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PK 헤만.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PK 헤만. Show all posts

Monday, 6 April 2015

PK Heman, Dorothy(PK 헤만, 도로시) – 벚꽃, 밤


첫눈에 빠졌어
벚꽃이 피는 것 같은 느낌
코끝에 봄바람이 불어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나는 너 너 너뿐이야
Love is you

빛나는 밤 별빛은 날
따스하게 비춰 주는 걸

간지럽히는 네 손길이
간드러지는 난 몸서리
처져 죽도록 좋아
퍼져 향기도 고와
사랑의 Shower
Only you no one

벚꽃에 부딪힌 저 별빛이
마치 사랑에 부딪힌 꼭 둘 같지 맞지?
너와 나 예쁜 꽃이 지기 전에 입 맞춰
좋아 눈이 부신 이 봄날이

부드러운 목소리 초콜릿보다 달콤해
스르르 감기는 눈 샤르르 녹는 입술
Your tastes like sweety honey berry
네 어깨에 기대어 나도 몰래 잠들었지
따스한 봄기운과 따뜻한 네 온기에
나도 몰래 정말 나도 몰래

첫눈에 빠졌어
벚꽃이 피는 것 같은 느낌
코끝에 봄바람이 불어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나는 너 너 너뿐이야
Love is you

나는 너 너 너뿐이야
너도 나 나 나뿐인걸
너의 눈, 코, 입, 작은 손발까지 모두
아른거려 너 없으면 잠이 들 수 없어

그 노래 대신 이 노래를 들어 Love is you
벚꽃의 밤이 아름다운 오늘 Love is you
손잡고 이 길을 꼭 걸어 봤으면
수줍게 바래왔어 바로 너와 Love is you

봄비 내리는 거리에 너와 둘이서 걸으면
You are my angel 알아 사랑인줄
걸을 때도 너를 보네 사랑의 Radar
내 발걸음을 맞추며 네가 내 손을 잡으면
심장이 터질듯해 벚꽃의 불꽃놀이
난 너를 바라보네 너라는 벚꽃 잎을

첫눈에 빠졌어
벚꽃이 피는 것 같은 느낌
코끝에 봄바람이 불어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나는 너 너 너뿐이야
Love is you

빛나는 밤 별빛은 날
따스하게 비춰 주는 걸
Kiss you With you Love u
너를 사랑하나 봐 Love u Love u Love
Only you

Friday, 9 January 2015

PK Heman(PK 헤만) – 하얀 너 (feat. 주애, 7942)


빗속을 걸었던 난 시간도 잊어버린채
한 숨을 당연하게 쉬며 그대안에 살아온거조
귓가를 맴돌던 말 현실도 잊어버린채 내 손을 그대에게 밀며 그대만을 기다린거조
하얗게 더 하얗게 하나둘씩 변해가요 점점
아름답게 더 아름답게 다가와요 그대모습 점점
눈을 보며 약속했었던 날 돌아온다 말하고 떠난 널
기다려 더 기다려요 난 널 세상이 흰 눈에 물들어가

하얗게 눈이 내려와 지친 우리를 감싸주네요
까맣게 잊고 살았던 우린 서로를 바라보네요

haha ~ check this out
하얀 눈보다 눈보다 밝은 빛을 가진 넌 수많은 사람중에 가장 빛나던
똑똑하게 사는법을 알던 나를 너만 아는 바보로 만들고
톡톡튀는 재미나는 사탕처럼 특별히 말안해도 미소짓게 하고
틱틱대는 버릇없는 말투로 툭하면 감히 자존심을 건드려
이러쿵 저러쿵 시시콜콜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여자들과는 달라
이리콩 저리콩 멋대로 튀는 예측할 수 없는 너는 얌채공과 같아
아 맞다 애교떨지마라 간들어지는 콧소리에 또 지갑을 연다
그래 맞다 아닌척은 해보지만 니가 원한다면 그게 뭐든간에 다주마

하얗게 눈이 내려와 지친 우리를 감싸주네요
까맣게 잊고 살았던 우린 서로를 바라보네요

콩닥거려 두근두근 난 아직
반에 반도 표현 못한 날 알지
내 맘을 고이접어 take it out just take it out uh
쿵쾅거려 너를 보면 난 아직
나는 말로 표현안해 넌 알지
이 돈 다 니가 써라 take it out just take it out

하얗게 눈이 내려와 지친 우리를 감싸주네요
까맣게 잊고 살았던 우린 서로를 바라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