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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30 June 2014

Hyomin(효민) [T-ARA(티아라)] – Fake It (척했어)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다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 다 내려놓을래

난 밥 먹은 척했어
하나도 안 아픈 척했어
눈물 안 흘린 척했어
사실 난 아픈데

잘 지내는 척했어
딴 사람 사랑하는 척했어
그렇게 행복한 척했어
정말 죽을 것 같은데

Yeah, 너를 떼어낸 상처가 너무 가려워
긁다 덧나버린 추억에 또 알콜을 부어
I'm alright 꼴에 또 남자라고 애써
내 맘에도 없는 거짓말을 해
Uh, 내가 내게 물어 너 정말 왜이래
속은 썩었는데 괜찮은 척 해 뭐해
이제 못 하겠어 살만한 척 나 더는
다 집어 치울래 나 지금 니가 보고싶거든

이런 척하기도 이제 지쳤어
나 정말 힘들어 왜 나를 떠나갔나요
이런 척하기도 정말 지쳤어요
내 맘 왜 몰라줘요 눈물만이 흘러내려요
오늘도

괜찮은 척
아프지 않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애써 너를 다 잊은 척
Uh, 마치 꼭 철이 없는 어린아이 마냥 나는 매일 굴었어
그 때의 니 옆에 나 사랑에 서툴은 이기적인 놈이라서
흐르는 너의 눈물을 애써 모른 척 하면서 까지도
너와 난 여기까지라며 끝내 돌아섰지 난 바보처럼

이런 척하기도 이제 지쳤어
나 정말 힘들어 왜 나를 떠나갔나요
이런 척하기도 정말 지쳤어요
내 맘 왜 몰라줘요 눈물만이 흘러내려요
오늘도

괜찮은 척 다 잊은 척 눈물로 가득 찬 내 맘을 애써 달래 보아도
괜찮은 척 다 잊은 척 나 하염없이 또 소리 없이 울고 있죠

Hyomin(효민) [T-ARA(티아라)] – Overcome (담 (談,膽))


내가 원했던 삶 간절했던 바램
내 자신을 배신하고 저 멀리 떠났던 날에
세상이 나를 등졌기에 혼자가 되어
창밖에 떨어지는 저 마지막 잎새여
거울 앞에 나를 보는 것 조차
힘에 버거워서 가벼운 것만 늘 쫓아
차라리 어렸을 적이 더 좋을 때였어
먼지만큼 보 잘 것 없는 존재였어
상처가 아물면 뭐해 흉터가 남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만을 찾는데
일, 돈 그리고 사랑 그것 외엔 다 꺼려하다가
길을 잃고 이곳에 왔다
Life is pain but I live till I die
내 꽃을 피우기 위해 흘렸던 피와 땀
당신과 변화 앞에서 두려웠지만 잠시
눈을 감고 뜨는 사이 맞이하는 아침

낮이 지나 밤이 되어 빛나는 별처럼
Maybe Maybe
잠시 잊었었던 별이겠지
오늘을 위해서 지던 별처럼
Maybe Maybe
오늘부터 빛 날 수 있을 거야

La La La La La La La La La
다음 날을 위해 밤하늘 별이 지듯이
난 오늘을 위해 잠시 졌던 별이겠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낮이 가고 밤이되 밝게 빛나는 별처럼
나 오늘부터 빛나는 별이 되겠지

철창 사이로 비추는 석양과
적막함이 내 외로움과 섞여가
남들보다 더 앞서기 위해 묶었던 신발끈은
끝내 더 엉켜버려 가지 못해 내 집 앞도
누굴 원망 할 가치도 없어 이젠 긴 생머리 소녀는
자기 머릴 가위질 해 두 갈래 길 앞에 서서
감정에 굳은살이 뱄나 봐 가슴이 먹먹

내 꿈은 어둠에 가려졌고
간신히 살아왔던 날 이였어
어디로든 나를 숨기고 싶어서 은둔해
현명했다 싶어도 난 은근히 둔했어
But 실패는 또 다른 가능성을 줘
잊지마 똑바로 일어서는 법
보란 듯이 얘기해 떳떳이 일어나서
지금 봤듯이 나 혼자 일어날 수 있어

낮이 지나 밤이 되어 빛나는 별처럼
Maybe Maybe
잠시 잊었었던 별이겠지
오늘을 위해서 지던 별처럼
Maybe Maybe
오늘부터 빛 날 수 있을 거야

적막함 비춰지는 내 모습
언젠간 끝날 것 같던 고충
결국 나 여기까지 왔어
불안함보다 이젠 설레임에 날 맡겨
적막함 비춰지는 내 모습
언젠간 끝날 것 같던 고충
결국 나 여기까지 왔어
불안함보다 이젠 설레임에 날 맡겨

La La La La La La La La La
다음 날을 위해 밤하늘 별이 지듯이
난 오늘을 위해 잠시 졌던 별이겠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낮이 가고 밤이되 밝게 빛나는 별처럼
나 오늘부터 빛나는 별이 되겠지

Hyomin(효민) [T-ARA(티아라)] – Nice Body (With Locco(로꼬))


Ah yeah
You know Brave sound
Hyomin, Loco
Let’s do that
Let me see your body move
I love that

여자라면 누구나 노출을 원해요
여자라면 한 번쯤 다이어트를 하네요
여자라면 분명히 사랑 받길 원해요
꿈속의 왕자님은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먹고 싶은 것도 참고)
독하게 살아가
(아픈 것도 모두 참고)
난 예뻐질 거야
사랑할 거야 더 보여줄 거야
난 달라질 거야
you do deserve it

내 몸맨 nice nice body
잘빠진 다리 쌔끈한 허리
(give me love, give me love, give me love)
내 몸맨 nice nice body
모두 다 놀래 하나같이 반해
이제 나를 무시 못해요

너도 알고있어 네 다리 이쁜거?
나도 알고있어 쳐다보면 지는거
이기고 싶지 않아 적어도 이 낮에는
식곤증 때문에 나른했던 나를 일으키는 너
마치 운동하는 서양 누나들
너 빼곤 다 밋밋하기만 한 통나무
벌써부터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상상하고 있는 난 다 자란 꿈나무

남자라면 누구나 이런 여잘 원해요
남자라면 하나같이 예쁜 걸 좋아해요
남자라면 한 번쯤 야한 생각을 해요
그게 나였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좋겠어

(먹고 싶은 것도 참고)
독하게 살아가
(아픈 것도 모두 참고)
난 예뻐질 거야
사랑할 거야 더 보여줄 거야
난 달라질 거야
you do deserve it

내 몸맨 nice nice body
잘빠진 다리 쌔끈한 허리
(give me love, give me love, give me love)
내 몸맨 nice nice body
모두 다 놀래 하나같이 반해
이제 나를 무시 못해 Baby

나 정말 힘들었어요 오오
그대 땜에 얼마나 노력한지 몰라요 오
맵시 나는 스타일 기분 좋아 스마일
당당해졌어 이젠 나도

내 몸맨 nice nice body
잘빠진 다리 쌔끈한 허리
(넌 날 안달나게 해 두 눈을 떼지 못해)
내 몸맨 nice nice body
모두 다 놀래 하나같이 반해
이제 나를 무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