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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6 June 2015

Suh Young Eun(서영은) – 나는 나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 뚜~

왜 내가 아는 저 많은 사람은
사랑의 과걸 잊는 걸까
좋았었던 일도 많았을 텐데
감추려 하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난 항상 내 과거를 밝혀 왔는데
그게 싫어 떠난 사람도 있어
그런 사람들도 내 기억 속엔
좋은 느낌으로 남아 있어
언제나..

아~아~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있어
내 경험에 대해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언제까지나..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 뚜~

왜 내가 아는 저 많은 사람은
사랑의 과걸 잊는 걸까
좋았었던 일도 많았을 텐데
감추려 하는 이유는 뭘까

아~아~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있어
내 경험에 대해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아~아~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있어
내 경험에 대해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오 언제까지나..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 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 뚜~

Thursday, 11 December 2014

Nam Young Joo(남영주) – 흩어진 나날들 (With Seo Young Eun(서영은))


아무 일 없이 흔들리 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Wednesday, 9 July 2014

Suh Young Eun(서영은) – You Are Too Perfect! (얼굴이 반칙)


세상에 너 어쩜 너는 그래
모든 게 다 너무 완벽하잖아

남다른 운동신경 훤칠한 키
성격도 좋아

얼굴은 좀 평범해야지 말이 되지
근데 어쩜 너는 얼굴도 반칙

어느 날 하얀 셔츠 넥타이
말끔한 네 모습에 남자를 느꼈어

어릴 적부터 너를 봐와서
생각도 못했는데 남자로 잘 컸어

내 주위에 여자들이 너를 소개해 달래
어떡해 내 맘이 복잡해 남 주기 싫어

세상에 너 어쩜 너는 그래
모든 게 다 너무 완벽하잖아

남다른 운동신경 훤칠한 키
성격도 좋아

얼굴은 좀 평범해야지 말이 되지
근데 어쩜 너는 얼굴도 반칙

차문을 열어주는 센스에
신사의 품격까지 남자가 다 됐어

하나씩 뜯어보면 볼수록
자꾸자꾸 끌려서 나 욕심이 생겨

정말로 나 이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누가 널 채가기 전에 고백할까봐

세상에 너 어쩜 너는 그래
모든 게 다 너무 완벽하잖아

남다른 운동신경 훤칠한 키
성격도 좋아

얼굴은 좀 평범해야지 말이 되지
근데 어쩜 너는 얼굴도 반칙

자꾸만 나 설레 설레 설레
내 맘이 왜 이래 이래 이래

누가 나 좀 제발 말려주세요
어색한 스커트에 힐을 신고 너를 만나러 가

이런 내가 당황스럽지 나도 그래
이런 생각하는 내 맘이 반칙

완벽해 넌 그래서 넌
모든 게 반칙

Suh Young Eun(서영은) – When Autumn Comes (가을이 오면) (New Ver.)(추억)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Suh Young Eun(서영은) – I'm Looking For First Love (첫사랑을 찾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던 너
그 사이로 빛나던 맑은 눈빛이 참 좋았어
그때는 말도 못하고 책상 한 켠에 꼭 새겨둔
너의 이름 한 글자

Wherever 어디 있든지 난 너를 기억해
시간이 흘러도 넌 몰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운 사람 다시 볼 수 없을까
찾고 싶은 너... 내 첫사랑

한참을 말이 없어도
마주잡은 두 손 하나면 종일 따뜻했던 나

Wherever 어디 있든지 난 너를 기억해
시간이 흘러도 넌 몰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운 사람 다시 볼 수 없을까
찾고 싶은 너... 내 첫사랑

널 위한 단장을 하고
그 때 그 골목길에 한참을 서성여 봐
나 꼭 한번은 널 만날 것만 같아서
돌아보고 또 돌아봐

Where you are 어디 있는지 난 너를 사랑해
세상이 끝나도 넌 지워도
눈을 감고 꼭 감아도 보이는 사람
자꾸 나를 울려서 가슴 속에 숨겨둔 단 한 사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한 사람
다시 볼 수 없어도 내겐 너 하나
내 끝사랑

Suh Young Eun(서영은) – 설마…


우리 처음 만나기로 했던 그 날
믿을 수가 없었어
정말로 너를 보게 된다니

사실 네가 내 안에서 살게 된 건
기적 같은 일인걸
한 번도 상상한 적 없던 일

설마 설마 했던 일이
사고 같은 일이 불쑥 찾아 온거야
속이 울렁거려 온종일 핑 돌아

사랑 그게 대체 뭐야
이게 대체 뭐야 나를 불편하게 해
그래도 널 또 생각하고 있어

평생 철이 없이 살아왔던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아직은 어색하고 두려워

허나 너를 바라보면 알 것 같아
그냥 느껴지는 걸
이 사랑 평생 갈 것만 같아

설마 설마 했던 일이
사고 같은 일이 불쑥 찾아 온거야
숨을 못 쉬겠어 눈물이 핑 돌아

사랑 그게 대체 뭐야
이게 대체 뭐야 나를 불편하게 해
그래도 널 또 생각하고 있어

널 안으면 나는 카라멜 향기
달콤하고 달콤해

불평쟁이 내가 고단한 하루
다 잊고 마냥 웃게 해

아냐 이건 정말 아냐
고갤 저어 봐도 이미 늦은 것 같아
잠도 오질 않아 온 밤을 뒤척여

하루하루 커져 가는 너를 품은 마음
이제 터질 것 같아
오늘도 널 또 생각하고 있어

너무 보고 싶어

Suh Young Eun(서영은) – 사치 사치 사치 (feat. Shorry(쇼리))


웃어요 눈물 나도 웃어요
그대 돌아볼까봐
햇살처럼 난 웃어요

아파도 아프지 않을 게요
내 걱정은 마요 잊지 말아요
기다리는 나 돌아와

넌 항상 easy come easy go
이기적으로 또 철통같은 내 맘을 잘도 비집고 들어와
사정없이 쑤셔대 이리저리 지난 추억 따위가 내 존심 막막 짓눌러대
이 짓거리를 또 밤낮으로 가까스로 벗어났는데 네게서
짜증나 그래 어쩔래 아주 잠깐 생각만으로도 아직 빛이나 네 미소 눈빛이

웃어요 눈물 나도 웃어요
그대 돌아볼까봐
햇살처럼 난 웃어요

아파도 아프지 않을 게요
내 걱정은 마요 잊지 말아요
기다리는 나 돌아와

넌 언제든 나를 보지만 난 너를 못 봐
아직까지 네가 내 맘서 뛰어놀아 네 사탕발린 말에도 얼마든지 녹아
다 속아 시간이 약이야? 그 약 좀 줘봐
나이 먹어도 사랑 앞엔 얼마든지 다 철없지
내 사랑이 사치 사치 사치라도 나는 사지 어쩌겠어 기다려야지
이게 내 맘인데 끝까지 사랑해 자기

웃어요 눈물 나도 웃어요
그대 돌아볼까봐
햇살처럼 난 웃어요

아파도 아프지 않을 게요
내 걱정은 마요 잊지 말아요
기다리는 나 돌아와

가끔은 나 겁이 나겠죠
세월에 내 가슴은 하루하루 무너지겠죠
그래도 나는 웃을 거야

(이제는 세상에 내 비밀 내 진실을 모두 꺼냈으니 제발 행복해지길)

돌아와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해 이젠 너도 끝은 나란걸 인정해)
이제는 (난 이젠 방법을 모르겠어 결국 네가 나랑 인연이었으면 좋겠어)

그대도 제발 아프지 마요
눈물 날 것 같아
소중한 사람 곁에 없어도 사랑해

웃어요 눈물 나도 웃어요
그대 돌아볼까봐
햇살처럼 난 웃어요

아파도 아프지 않을 게요
내 걱정은 마요 잊지 말아요
기다리는 나 돌아와

I’m falling down... I want you back and I said..
기다릴게 끝까지...

Suh Young Eun(서영은) – Mean Mean Mean (치사 치사 치사)


의미 없이 나를 만지고
다른 사람처럼 날 안아도

빌고 빌었어 너의 가슴이
타는 여름처럼 다시 타오르기를

한 조각 한 조각 날 떠나가 떠나가
흩어지는 재처럼

사랑해서 나를 보낸다는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거지같은 말이야

마지막까지 좋은 남자로 너를 기억하길 바라니
미안하다 그건 나 못 하겠다

식어버린 너의 눈빛이
지난 여름처럼 다시 따뜻해질까

한 방울 한 방울 내 눈물이 눈물이
전부 마르기 전에

사랑해서 나를 보낸다는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거지같은 말이야

마지막까지 좋은 남자로 너를 기억하길 바라니
미안하다 그건 나 못 하겠다

네 맘 힘들어서 잠시 나를 떠난 거라면
나는 그래도 괜찮아 돌아와

사랑해서 우리 헤어져야 한다니
세상에서 가장 거지같은 말이야

마지막까지 나쁜 여자로 나를 기억해도 괜찮아
미안하다 그건 나 못 하겠다
그건 정말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