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아침 잠이 유난히 많어 그래서 일어날때 까진 꼭 전화을 해줘
사소한 일상을 묻고 이야기하는걸 즐겨 귀찮더라도 계속 답장은 필수
매운음식 많이 좋아하니까 첨엔 좀 힘들꺼야 적응 되면 괜찮아지더라구
생각보다 많이 약해서 감기에 잘걸려 여분의 외툴 챙기고 꼭 안아줘
퇴근시간에맞춰 널 대려다주고 잘자라 속삭이며 내게 불러주던 노래
소주를 좋아하던 내가 이젠 와인을 마시고 발라드 들어 모두 너때문에
이별을 말 하지마 날 위에서 우산이 되어 주던 단한사람
다시 돌아와 나 여기 있을께 너없는 1분 1분초가 더는 자신이 없어
늦은밤 술취해 내게 전화를 걸어 말없이 울던 니가- 생각이나
그때 우린 참많이 얘길 나눴고 널 이해하며 나 역시도 많은 위로 받았어
깊은 고민과 걱정 만큼 쉽지않았던 결정 이제서야 해답을 찾았어 remember that
널 보낸후 그한켠 비워질 공백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인듯해
이별을 말 하지마 날 위에서 우산이 되어 주던 단 한사람
다시 돌아와 나 여기 있을께 너없는 1분 1분초가 더는 자신이 없어
머린 분명 아니라 계산해 말하지만
가슴이 말하잖아 (널 놓아주라고)
소중한걸 잃고 싶지않아
애써 봤지만 (이건 아닌것만 같애)
누구보다 우리 행복 했었으니까 마지막순간 마저도
웃을수 있었으면해 내 욕심인걸 잘알아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서
많이 사랑했잖아 날위해서 우산이 되어 주던 단 한사람
다시 돌아와 나 여기 있을께 너없는 1분 1분초가 더는 자신이 없어
비속에서 날 기다려주던 한사람 나 많이 행복했어
마지막 눈물 까지 전부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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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27 June 2015
Friday, 22 May 2015
MJ(써니사이드) – 사랑536일 이별21일 (Feat. 가음)
너와 이별한지 일주일째 허전함이 전부 였었어시간이 지나고 난후 요즘엔 더그래
아직도 문득 문득 니가생각 날때가 있어
못난놈의 미련한 후회뿐이겠지만 내맘 전해지길
간만에 친구들 만나 술한잔했어 요즘 되는일도 없고 또 많이울적해서
내기분 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들 들어주느라 밤샜지 머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 길 바닥치는 자존감 불안한느낌
요즘 난 먼가를 해야된다는 강박증 속에 살고있어
열심히 올라도 내삶은 내리막이야 계속 매번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것도
이젠 지겨워 내 작은일도 뛸듯이 기뻐해주던 단한사람 오늘 니가 보고싶어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길에 생각이났어 함께걷던그골목길 못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잊고서 과연 내가 잘살수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가슴에
지난밤의 숙취 끊겨버린필름 은 불변의 법칙
마지막 통화목록중에 왜 니가 있어 i don't know what i say? can't believe that
어제밤 대체 내가 무슨짓을 한걸까? 거듭되는 이불킥과 지뿌려진미간
시크한척 다해놓고 찌질해 민망해 어제 일은 잊어줘 baby-
여러모로 그냥 속상한일들이 많아서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또 너를 찾았어
널 찾았어 내기억속 행복은 오직 너하나 뿐이라서
미안해 다시는 (에휴)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길에 생각이났어 함께걷던그골목길 못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잊고서 과연 내가 잘살수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가슴에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그렇게 서로에게 전부였던 우리가 행복했던 기억들만 자꾸 떠올라
애쓰며 노력해봐도 여전히 still i miss you 용기가 없어 담아뒀던말 술잔에 기대 어렵게 겨우 꺼낸맘
지금이 아니면 다신 못할것만같아 세상이 뭐라던간에 다시널 안고싶어
내 가슴이 자꾸말을 걸어 니가보고싶다고 모른척하며 외면해봐도
집으로 혼자돌아가는길에 생각났어 함께걷던그골목길 못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잊고서 과연 내가 잘살수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가슴에
Saturday, 14 February 2015
MJ(써니사이드) – 이별이 남긴 계절 (feat. Ga Eum(가음))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몸이다 망가져가는걸 알면서도 계속 술을마시고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점점 더 무너져 가고있어
걱정하는 부모님의 눈빛 독하게 품어봤던 감정
울며 신에게 빌었어 이런날 붙잡아 달라고
지독한 1인칭시점 비비비극적 결론
어떤대답도 없었어 넌 don't leave me alone
제발 제발 날버려두지마 제발 제발 이런 날 외면하지마
이별이 남기고 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 못한 너와의 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의미를 잃은 시간과 (i still) 주변의 위로들
(reminesce the times we had) 이건아닌데..
그어떤 누구도 그녀 얘기는 꺼내지마 미칠것같애
잊으려 별짓다해봐도 결국엔 다 똑같애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모르던 그때
i hope i forget everything
잠깐지나가는 비처럼 gone..another day
(우리 사랑했던 기억 전부 잊어줄래)
잘라내야만 끝이나는걸 난 잘알아
견딜수없는 기억의 통증 계속 퍼져나가는 독
미련이란 진통제를 잡고 버텨내고 있어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 못한 너와의 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어디선가 너도 나처럼 슬퍼 하고있진 않을까 너무 아파
어긋나버린 사랑 되돌아 가고 싶지만 너무 멀리 왔잖아 우리
이잔인한계절이 빨리 끝났으면해 얼어붙은 니맘도 전부다 녹았으면해
널첨본순간부터 마지막아픔까지 지독한 그리움..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못한 너와의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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