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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4 February 2015

MJ(써니사이드) – 이별이 남긴 계절 (feat. Ga Eum(가음))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몸이다 망가져가는걸 알면서도 계속 술을마시고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점점 더 무너져 가고있어
걱정하는 부모님의 눈빛 독하게 품어봤던 감정
울며 신에게 빌었어 이런날 붙잡아 달라고
지독한 1인칭시점 비비비극적 결론
어떤대답도 없었어 넌 don't leave me alone
제발 제발 날버려두지마 제발 제발 이런 날 외면하지마

이별이 남기고 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 못한 너와의 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의미를 잃은 시간과 (i still) 주변의 위로들
(reminesce the times we had) 이건아닌데..
그어떤 누구도 그녀 얘기는 꺼내지마 미칠것같애
잊으려 별짓다해봐도 결국엔 다 똑같애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모르던 그때
i hope i forget everything
잠깐지나가는 비처럼 gone..another day
(우리 사랑했던 기억 전부 잊어줄래)
잘라내야만 끝이나는걸 난 잘알아
견딜수없는 기억의 통증 계속 퍼져나가는 독
미련이란 진통제를 잡고 버텨내고 있어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 못한 너와의 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어디선가 너도 나처럼 슬퍼 하고있진 않을까 너무 아파
어긋나버린 사랑 되돌아 가고 싶지만 너무 멀리 왔잖아 우리

이잔인한계절이 빨리 끝났으면해 얼어붙은 니맘도 전부다 녹았으면해
널첨본순간부터 마지막아픔까지 지독한 그리움..

이별이 남기고간 아픈 계절이
다 끝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oh
지우지못한 너와의기억들
다 안고서 그렇게 살게 될까봐 겁이나

Thursday, 25 December 2014

Sunny Side, Little S(써니사이드, 리틀에스) – Confession (고백)


아아 잠깐만 음.. OK!

baby 내얘기를 들어줄래? oh- 가슴이 먼저말한 내고백

그녀는 이런 내맘 모를꺼야 그저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사람중 하나
천사같이 예쁘고 성격도 많이 좋아 그래서 추근되는 애들도 쫌 많아
yo baby please give me just 5 minutes 조금 만 더 기다려줘 말할께 내비밀
uh 이런적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 tell me now
먼발치에서 지켜만보고있죠 다가설 용기가 없어서 난 그저 내맘이 전해진다면 그건 기적
i don't know that

baby 내얘기를들어줄래 나처음으로. oh 내안에 담아왔던 고백

두근두근 떨려서 나보다더 먼저 가슴이 네게 말을해

혼자서 만했던 말 너를 많이 사랑해

그날 내가 거길 지나가지 않았더라면 어쩔뻔했을까
첫눈에 운명임을 알았고 내가슴속엔 불이 붙었어
니앞에서면 아무말도 못하고 난 얼어버려
심장은 터질듯하고 말은 또 버벅거려
나 원래 이런 캐릭터는 아닌데
왜 니앞에만 서면 자꾸만 바보가 돼

baby 내얘기를들어줄래 나처음으로 oh 내안에 담아왔던 고백
두근두근 떨려서 나보다더 먼저 가슴이 네게 말을해


하루라도 못보면 온종일 생각나 자꾸만 날보고 웃어줄땐
샤르르르 녹아서 어떤말로 표현못해넌

먼발치에서 지켜만보고있죠 다가설용기가 없어서 난그저 내맘이 전해진다면 그건 기적
작은목소리 라도 나는다듣죠 그어떤것보다도 그녀가 먼저 내삶을다줘도아깝지가않죠/
it's about you,love

baby 내얘길들어줄래 참 오랬동안- 깊이 담아왔던 고백
혹시나 다칠까봐 조심스레꺼낸 가슴이 전하는 그말

Sunny Side, Little S(써니사이드, 리틀에스) – 가슴이 말한 고백


baby 내얘기를 들어줄래? oh- 가슴이 먼저말한 내고백

그녀는 이런 내맘 모를꺼야 그저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사람중 하나
천사같이 예쁘고 성격도 많이 좋아 그래서 추근되는 애들도 쫌 많아
yo baby please give me just 5 minutes 조금 만 더 기다려줘 말할께 내비밀
uh 이런적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 tell me now
먼발치에서 지켜만보고있죠 다가설 용기가 없어서 난 그저 내맘이 전해진다면 그건 기적
i don't know that

baby 내얘기를들어줄래 나처음으로. oh 내안에 담아왔던 고백
두근두근 떨려서 나보다더 먼저 가슴이 네게 말을해
혼자서 만했던 말 너를 많이 사랑해

그날 내가 거길 지나가지 않았더라면 어쩔뻔했을까
첫눈에 운명임을 알았고 내가슴속엔 불이 붙었어
니앞에서면 아무말도 못하고 난 얼어버려
심장은 터질듯하고 말은 또 버벅거려
나 원래 이런 캐릭터는 아닌데
왜 니앞에만 서면 자꾸만 바보가 돼

baby 내얘기를들어줄래 나처음으로 oh 내안에 담아왔던 고백
두근두근 떨려서 나보다더 먼저 가슴이 네게 말을해

하루라도 못보면 온종일 생각나 자꾸만 날보고 웃어줄땐
샤르르르 녹아서 어떤말로 표현못해넌
먼발치에서 지켜만보고있죠 다가설용기가 없어서 난그저 내맘이 전해진다면 그건 기적
작은목소리 라도 나는다듣죠 그어떤것보다도 그녀가 먼저 내삶을다줘도아깝지가않죠/
it's about you,love
baby 내얘길들어줄래 참 오랬동안- 깊이 담아왔던 고백
혹시나 다칠까봐 조심스레꺼낸 가슴이 전하는 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