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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5 April 2015

PD BLUE(PD블루) – 미안해 이 한마디로


미안해 이 한마디로 마지막 순간이 우리의 사이가
이렇게 쉬웠던지 이 오랜 시간들이 눈 앞에서 안녕

이제는 끝나버렸어 니가 알던 사람은 없어
영원할 것 같던 사랑도 끝났어
너란 사람 이젠 지긋지긋해
여기서 끝내 미안해 할 말 없어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여기까지
서로가 바래왔던 미래도 여기까지
영원한 사랑 따윈 없는거니까
어차피 추억 따윈 잊었으니까

또 생각이나 우리의 어색했던 그 첫만남에 부끄러워서(그래 그땐 나도 그랬었나봐)
널 제대로 못 보고 웃기만 했던 바보같던 내 모습들이(지금 내가 바보같아)

또 눈물이나 어느새 멀어져있는 너를 보며 서운한 맘에(알아 헌데 어쩔수가 없나봐)
목소리 높이며 반복된 다툼에 지쳐서 초라해 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봐

사랑이 서로에 대한 구속이 되고
이별이 행복해 지는 방법이 되고
혼자가 편할거라고 기대하는 것이
사랑은 끝났다라고 결론내는 것이
차라리 행복해지는 지름길이야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거잖아
너의 끊임없는 구속이 날 미치게 해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지쳐가

무더운 나날들이 계속 돼 타들어가는 내 마음과 같아
어디서부터 우리의 마음이 멀어져 가 버린건지

또 생각이나 우리의 어색했던 그 첫만남에 부끄러워서(그래 그땐 나도 그랬었나봐)
널 제대로 못 보고 웃기만 했던 바보같던 내 모습들이(지금 내가 바보같아)

또 눈물이나 어느새 멀어져있는 너를 보며 서운한 맘에(알아 헌데 어쩔수가 없나봐)
목소리 높이며 반복된 다툼에 지쳐서 초라해 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봐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면 서로에게 돌아오자던
이젠 그 약속 작은 마음도 숨겨둘께

난 웃음이나 날 보고 환하게 미소만 지었던 니 심장 소리에
내 가슴이 뛰어 서로만 보았던 우리를 기억해낼 수록

널 생각하면 한참을 멍하니 움직일 수 없어 내 이기심에
난 널 놓아줬어 어쩔수 없나봐 이런 나와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미안해 이런 내가 바보같아)

PD BLUE(PD블루) – 새벽1시


너 없는 하루도 잡지 못할 순간도 이제 오지 않는 너의 새벽 전화도
너 없는 하루도 내가 없는 일분 일초도 그저 지나는 새벽1시

오늘도 이렇게 전화기만 보고 있어 말이없던 내 성격이 답답했던 너라서
이젠 그만 만나(반복) 이젠 우리 서로 마주치지말자 다시는 서로 상관말자
뒷모습만 바라보다 차마 잡지못했어 아직도 널 사랑한단 말도 하지 못했어
차라리 나 사랑따위 생각지도말껄 이미 겪어봤으면서 왜 또 너를 사랑했어

(가지마) 제발 다시 생각해봐
(가지마) 제발 떠나가지말고

니가 떠나면 영영 떠나버리면 니가 없어 내 인생은 아무 의미 없으니까

너 없는 하루도 잡지 못할 순간도 이제 오지 않는 너의 새벽 전화도
너 없는 하루도 내가 없는 일분 일초도 그저 지나는 새벽1시

갑자기 차가워진 너의 말투 표정 하나 비수처럼 내 가슴을 찔러 또 후벼파
미친 사람처럼 거리를 배회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또 흘러내려 너때문에
이미 꺼져버린 전화란걸 난 또 알면서도 몇번이나 반복해서 통화버튼 눌러보고
혹시라도 니가 전화하지 않을까 오늘도 새벽까지 니 전화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가지마) 제발 다시 생각해봐
(가지마) 제발 그냥가지말고

너를 놓치면 영영 떠나버리면 니가 없는 내 인생은 생각할수 없으니까

너 없는 하루도 잡지 못할 순간도 이제 오지 않는 너의 새벽 전화도
너 없는 하루도 내가 없는 일분 일초도 그저 지나는 새벽1시


(너 없는 하루도 잡지못할 순간도)
그냥 나 여기서 널 기다릴게 단 한 순간도 널 잊지 않을게 영원히 너만 기억할게

너 없는 하루도 잡지 못할 순간도 이제 오지 않는 너의 새벽 전화도
너 없는 하루도 내가 없는 일분 일초도 그저 지나는 새벽1시

PD BLUE(PD블루) – 세수를 하다가


아직도 현관문을 나오다 자꾸 뒤돌아보게 되는건
왠지 니가 환하게 날보며 웃고 있을것만 같은데
그럴수록 니 빈자리가 자꾸만 커져와 너에 대한 그리움도...

니이름 불러도 소리쳐도 소용없는건 내가 외쳐도 다그쳐도 대답없는건
그냥 죽어도 없어져도 너완 상관없잖니 더이상 함께할 자신없기에....

어제는 오랜만에 방청소를 했어 아직도 남아있는 너의 진한 흔적
날 보며 웃고 있는 니 사진을 치우다 우리 처음 만난 그때가 생각이 났어
처음엔 니가 너무나도 미웠는데 시간이 가면 점점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나 니 생각에
자꾸 니가 보고파 나 또 버릴수가 없어

침대 밑에서 마주친 너의 흔적 작은 실핀들이 비수처럼 내 가슴을 찔러 또 후벼파 자꾸만 아파와 니가 남긴 흔적들은 왜 이리 많고 많은걸까
차라리 흔적들만 지우고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의 흔적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너의 기억

니이름 불러도 소리쳐도 소용없는건 내가 외쳐도 다그쳐도 대답없는건
그냥 죽어도 없어져도 너완 상관없잖니 더이상 함께할 자신없기에....

세수를 하다가 아직도 내 칫솔 옆에 나란히 꽂혀있는 니 칫솔을 봤어
거울을 멍하니보며 양치질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니가 쓰던 물건들을 버린다는 건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를 지운다는 건
이렇게 힘들고 죽을것만 같은데 넌 도대체 어디있는 거니

미안해져(가지마) 괜히 내가(한번만 돌아봐) 이렇게 쳐다보기가 ...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는걸 이런 내맘도 이해해줘~
(아직도 못잊어 니 작은 흔적까지)

니이름 불러도 소리쳐도 소용없는건 내가 외쳐도 다그쳐도 대답없는건
그냥 죽어도 없어져도 너완 상관없잖니 더이상 함께할 자신없기에....

니이름 불러도 소리쳐도 소용없는건 내가 외쳐도 다그쳐도 대답없는건
그냥 죽어도 없어져도 너완 상관없잖니 더이상 함께할 자신없기에....

PD BLUE(PD블루) –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너 보고싶다 이렇게 외쳐봐도 아무 답이 없잖아
널 그리워해 넌 어딨을까 시간만 흐르잖아 난 항상 그자린데 
널 사랑한다

그래 잘 지내? 나도 그냥 잘 살어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아직 거기 산다며?
우리 같이 가던 공원에도 자주 갔었는데 어떻게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을까
난 일부러 우리 자주 가던 곳만 찾았어 극장, 까페, 쇼핑몰, 로데오거리 
너 단골인 애견샵, 미용실, 레스토랑 나 혼자 가니까, 다들 이상하게 쳐다봐

사랑해 널 원해~
니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한쪽이 저려 니 사진 보다 오늘도 울었어

널 사랑한다 너 보고싶다 이렇게 외쳐봐도 아무 답이 없잖아
널 그리워해 넌 어딨을까 시간만 흐르잖아 난 항상 그자린데
널 사랑한다

사실 나 지금까지 하나도 변한 게 없어 너랑 만든 커플 전화번호 지금도 갖고 있어
나이만 먹었지 아무것도 못해 친구들이 이젠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널 잊지 못해 방황하는 내가 바보 같대 그냥 난 예전 모습 그대로 일뿐인데
지금도 여전히 널 사랑하고 있는데 세상은 바뀌고 변해가

널 사랑한다 너 보고싶다 이렇게 외쳐봐도 아무 답이 없잖아
널 그리워해 넌 어딨을까 시간만 흐르잖아 난 항상 그자린데
널 사랑한다

아무도 모를꺼야 난 
너와 헤어진 그날 이후로 말이야
널 너무나 보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 방법이 없어 어떻게~
우~~~

널 사랑한다 너 보고싶다 이렇게 외쳐봐도 아무 답이 없잖아
널 그리워해 넌 어딨을까 시간만 흐르잖아 난 항상 그자린데
널 사랑한다

PD BLUE(PD블루) – 내 맘도 아파요

만일 나 다시 사랑할 수만 있다면 그때도 내 사랑은 당연히 또 넌데
언제나 너의 숨결을 느껴 보고 싶어 그게 바로 운명이라 생각했던 우리 인연
참 힘들게도 내 가슴 아프게 한 사람 더 슬프게도 내 눈물 마르게 한 사람
잊을 줄 알았는데 괜찮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해결할 줄 알았는데

그댈 생각하면 내 맘도 아파요 나도 모르게 눈물도 흐르는걸요
우리 추억 떠오를때마다 그냥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듯이
다른 사람 얘기라고 생각해줘요
그래야 나도 편히 떠날 수 있으니까

참 아프게도 자존심 버리게 한 사람 더 쓰리게도 마지막 사랑이 되버린 사람
잊었다 믿었는데 아플 줄은 몰랐는데 시간이 해결할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랑을 만나면 널 잊을 거라 생각했어 아무리 노력해도 그게 나는 안 되나봐
왜 떠났니 한마디 물어보지도 못하고 니 뒷모습만 바라보다 멍하니 울고야 말았어

그댈 생각하면 내 맘도 아파요 나도 모르게 눈물도 흐르는걸요
우리 추억 떠오를때마다 그냥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듯이
다른 사람 얘기라고 생각해줘요

그댈 생각하면 내 맘도 아파요 나도 모르게 눈물도 흐르는걸요
우리 추억 떠오를때마다 그냥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듯이
다른 사람 얘기라고 생각해줘요
그래야 나도 편히 떠날 수 있으니까

PD BLUE(PD블루) – 이별대학교 장학생


uh, 친구들이 내게 충고하듯 말해 이제 그만 잊어버려 너도 살아야지
언제까지 바보처럼 울기만 할꺼니 왜 그렇게 잊질 못하고 집착하는건데

나도 알아 내가 바보 같은 남자란걸 그런데 그거 아니 내가 사는 이 세상
그 애가 없으니깐 살아도 사는 게 아니야 숨만 쉬고 있지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하늘을 쳐다봐도 발끝을 바라봐도 한숨만 푹푹 쉬고 눈물이 자꾸 나와
아주 오래전에 읽었었던 시집 속에 이별대학교 장학생이 바로 나야 그런데 어떻게 하라고
난 그 애가 아니면 정말 안 되는데

괜찮겠죠 나의 손길 없는 하루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그냥 한번 웃길 바래요
가끔씩은 후회하겠죠 나 그댈 지켜주지 못한 걸 함께한 날은 어쩌죠 그 날은 어쩌죠

오늘은 우리 만난 지 일년 되는 날인데 게다가 니가 하늘에서 내려왔던 날인데
혼자서 초를 밝히고 웃다가 울다가 생일카드를 쓰다가 결국엔 눈물이 났어

그래서 한잔 했어 가슴이 너무 아파서 타들어가는 내 심장을 깨끗하게 하려고
몇 명 없는 포차에선 다들 나만 쳐다봐 태연한척 애를 써도 니가 너무 보고파

그런데 눈치 없이 눈가엔 눈물이 고여 제대로 고갤 못 들겠어 누가 볼까봐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할까 남들 다 중간에 그만둔다는 이별대학교
난 장학생 영영 졸업도 못하는 장학생 그리고 넌 이미 졸업생

괜찮겠죠 나의 손길 없는 하루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복해주길 꼭 바래요
가끔 나도 울지 몰라요 추억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참아야 겠죠 또 참아야 겠죠

함께했던 많은 날들이 아껴왔던 모든 말들이 이젠 소용없는 일이겠죠
그댈 보낼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하지 말아요

괜찮겠죠 나의 손길 없는 하루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그냥 한번 웃길 바래요
가끔씩은 후회하겠죠 나 그댈 지켜주지 못한 걸 함께 한 날은 어쩌죠 그 날은 어쩌죠
(오늘은 우리 만난 지 일년 되는 날인데 게다가 니가 하늘에서 내려왔던 날인데
혼자서 초를 밝히고 웃다가 울다가 생일카드를 쓰다가 결국엔 눈물이 났어

그래서 한잔 했어 가슴이 너무 아파서 타들어가는 내 심장을 깨끗하게 하려고
몇 명없는 포차에선 다들 나만 쳐다봐 태연한척 애를 써도 니가 너무 보고파

그런데 눈치 없이 눈가엔 눈물이 고여 제대로 고갤 못 들겠어 누가 볼까봐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할까 남들 다 중간에 그만둔다는 이별대학교
난 장학생 영영 졸업도 못하는 장학생 그리고 넌 이미 졸업생)

PD BLUE(PD블루) – Love Cold


사랑은 감기 같아서 지워도 지워도 날 찾아와
이렇게 아픈 날 이렇게 아픈 날 또 울게 하니까

정말 많이 노력했어 너를 잊는다는 건 내 뼈를 깎아내는 것보다도 힘들어
그래 내가 살아도 정말 사는게 아니야 겉보기엔 멀쩡해도 속은 타버렸어

니 까짓 게 뭔데 정말 니 까짓 게 뭔데 사랑 그게 뭔데 왜 이렇게 힘든 건데
아파도 아프다고 말도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너는 살어

(가버려)제발 이러지 좀 마 (지겨워)우린 사랑했었잖아
그래도 이젠 조금 살만한 것 같아 때가되면 배고프고 잠도 자고 그래

(시간이)널 잊게 도와줄까 (영원히)너를 지울 수가 없어
이별이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 니가 너무 보고 싶어

사랑은 감기 같아서 지워도 지워도 날 찾아와
이렇게 아픈 날 이렇게 아픈 날 또 울게 하니까

괜찮아 아니 곧 괜찮아 질꺼야 이젠 처음보단 조금 살만하니까
한잔을 마시고 또 한숨을 내쉬고 몇 번 반복하니까 이젠 숨도 쉴만해

오늘은 친굴 만나 한잔하러 나왔어 사실은 평소처럼 너랑 한잔 하고 싶어
그런데 너를 봤어 심장이 멎은 듯 가슴이 가슴이 너무 아파

(가버려)내가 정말 잘못 했어 (지겨워) 그거 진심이 아니였잖아
전화길 붙잡고 밤을 새고도 행복 했어 그렇게 우리 서로 많이 사랑했잖아

(시간이)널 정말 지워줄까 (너만이)날 살릴 수가 있어
이별이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 니가 너무 보고 싶어

사랑은 감기 같아서 지워도 지워도 날 찾아와
이렇게 아픈 날 이렇게 아픈 날 또 울게 하니까

사랑한단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이젠 슬픈 혼잣말이라서
널 미워하고 화를 내도 니가 너무 보고싶어
사랑은 감기 같아서 지워도 지워도 날 찾아와
이렇게 아픈날 이렇게 아픈날 또 울게 하니까 이렇게 아픈날 이렇게 아픈날 또 울게 하니까

PD BLUE(PD블루) – 인사동에 비가 내리면


비가 오면 난 널 생각해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슬픈 고양이 처럼
비 개인 거리를 홀로 걸었어 아직도 내마음은 이 거리에서 비가 내리는데

Uh, 그런데 도대체 넌 어디있는지 너라는 사람은 당체 보이질 않고
나라는 사람은 널 영영 잊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어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니

I`m Missing You 당신만을 기다릴게요 비가오던 인사동 그길에 나 서 있을게요
시간이 지나서 눈이 많이 쌓인다 해도 그대 나를 안아 줄때까지
따스한 눈빛을 내게 줄때까지 I`m Missing You

어떻하면 난 널 잊을까 오늘도 내 마음은 이 거리에서 비가 내리는데
Uh, 그런데 도대체 넌 어디있는지 너라는 사람은 당체 보이질 않고
나라는 사람은 널 영영 잊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어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니

I`m Missing You 당신만을 기다릴게요 비가오던 인사동 그길에 나 서 있을게요
시간이 지나서 눈이 많이 쌓인다 해도 그대 나를 안아 줄때까지
따스한 눈빛을 내게 줄때까지 I`m Missing You

언젠가는 난 널 잊을래 오늘도 내마음 속에서 비가 내려 너무 눈물이나
시간이 지나 널 만나면 그땐 내가 안아 줄태니까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I`m Missing You

Tuesday, 1 July 2014

PD BLUE(PD블루) – One Sided Lover (Feat.Yoon Hye Sun(윤혜선))


혼자 떠드는게 이젠 습관이 됐어
니 웃는 사진 보다가 미친 사람처럼 웃다
애써 외면해도 떠오르는 니가
또 다시 후벼 파는 내 가슴에 울다
오늘 하루가 길고도 또 길구나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니가 없으니까 괴롭기만 하구나
힘들다는 말조차 꺼낼 수가 없구나

어울리지 않는 단걸 알아 많이 부족하단 것도 알아
달궈진 내 맘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날 위해 내려준 비가 너무 너무나 고마운걸
멀어져 간다 여전히 오늘도 혼자 하는 사랑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곁에 있고 싶어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곁에 있고 싶어

힘들다는 말도 이젠 나도 정말 지겹다
매일 매일 술에 무너져가는 내가 아쉽다
나란 놈은 언제나 이 모냥에 이꼴,
너란 사람 붙잡지도 못해 떠나고 후회해
사랑 그까짓게 뭔데 One sided lover
나는 너를 찾아 헤매 ever
그게 바로 우리 운명 인가 봐 foever
다시 돌아올 수만 있다면 my lover

내겐 너무 커다란걸 알아 내가 너무 작단 것도 알아
달궈진 내 맘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우연히 마주친 니가 자꾸 자꾸 눈에 아른거려
멀어져간다 아마 내일도 난 혼자하는 사랑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곁에 있고 싶어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옆에 있고 싶어

시간이 흐르면 흘러 갈수록 더욱 작아지는 걸
아직도 난 혼자하는 사랑~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곁에 있고 싶어
One Sided lover lover 투덜대면 Never Never
애원한다면 Ever Ever 니 곁에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