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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8 November 2014

Nicole(니콜) – LOVE


긴 잠에서 깨어나니 모든 게 제자릴 잃었네요
빛 한줄기 조차 없이 어둠에 나 홀로 서있네요
난 누구죠 기억과 함께 중요한 뭔갈 잃은 듯 해요

나를 찾고 있어요 날 아시나요 내 이름 불러줘요
가슴 한 켠에 바람이 부네요 난 무슨 일 있었던 거죠

나를 찾아 주세요 날 모르나요 뭔가 난 그리워요
내가 우는 건 내 맘 아픈 건 이율 아는 건 너 밖엔..


내 눈 앞에 모든 게 다 내게는 왜 이리 낯선가요
겁이 나죠 스칠 때 마다 뜻 모를 슬픔이 읽히네요

나를 찾고 있어요 날 아시나요 내 이름 불러줘요
가슴 한 켠에 바람이 부네요 난 무슨 일 있었던 거죠

나를 찾아 주세요 날 모르나요 뭔가 난 그리워요
내가 우는 건 내 맘 아픈 건 이율 아는 건 너 밖엔..

난 어디 있나요 내가 뭘 알아야 하죠 모두 혼란스러워 내 삶이 엉킨 듯 해서

난 대체 누군가요 내 이름 불러줘요
가슴 한 켠에 바람이 부네요 난 무슨 일 있었던 거죠

나를 찾아 주세요 날 모르나요 뭔가 난 그리워요
내가 우는 건 내 맘 아픈 건 이율 아는 건 너 밖엔..

Nicole(니콜) – Joker (조커) (Feat. Ricky(리키))


익숙하지 니 앞에서는 맘쯤은 숨길 수 있어
좋은 친구로 또 편한 상대로 남는 건 전문이니까

너라면 그녀 얘기라도
모른 척 견딜 수 있어

그 누구보다도 더 편한 존재가
되어야 니 곁에 머물 수 있어 그래

오늘도 난 웃는다 죽어라 웃는다
내 맘 알지 못하게 내 슬픔을 찢는다

너도 웃는다 내 앞에선 언제나
니 위로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난 좋아


익숙해진 그녀 얘기에 표정쯤 숨길 수 있어
작은 질투도 내 맘에 상처도 들켜선 안될 테니까

너라서 그녀는 아니라도
모른 척 조용히 삼켜

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만
참아야 니 곁에 머물 수 있어 그래

오늘도 난 웃는다 애써 또 웃는다
헛된 기댈 안고서 속 없이 다 품는다

너도 웃는다 내 눈물은 모르고
니 곁에만 있다면 어떤 존재라도 난 좋아


rap) 어..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런 척 안 하니만 못해
난 니가 바라는 남자가 못돼 까고 말해 그럼 세컨은 어때?
나도 알아 그래 했겠지 고민.. 착각하지마
이건 두근거린 사랑도 뭣도 아냐 엇갈린 걸음이야
나 같은 쓰레기는 니가 먼저 버려

오늘도 난 웃는다 죽어라 웃는다
내 맘 알지 못하게 내 슬픔을 찢는다

너도 웃는다 내 앞에선 언제나
니 위로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난

웃는다 애써 또 웃는다
헛된 기댈 안고서 속 없이 다 품는다

너도 웃는다 내 눈물은 모르고
니 곁에만 있다면 어떤 존재라도 난

오늘도 나는 웃는다 죽을 만큼 웃는다
눈치 못 채게 슬픔을 찢는다

오늘도 나는 웃는다 니 앞에선 언제나
웃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난 좋아

Nicole(니콜) – 7-2=오해 (Feat. Dong Woo(동우))


보고 싶어..잘 지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게 그렇지가 않네..

다 버리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구.. 하나도 버릴 게 없더라.. 넌 어때?

처음 경험한 사랑이야 아마 내가 느낀 느낌 first bliss bursting heart beat
상상이 잦고 깊었지 너를 볼 땐 짧아지는 하루가 미웠지 all day
헤어지기 싫었던 깊은 새벽 다음 날까지 해 보고 싶었어
너와 매번 매 순간을 깊이 새겨 내 안에 너 못 잊어서 괴롭던데.. 너는 좀 어때?

눈물 나게 힘들 땐 말야
너무 외롭거나 슬플 땐 말야
어김없이 너를 떠올려
참 이상하게 웃음이나 아픈 기억이 넌데

달콤한 초콜렛처럼 어린애의 보물처럼
꺼내면 뺏길까봐 두려워
다른 사람 몰래 꼭 꼭 숨겨놓고
조금씩만 꺼내 보려 해 사라지지 않게

행복한 우리를 그린 그림 사랑을 칠(7)해도 이(2)해가 빠지니 오(5)해란 작품만
틀어진 관계 잡으려든 내 글 love 에는 던져진 이별 넌 그렇게 안착해
we're gonna get back 서로가 선택해 변해져 버린 계획 추억으로 끝내기엔 어려워
제자리에 온 것 뿐일텐데 내 삶의 반을 걸어가며 사랑했네

너완 유독 처음이 많아
너무 특별했던 순간이 많아
기억나니 첫 입맞춤
넘 긴장해서 떠는 나를 니가 안아줬는데

달콤한 초콜렛처럼 어린애의 보물처럼
꺼내면 뺏길까봐 두려워
다른 사람 몰래 꼭 꼭 숨겨놓고
조금씩만 꺼내 보려 해 사라지지 않게

토닥 토닥 다독거려.. 날 토닥 토닥 다독거려..
토닥 토닥 다독거려..

그림 같은 추억들이 뚜렷한 느낌들이
또르륵 눈물에 뒤 섞여

이렇게 오늘도 난 너를 만나
여기 두 눈을 꼭 감으면 니가 있으니까

토닥 토닥 다독거려.. 날 토닥 토닥 다독거려..
토닥 토닥 다독거려..

Nicole(니콜) – MAMA


들어 가야 하는데 니 입술은 초콜릿 같아
전화는 계속 오는데 니 품 안이 포근 포근해

집에선 이런 나를 전혀 몰라 나의 낮과 밤의 온도 차이를 몰라
깊은 밤 오면 날 데리러 와 엄마가 잠이 들면 몰래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느낌이란 걸 내게도 알려줘~

oh oh oh oh oh 엄마는 말했지 oh oh oh oh oh 남자를 조심해라
oh my gosh 이미 난 love~


오늘 따라 티빌 길게 보는지 도통 환히 밝힌 불이 꺼지질 않아
눈치를 챈 걸까 그럴 리 없는데 엄마만 잠들면 곧바로 와줘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한번 가본 적 없던 빨간 선을 넘어서 나를 데려가 줘

난 몰라요 어떡하죠 I'm sorry for my mama
난 몰라요 할 수 없죠 녹아 내리는 걸요
엄마 미안해요 나는 나쁜 아이에요

친구들도 이런 날 전혀 몰라 나도 내가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
멈추지 말아줘 이미 난 여자야 사랑을 알아버렸거든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느낌이란 걸 내게도 알려줘~

oh oh oh oh oh 엄마는 말했지 oh oh oh oh oh 남자를 조심해라
oh my gosh 이미 난 love~

들어가야 하는데

Nicole(니콜) – Innocent? (Feat. Kim Boa(김보아) (Spica(스피카)))


Innocent ?

Love, How do you Love?

Is it bitter or sweet?

Selfless or Selfish?

(Tell me can I trust ya with my secrets

cause i can't just keep em deep inside no)

Innocent or dangerous

I want to know.

Hold me, Love me, Touch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