겠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만
이 곳을 살아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기에
돌아가는 눈 아래로 물을 흘리네

어차피 다 지나갈 것이란 걸 알고 있지만
난 후회만 하려고 매일을 살고 싶진 않아
다들 겪는 일이겠지 비슷하게 나마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걸 나도 알아

다들 비슷한 걸 겪어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 거야
We are all equal, equal, equal
and we all grow together, together

Lalala

Wednesday, 16 July 2014

Swings(스윙스) – 공약 (Feat. Elo)

걔네가 이기게 놔 둘 수 없지 
나도 학생이지만 쟤네라면 암담해
눈이 감겨지고 콧털까지 썩지
누군 출세만 생각할뿐, 난 로말 상상해
누구랑 나랑 비교하기 싫어 이젠
나보고 개래 물론 다른 종견이지
난 보여줄게 너무 많아 너도 알아
snap back보다 땡기는 건 왕관
우리 가문에는 King 한 명도 없던데
난 대륙을 정복할거야 뭘 걱정해
내 가사와 정서가 너무 유치하다며
여기서 질문 하나, 근데 왜 다 날 찾어?
왜 난 소속사에서 행사 기록 세웠냐
왜 Reebok이 내 신발장을 체워 야
왜 난 이런 가살 써? 왜 나를 파냐고?
왜인지 말해줘? 할 놈 없어 나 말곤


Oh yeah i'm selling me
다시 말할게 날 판단 얘기지
협상은 없어 never
상대가 누가 되던
Don't fake it
Til you make it
그냥 듣고 판단해봐 everyting
and i promise to you all
내 fans and fam 모두에게


음악을 사랑한다면 나에게 투자하길
어차피 Hip Hop이 대세 leader를 누가 하지?
명예욕은 절반. 난 발전을 고집해
게다가 술 안 취해도 너무도 솔직해
근데 거슬리는게 있다며, 내 성격 말야
난 문제도 억울함도 많아 아는 놈만 알아
은퇴 직전까지 갔어 너무 어려워서
하나는 믿어봐 난 약은 팔지 않어 uh uh
걔네가 이기게 놔둘 수 없지
우리 나라 예술계는 사기꾼이 넘침
그래서 TV 잘 안 봐, 학습 된 표정,
또 말투, 진정성 없는 가사, 토 쏠려
난 보여줄게 많아, 물론 옷 벗진 않을게
그건 서로가 아마, 원하지 않을 것 같애
내 유머 코드와 성격 어떻게 할거냐?
7년 전 내 가사 하나. 익숙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