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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6 February 2015

Sumsher(숨셔) – BPM69 (Feat. PDAY)

추운 겨울 속의 너, 또 네 안의 나 어느 때보다 빠르게 우리 시간이 가
내게 애원하는 너에게 난 기다리란 말만 하며 장난치다 다시 시작이야
하루 해가 저물 때쯤 우린 대충 흩뿌려놓은 옷가지들 위에다 몸을 기댔고
한동안 침묵의 장소에 우릴 가져다 놓네 이어 대자연의 아래 둘은 하나가 돼 존재

뭘 더 할 수 있을 지가 궁금해 우린 여전히 서로 같은 꿈을 꾸네
복잡, 새삼스런 기분에 쳐다 본 네 두 눈에 담겨있는 나를 봤어 난 우주에.

뛰어 들어 모든 걸 내던지고 오늘뿐이라 생각한다면 다 지워버려
여기엔 아픔도 슬픔도 없어 단지 너와 나 내 손을 잡아 나를 따라와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너 가진 모든 게 온전히 내 것이었음 해 하지만 우린 언제나 함께 숨 쉬었음에도
가끔은 서툰 내 버릇들 때문에 원하지 않은 텅 빈 공허함만을 너에게 주네 또
벌거벗은 내가 초라하게 느껴져도 넌 부드러운 음성으로 날 쓰다듬어 줘
다시 일어날 수 있어 또 다시 채워줄 수 있어 널

이 하루의 끝에 너 역시 내가 있길 바라고 있지
망설일 필요 없어 We're runnin’ tonight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이 하루의 끝에 너 역시 내가 있길 바라고 있지
망설일 필요 없어 We're runnin’ tonight

뛰어 들어 모든 걸 내던지고 오늘뿐이라 생각한다면 다 지워버려
여기엔 아픔도 슬픔도 없어 단지 너와 나 내 손을 잡아 나를 따라와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뛰어 들어 모든 걸 내던지고 오늘뿐이라 생각한다면 다 지워버려
여기엔 아픔도 슬픔도 없어 단지 너와 나 내 손을 잡아 나를 따라와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We're runnin' runnin' runnin' runnin' run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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