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쿤타.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쿤타. Show all posts

Sunday, 8 March 2015

Double K(더블케이) – To Dream (꿈한테) (Feat. Koonta(쿤타))


내게 겨울을 줘봐 난 꽃 필게 수선화가 되어
내게 가뭄을 주면 난 내 피와 땀으로 비를 내려
날 깍아 내릴수록 난 연필심 처럼 더 sharp해져
현실이 꿈에서 깨라면 꿈이 현실이되면 날 깨워

귀 간지럽게 자꾸 모라까노
나에 관해 대체 뭘 안다고
난 단 한번도 여길 떠난적없어
다 눈에 불을 켜고 날 헐뜯기 더 바뻐도

힙합좀 들은게 뭐 무슨 벼슬?
또 의식있는 척 문화 발전을
들먹이며 싸질러데 내 음악에 변을
but i do it for the love so i‘m stll gonna love u
2001년 리쌍형들 피쳐링 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내 커리여
돌아간다 해도 하나 없어 버릴껀
그게 쌓여 커져 여기 서있어 like 걸리버
구지 내입으로 말해야

알겠니 내 위치와 내 업적을
왕관은 하난데 왕이래 전부
난 관심없어 흔해빠진 것은
왕은 너나해 수많은 한국인 랩퍼중

대신 죽여주는 한국인은 단 한명 뿐
나 i'm the one and only killer k
꿈을 꿨기에 갚아야만해 i'm here to stay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어 공짜로 누가 건내줘
여태껏 얻은건 i work my way up
한정판 뉴에라 곧 나올 street wear
사진한방 찍고 받은 협찬 빼면
and thats all because who i became
한방을 바란적없지 난 이게임에
믿바닥에서부터 i've been playin
공들여 쌓은 탑인데 무너지랴 쉽게?

so who u talkin about
i aint goin no where
관둘꺼면 시작도 안했어 애초에
i'm a poet
dont put me in the same catagory
연예인 되고파 안달난 애들과 왜 날 비교해

모르면은 아예 말을마
나무말고 산을봐 임마
방구석에 쳐박혀 터프 가인
척하지말고
앞에 나와 할말 하던가

i dont owe u shit
난 꿈만 꿨어
혼자 잘만 컸어
숟갈 그만 얹어
넌 국물도 없어 u get no credit
너도 니 열정을 찾아 go go get it

god knows god knows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god knows god knows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Tuesday, 3 March 2015

Pento(펜토) – Doomsday (Feat. Koonta(쿤타))

공백이 무색해지는 랩. 되려 레벨업.
데깔코마니 뿐이네. 난 달리 내뱉어.
feel like Eddie Guerrero, Rey Mysterio.
모노톤으로 뚫어내는 Highend stereo speaker.

Better than a7x.
못 들어봤었던 소리도 데생을 해.
기본을 못넘은 이들의 Picasso or Gauguin.
지루에 걸린 사내들이 기다린 노래.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Verse 2〉
날 의심하지마라. Jesus, Buddha, Allah.
그들과 같이 Legacy written when I die.
하나하나가 다 의미 가득한 Fineart.
돈 버는게 예술인 시대의 까마귀.

I'm James Mangold
두장의 앨범 만으로 쓴 시나리오.
고막에 상영되는 아이덴티티.
내 안엔 잘은 몰라도 열한명이나 살고 있지.

누가 튀어나오던간에 모두 나라고.
취향대로 골라. 이건 ADAM의 선악과 나무.
귀가 열리고 선과 악으로 나눠.
Now. Who is your role model?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이제는 더 이상 없는 강제 휴식기.

다시 내가 날 통제해.
좆같은 롤플레잉. 난 다시 날 위해 존재해.
랩 하고 싶을땐 랩 하고 지겨울때는
비트 메이킹하지. 창조가에겐 출퇴근

따윈 없어. 무슨 말인지 알아?
감각에 닿는 그 모든것이 영감이라고.
모든 육감을 담어 낸 나만의 아웃풋.
나 다시 마이크를 잡았으니 앞으로 와.

더 가까이. 할 이야기들이 많아. 좀 더 가까이.
참 멀리도 돌아왔지. 이번 시즌은 꽤나 길거야. Til I Die.
이미 지나간 내 시간아. 희미한 자욱들이라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이어나갈게.
끊어진 연대기 사이사이 채워나가네.
Came to destroy rap.
Rock wit it.

앤디 워홀이 증명한건 병신의 정의.
똥을 파는 시대의 위대한 성인.
기믹은 컨셉 새로운 시도.
예술과 외설. 미로 같지도 않은 미로.

돈자체가 예술이 된 시대의 필요악.
복제와 복제. 복제 또 복제.
더 이상 예술은 없어. 득과 실만이 존재해.
돈 자체. 그게 Whole of the world.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
Dooms day is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