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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8 November 2014

Nicole(니콜) – MAMA


들어 가야 하는데 니 입술은 초콜릿 같아
전화는 계속 오는데 니 품 안이 포근 포근해

집에선 이런 나를 전혀 몰라 나의 낮과 밤의 온도 차이를 몰라
깊은 밤 오면 날 데리러 와 엄마가 잠이 들면 몰래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느낌이란 걸 내게도 알려줘~

oh oh oh oh oh 엄마는 말했지 oh oh oh oh oh 남자를 조심해라
oh my gosh 이미 난 love~


오늘 따라 티빌 길게 보는지 도통 환히 밝힌 불이 꺼지질 않아
눈치를 챈 걸까 그럴 리 없는데 엄마만 잠들면 곧바로 와줘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한번 가본 적 없던 빨간 선을 넘어서 나를 데려가 줘

난 몰라요 어떡하죠 I'm sorry for my mama
난 몰라요 할 수 없죠 녹아 내리는 걸요
엄마 미안해요 나는 나쁜 아이에요

친구들도 이런 날 전혀 몰라 나도 내가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
멈추지 말아줘 이미 난 여자야 사랑을 알아버렸거든

이제 다음은 뭐야~ 어서 내게 말해봐~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느낌이란 걸 내게도 알려줘~

oh oh oh oh oh 엄마는 말했지 oh oh oh oh oh 남자를 조심해라
oh my gosh 이미 난 love~

들어가야 하는데

Anglee(앙리), MYK – Mama

this desolation has been the only
road I've known and walked
alone for so long
to what was home
till the day you over come
not a message in a bottle
to hear from

so we speak of, deep love, we trust,
freedom, a war, will be, be one, be one
we run, from nothing but, what's just
ourselves, no one, but us

still so far away mama
you keep slipping away
follow footsteps of a
nowhere man he's chasing the day
till the sun comes crashing mama
we've got to be okay
save the light before we all fade out
into a grey

we need this restoration
from this lonely road we've known
and walked alone for so long
to what was home
till the day you over come
not a message in a bottle
to hear from

so we speak of, deep love, we trust,
freedom, a war, will be, be one, be one
we run, from nothing but, what's just
ourselves, no one, but us

still so far away mama
you keep slipping away
follow footsteps of a
nowhere man he's chasing the day
till the sun comes crashing mama
we've got to be okay
save the light before we all fade out
into a grey

all possessions will disintegrate
its only our love we are from
no expression to communicate
cuz its only out love we become yeah

I find there really is no in between it
the road is just a grey, but still its scenic
'bleeding' is what its in the search of
jealousy and bitterness is a kind of worst touch
first whats dear to us clear but a
blind shofur no sir won't steer for us
riding shotgun.. in a broken down two door and aint' nobody stop em

still so far away mama
you keep slipping away
follow footsteps of a
nowhere man he's chasing the day
till the sun comes crashing mama
we've got to be okay
save the light before we all fade out
into a grey

Friday, 14 November 2014

Maboos(마부스) – MAMA (Feat. 엄마)

I dedicate this song to my mom
Mrs. Ahn 내 전부 my everything

참 많이 뒤집었지 나는 그대의 속
언젠가 될 거라며 기다렸지 따스한 봄
손에 잡힐 듯 말 듯하다 도망가는 성공이란 놈 때문에 날려버린 나의 청춘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 쌓였던 눈도 녹고 아름다운 꽃도 펴
근데 나란 꽃은 저 매일 같은 자리에서 제자리걸음 중 끝이 없는 추운 겨울

머리는 커 가는데 현실은 왜 이렇게 안 바뀌는지
닫혀버린 성장판 친구들은 농담 반으로
그만할 때가 됐대 (이제 그만하면 됐대)

you can't be the Tiger JK
you never get a pay day
아직 노 마진 손해 보는 장사하지만
내 뒤에서 항상 날 위해 기도해주는 그대가 있음에
나 감사해 I know you got my back 덕분에 멈추지 않는 step
promise I'll give it back

Hey mama you the reason I live I breathe
my mama queen my mama
Hey mama you the one who can I believe
my mama queen my mama

내가 힘들 때 나 그대가 필요할 때
내 곁을 떠나지 않던 한 사람
나를 일으켜 세워 준 큰 사랑 woo woo

박수쳐 for My mama
박수쳐 for My mama

그대가 보여준 사랑은 태평양
바다보다 넓고 깊어 절대 보이지가 않는 바닥
박수쳐 for My mama
다 같이 박수쳐 for My mama
그대는 나의 중심 내 꿈 그리워요 그대 품
기도하는 그대 위해 다시 한 번 골라 숨

나 땜에 많이 흘리셨죠 눈물
눈가에 늘어가는 주름 사라진 웃음
음악 한다는 것 외엔 특별히 붙일 게 없는
큰 아들의 title 더욱 의지하는 bible
(너무나 소녀같이 곱던) 그대가 어느새 환갑을 바라보고 있죠
(내게 기대한 게 많던) 그대가 조금씩 그대 꿈을 포기하고 있죠

Hey mama you the reason I live I breathe
my mama queen my mama
Hey mama you the one who can I believe
my mama queen my mama

내가 힘들 때 나 그대가 필요할 때
내 곁을 떠나지 않던 한 사람
나를 일으켜 세워 준 큰 사랑 woo woo

남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이해하는 법
존경을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존경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
그대가 준 가르침을 내 가슴에 문신처럼 깊이 새겨
내 앞 길 갈 때마다 곱씹기
그댄 나를 움직여 뛰게 한 원동력
다 눈을 감고 그대 얼굴 떠올려

Hey mama you the reason I live I breathe
my mama queen my mama
Hey mama you the one who can I believe
my mama queen my mama

내가 힘들 때 나 그대가 필요할 때
내 곁을 떠나지 않던 한 사람
나를 일으켜 세워 준 큰 사랑 woo woo

Sunday, 4 May 2014

EXO-K - MAMA (마마)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잃어버린 채 외면하는 것 같아 참을 수밖에 없어
눈을 감지만

마마! 이젠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졌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
등을 돌린 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
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
이젠 만족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Turnback!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
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Yeah-

Careless, careless. (마마) Shoot anonymous, anonymous. (마마)
Heartless, mindless. (마마) No one. Who care about me? (마마)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다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