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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3 March 2015

Pento(펜토) – Doomsday (Feat. Koonta(쿤타))

공백이 무색해지는 랩. 되려 레벨업.
데깔코마니 뿐이네. 난 달리 내뱉어.
feel like Eddie Guerrero, Rey Mysterio.
모노톤으로 뚫어내는 Highend stereo speaker.

Better than a7x.
못 들어봤었던 소리도 데생을 해.
기본을 못넘은 이들의 Picasso or Gauguin.
지루에 걸린 사내들이 기다린 노래.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Verse 2〉
날 의심하지마라. Jesus, Buddha, Allah.
그들과 같이 Legacy written when I die.
하나하나가 다 의미 가득한 Fineart.
돈 버는게 예술인 시대의 까마귀.

I'm James Mangold
두장의 앨범 만으로 쓴 시나리오.
고막에 상영되는 아이덴티티.
내 안엔 잘은 몰라도 열한명이나 살고 있지.

누가 튀어나오던간에 모두 나라고.
취향대로 골라. 이건 ADAM의 선악과 나무.
귀가 열리고 선과 악으로 나눠.
Now. Who is your role model?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이제는 더 이상 없는 강제 휴식기.

다시 내가 날 통제해.
좆같은 롤플레잉. 난 다시 날 위해 존재해.
랩 하고 싶을땐 랩 하고 지겨울때는
비트 메이킹하지. 창조가에겐 출퇴근

따윈 없어. 무슨 말인지 알아?
감각에 닿는 그 모든것이 영감이라고.
모든 육감을 담어 낸 나만의 아웃풋.
나 다시 마이크를 잡았으니 앞으로 와.

더 가까이. 할 이야기들이 많아. 좀 더 가까이.
참 멀리도 돌아왔지. 이번 시즌은 꽤나 길거야. Til I Die.
이미 지나간 내 시간아. 희미한 자욱들이라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이어나갈게.
끊어진 연대기 사이사이 채워나가네.
Came to destroy rap.
Rock wit it.

앤디 워홀이 증명한건 병신의 정의.
똥을 파는 시대의 위대한 성인.
기믹은 컨셉 새로운 시도.
예술과 외설. 미로 같지도 않은 미로.

돈자체가 예술이 된 시대의 필요악.
복제와 복제. 복제 또 복제.
더 이상 예술은 없어. 득과 실만이 존재해.
돈 자체. 그게 Whole of the world.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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