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욕하고 미워하면은 내 맘이 편할까 친굴 만나고 영화를 보면 잊을 수 있을까 나쁜 놈이라 내 기억들은 널 탓하는데 가슴은 자꾸 바보같이 너를 불러
사랑해 그 말 귓가에 또 맴돌아 니가 있는 착각에 길들여져 아파하는 내가 싫어 니가 없어도 괜찮다고 니가 없어도 잘산다고 수백 번 다짐해도 또 버릇처럼 너의 흔적 찾아가 다른 여자가 생긴 건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끝난 사랑인데 뭐가 아쉬워서 걱정하며 울고 있니 바보야
나쁜 놈이라 내 기억들은 너를 욕하는데 추억은 자꾸 바보같이 널 붙잡아 사랑해 그 말 귓가에 또 맴돌아 니가 있는 착각에 길들여져 아파하는 내가 싫어 길을 걷다가도 생각이나 밥을 먹다가도 생각이나 착각으로 만나 아픔으로 끝난 니가 너무 보고 싶어
하루 이틀 지나면 익숙해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각나는데 날 울게 만들고 날 웃게 만들다 내 맘 하나 모르는 너
니가 없어도 괜찮다고 니가 없어도 잘산다고 수백번 다짐해도 또 버릇처럼 너의 흔적 찾아가 밥을 먹다가도 생각이나 길을 걷다가도 생각이나 착각으로 만나 아픔으로 끝난 니가 너무 보고싶어 가지마 가지마
널 원해 Dreamin’ up true love 애태워 뜨겁게 태워댔던 썸 결정했어 Money,fame 말고 Love 내 감정 계속해서 너에게로 still a go 할거야 반드시 이번엔 네 첫사랑 여전해 내마음 완성할래 우리의 겨울 따뜻하게 안아줘 난 알아 Baby girl 넌 나의 crystal, Baby 너 Smile on me
알듯 말 듯 애매한 날 애태우는 gesture 너나 나나 이러다 확 변할 것 같아
자로 잰 듯한 니 스타일 왠지 불안한 니 스마일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넌 차가운 건지 내가 잘못 한게 뭔지 늘 하던 그대로야 날 믿어줘 너 답답해 왜 날 몰라
겨울 바람이 포근해 우릴 질투 하질 않아-음 이젠 알잖아 내맘엔 너밖에는 없단걸 너무 게으른 잘난 니 사랑보다 진짜True love 그런 널 원해 왠지 니가 싫지 않아 좋은 느낌 그대로 예전 그대로 나의 모습을 좋아해줄래 나도 너를 의심했어 너랑 똑같은걸 난 믿을래 너도 믿어 자로 잰 듯한 니 스타일 왠지 불안한 니 스마일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넌 차가운 건지 내가 잘못한게 뭔지 늘 하던 그대로야 날 믿어봐 너는 내꺼 아니 내꺼
거리 가득한 사람들 틈에 너와 함께 첫눈 맞으며 걷고 싶어 꿈꿔왔던 나의 겨울이야기 널 위해 준비한 선물 들고서 바람이 차고 시린 계절에 달콤한 나의 키스를 해주고 싶어
너의 곁으로 날아가 하얀 눈꽃이 될까 끝없이 내리는 하얀 눈꽃처럼 너의 몸을 덮어줄까
하얀 눈이 내려와 내 맘에 쌓여갈 때 마치 넌 빛처럼 내게로 왔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차가운 이 겨울도 난 너라면 난 따뜻해 너의 사랑으로 날 감싸 줄래 하얀 눈이 내리는 이 겨울에
어떻게 하면은 니가 웃을까 내가 작아져 너의 주머니 그 속으로 상상만으로도 난 즐거워 너의 곁으로 날아가 하얀 눈꽃이 될까 끝없이 내리는 하얀 눈꽃처럼 너의 몸을 덮어줄까
하얀 눈이 내려와 내 맘에 쌓여갈 때 마치 넌 빛처럼 내게로 왔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차가운 이 겨울도 난 너라면 난 따뜻해 너의 사랑으로 날 감싸 줄래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에 *수많은 사람들 속에 기적같이 만난건 너야 그래 그 사랑을 한번 믿어볼까 하얀 눈이 내려와 내 맘에 쌓여갈 때 마치 넌 빛처럼 내게로 왔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차가운 이 겨울도 난 너라면 난 따뜻해 너의 사랑으로 날 감싸 줄래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