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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4 January 2015

Molly.D, Xena(몰리디, 제나) – Sometimes (어쩌다가)


Tell me, what is love?

연애의 시작은 밤마다
뜨거워지는 폰은 by my side
우리도 예외는 없지
너와 나 시간이 틈 날 때마다
주고받는 톡들이
쌓여 밖은 벌써 깜깜한
밤이 찾아왔는데도
잠이 들 생각 전혀 없고
너랑 얘기를 할땐
너무나 편해 친한 친구 같아서
내게 시간을 줘
뭔가 애매한 우리사이 뭐가 급하죠
난 사라진다거나 한눈 팔지 않는데
난 원래 연애를 할땐
여유를 원해 like 집 근처 까페
여자 맘 몰라? 너도 날 잘 몰라
누나나 연하보단 동갑 좋아
서두르거나 불안해하지마
내가 하는말
잘 듣고 생각 다시 해봐요

어쩌다가
우리 이런 사이 되버린걸까?
어쩌다가
그저 편한 친구로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좋아요
남자로 보여요
이런게 사랑이란 걸까
Tell me, what is love?

Instant coffee 보단
dutch coffee
우리의 만남 역시 급할건 없지
한 마디, 한 걸음씩 쌓여야 완성되지
한 순간의 감정 얼마나 더 가겠니
원하지도 않잖아
잠깐 뜨겁다마는 만남이지도않아
전에 왔다가 가는 애들하고는
달라도 너무 달라
그래서 그런 것 같아 놓치기 겁나
넌 너무나 매력있고 아름다워서
너 앞에선 나도 모르게
한 걸음 물러서
털털하면서도
세심한 니 성격때문인지
주변엔 남자사람친구 넘쳐
내 친구역시 네 편이지
나보고는 싸가지 없는 자식
배 부른지도 모르고
막 어장관리 하지말고 널 잡으래
아직 아닌것 같은데,
너가 편한건 맞는데..

어쩌다가
우리 이런 사이 되버린걸까?
어쩌다가
그저 편한 친구로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좋아요
남자로 보여요
이런게 사랑이란 걸까

어쩌다가
너를 사랑하는 내가 되버린걸까?
어쩌다가
너 밖에 모르는 바보가 된 나
너만을 사랑해
난 오직 너뿐야
이게 사랑이란 건가봐
Tell me, what is love?

농담 섞인 말들로 내 맘을 떠보는 너
그저 웃으며 화재 돌리느라 애먹는 나
내 감정과 숨바꼭질
아직 이른것같아 내 맘을 더 숨겼지
농담 섞인 말들로 내 맘을 떠보는 너
그저 웃으며 화재 돌리느라 애먹는 나
내 감정과 숨바꼭질
이제는 지쳐가 나 결국에는 잡혔지

들어봐, 난 너가 날 생각하는
만큼이나 널 좋아하는 걸

Sunday, 29 June 2014

Kim Na Young(김나영) – Sometimes (가끔 내가)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잘못 나온 말이 였다고

헤어지잔 너의 그 말에
털석 주저 앉은 날 그냥 바라보고 있는 너

그런거니 내손조차 잡을수도 없을만큼 내가 싫어졌니

날 사랑했던 니가 니가 멀어져가
늘 나만알던 니맘 니맘 남겨둔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하기엔 너무 아파

난 좀 다를 것만 같았어
이별을 한 뒤에도 쉽게 잊을거라 믿었어

근데 가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너무아파 그냥 울고 있어

날 사랑했던 니가 니가 멀어져가
늘 나만알던 니맘 니맘 남겨둔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하기엔 너무 아파

더 얼마나 아파야 내가
떠난 너를 그래 너를 잊을수가 잊을까
아무리 널 지워봐도 매일 넌 그 자리에

널 사랑하는 내가 내가 여기있어
수많았던 추억 모두 간직한 채

혹시라도 가끔 니가
힘들어서 가끔 내가
그리울때면 미안해말고 내게 와줘


그래 가끔 내가 생각날땐

Sunday, 8 June 2014

Crush(크러쉬) - Sometimes (가끔)


오늘밤은 유난히 추워
가만히 밤 하늘을
또 다시 보고 있어
벌써 1년이 지나
아련하게 다가와 추억
널 집에 데려다 줬던
그 기억들이 다
너무 소중해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되뇌어보지만
감이 오질 않아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오랜만에 열어본 서랍 속엔
환하게 웃고 있는 네 사진들
버리게 되면 영영 널 잊게 될까 봐
두려워져
언젠가 널 내 옆에 두고
그땐 그랬었지
라며 추억들을 나눌 거라고
생각했었지
넌 나와 같을까 나만 아는 걸까
이미 넌 무감각해졌으니까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I miss you I miss you baby
I miss you I miss you baby baby
있을 때 잘할걸 후회 하면서도
돌이킬 자신이 없는걸
이렇게 나만 바보처럼
내 맘 가두고서 살아
그냥 가끔 그리울 뿐인데
너와 입을 맞추고 널 감싸 안았던
아주 가끔 보고플 뿐인데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I miss you baby I miss you baby
I miss you I mi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