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말할 수 있다고 참고 참아왔던 나의 real story
이젠 부를 수 있다고 쓰고 지우고 또 썼던 melody
그래 자 말해봐 지금 니가 하고 싶은 얘기
너답지 않게 뭘 그렇게 꾸물대니
너랑 나랑 못할 말이 뭐 있겠니
나 데니형이 다 들어줄 테니
막내로 태어나 집을 떠나 끝날 줄 알았던 oh my god
나의 막내 life 네 명의 형이 생겼지 oh-no
I remember I still remember 힘들었던 그때를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련한 추억이 힘이 돼
아주 아주 힘들 땐 투정도 부렸어 맘먹고
이젠 그럴 여유조차도 쉽게 기대어 울 수도 없다고
세상의 무게와 가족이란 책임을 가진 나 Oh my god
이젠 어쩌면 막내라는 고향을 그리워해
I remember I still remember 힘들었던 그때를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련한 추억이 힘이 돼
우리 막내 이젠 다 큰 사내 그래도 우리에겐 언제나 막내
삶의 무게가 널 짓누를 때 고갤 들어봐 저 하늘은 파래
우리 막내 이젠 다 큰 사내 할아버지가 돼도 넌 계속 막내
(야 막내가 좋은 거야 형들이 있잖아 자 노래해봐)
I remember I still remember 힘들었던 그때를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련한 추억이 힘이 돼
My brothers my fan my music your my hometown thank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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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8 June 2015
Wednesday, 22 October 2014
god(지오디) – Wind (바람)

바람이 불어와 예고도 없이
어디서 온 거니 소리도 없이
눈에 보이지 않고 잡을 수도 없는 것
처음부터 나에게 온 걸까
왜 마주친 걸까
내 맘 속에 (바람이 불고) 기억 속에 (날 두드리고)
보란 듯 들어와 하나가 돼 버려
섞이고 또 감싸고 날 안아버린다
두려웠을까 (바람이 불 때) 무서웠을까 (난 숨어서)
온 힘을 다해 몸 부림 치고 다시 쳐봐도
그 바람은 놀리듯 내 몸을 안아버린다
나쁜 기억은 아마 지워낼 수 있을 거야 바람아
더 세차게 안아줘, 불어줘 그래 여길 벗어나자 바람아
바람소리 그게 내 심장소리
이 어둠 속에 눈을 떠보니 그래 아무도 없구나
그렇게 난 살아야만 했구나
이대로 바람이 되고도 싶구나
흔들리는 세상 어지러운 내 맘
하늘과 땅으로 나뉜 한 세상
처음부터 난 바람인 듯이
왜 마주친 걸까
내 맘 속에 (바람이 불고) 기억 속에 (날 두드리고)
보란 듯 들어와 하나가 돼 버려
섞이고 또 감싸고 날 안아버린다
두려웠을까 (바람이 불 때) 무서웠을까 (난 숨어서)
온 힘을 다해 몸 부림 치고 다시 쳐봐도
그 바람은 놀리듯 내 몸을 안아버린다
어지럽던 세상 끝에 내가 보이지 않아
멈춰버린 시간 속에 눈을 다시 또 감아
희미하게 들려와
너무나 아득해
고요함 속에 저 멀리서 심장소리
마치 바람인 듯이
내 맘 속에 (바람이 불고) 기억 속에 (날 두드리고)
보란 듯 들어와 하나가 돼 버려
섞이고 또 감싸고 날 안아버린다
두려웠을까 (바람이 불 때) 무서웠을까 (난 숨어서)
온 힘을 다해 몸 부림 치고 다시 쳐봐도
그 바람은 놀리듯 내 몸을 안아버린다
Thursday, 11 September 2014
Kim Bo Kyung, Danny(김보경, 데니안) – Memories
생각나 진한 커피 향기처럼 너의 달콤한 kiss 처럼
Memories
그 따스함에 안겨
너 잖아 힘들때에 내 곁에 함께한 소중한 사람
Memories 영원히 간직할게
사랑이란 기억 저 깊은 곳에
추억이란 친구가 나를 위로해
지금부터
들어봐 되게 슬픈 얘기야
내인생 통틀어 가슴 아픈 얘기야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할지 감이 안잡혀 나 서툴게
그대가 나를 떠나던날
그래 그날부터 얘기하면 될거같아
예고도 없이 비가 많이 오던날
그래 그날부터 슬픈영환 시작된거같아
니 걱정에 급하게 우산을 사 너에게 달려가
니가 혹시나 젖을까 아니나다를까
너는 이 비를 다 맞고 나게로 걸어와
날 보더니 내게 뛰어오는 그대
그대로 내게 와락 안기는데
가슴이 저려오는 이 느낌은 뭔데
갑자기 왜 눈물이 쏟아지는건데
카페 창밖을 바라보면
연인들로 또 가득해
니 미소가 계속 떠올라
행복했던 기억들이
생각나 진한 커피 향기처럼
너의 달콤한 kiss 처럼
Memories
그 따스함을 영원히 간직할께
그로부터 딱 1년이 지났어 365일 동안 혼자 살았어
아침부터 혼자일어나 미친듯이
일만 하다가 나 집에 들어가면
아무도 없는 적막한 공기
이제 외로움이 밀려오니 비로소 그리워져 누군가의 온기
그러다 잠들어 매일 혼자놀기
익숙해진 이런 삶 슬픔이 슬프기전에 다 도망가
이젠 밝은 햇살이 나를 반겨주네
너와의 추억들은 나만의 장난감
추억이란 칠판에 너의 얼굴을 그려
슬프지않아 항상 미소가 흘러
빛바랜 사진처럼
가물거리는 시간들이 매말랐던 내 마음을 쓸어
너는 이제 곁에 없지만
기억이 날 붙잡아 슬프고 외로울땐
너를 대신해 반겨주는
추억으로 만족해
생각나 진한 커피 향기처럼
너의 달콤한 kiss 처럼
Memories
그 따스함에 안겨
너 잖아
가끔 니가 바라보던게 생각나
눈속에 나를 담고 끝이 없는 수다
그러다 내 어깨에 기대 웃다 잠들어있는
너의 모습이 가끔 지나가
살다가 지쳐 쓰러지고
울다가 너의 대한 그리움이 몰래 자라나
살다가 지쳐 쓰러지고
울다가 눈을 감고 너의 추억을 담아
사랑이란 기억 저 깊은 곳에
추억이란 친구가 나를 위로해
Memories
Monday, 7 July 2014
god(지오디) – Ordinary Day (보통날) (Original Ver.)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 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서
사람들의 세상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 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나 뜨겁게 사랑했었던 이야기
이제는 좋은 추억이 됐고
너 없이 죽을 것 같던 수많은 밤들도
이제 웃으며 얘기하고 있는 나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 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사는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엔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채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 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 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있으면 잠이 와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 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 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고
니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나오죠
괜찮은 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 되는 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도 못 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니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날의 끝까지 마음속에 너를
간직할 결심을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는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 모두 어긴거야
그러니 용서를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 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god(지오디) – Saturday Night
Yo what’s up everybody
It’s Saturday night
Saturday night 벌써 난 두근두근 대는 밤
so fine, so good, girl you make me feel
so right
Saturday night 벌써 난 두근두근 대는 밤
so fine, so good, girl you make me feel
so right
오늘 불량한 태도 약간 난 취한 채로
숫기 없는 애 빼는 애 눈치 없는 앤 뒤로
모두가 돈의 노예 사랑의 노예 고민을 왜 해
춤추면서 랄랄라 힘들 때 내게 전화해
Oh It's Saturday night
넌 못 놀면 얼레리 꼴레리야
It's Saturday night oh
비밀을 지켜 오늘밤
Like this show to the break of down
do you feel me every body come on
Oh good tonight
역시 좋은 예감이 딱 들어맞더니 딱
Oh good tonight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딱
오빠가 별 하나 따줄게 딱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사랑을 잃은 자들의 대피소
어둠을 환하게 밝히사
이 클럽은 예술가의 작업실
이 밤에 대박을 땡기길
독한 술에 우린 꿀 타듯이
위험한 경계선에 불타듯이
이 못된 양들아 내게로 와
너희 부모님이 이러는 거 아니
Oh It's Saturday night
넌 못 놀면 얼레리 꼴레리야
It's Saturday night oh
비밀을 지켜 오늘밤
Like this show to the break of down
do you feel me every body come on
Oh good tonight
역시 좋은 예감이 딱 들어맞더니 딱
Oh good tonight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딱
오빠가 별 하나 따줄게 딱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Yo god is back
모두같이 1,2,3,4
god 노는 스타일로
오빠가 춤추는 대로 Follow
모두 불토 여기 붙어
Hey party up all night long
Oh good tonight
역시 좋은 예감이 딱 들어맞더니
Oh good tonight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오늘밤 나를 사랑해줘
오늘 더 세게 날 안아줘
오늘밤 나를 사랑해줘
모두 미쳐 외쳐 난리쳐
It's Saturday night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딱
오빠가 별 하나 따줄게 딱
오빠만 믿고 너 따라와
미쳐버린 이 순간 잠들지 않는 오늘밤
god(지오디) – 우리가 사는 이야기 (feat. Megan Lee(메건리))
Love, Love is true love
삶도 이 끝이 없는 질투
너무 많은 사람은
가슴에 멍든
죄를 짓고서도
매일 살아가야 하는
비우고 비워도
욕심이 또 자라서
숨어요 비겁하게
더 어둡게 숨어요
고요한 마음 깨어 있는 사람
그립다 고향의
따뜻했던 바람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물어뜯고 싸우고
왜 다시 울어
그게 사랑이 맞냐고
서로에게 물어
아까워 그렇게 흘린
눈물 한 방울이 안쓰러워
난 강처럼 말라버린 마음이
남을 위한 기도는
곧 나를 위한 기도
혹시 알면서도
우린 외면했는지도
사람이 사람 같지가 않아
사랑이 사랑 같지도 않아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웃어요 살아요
꼭 그래야만해요
믿어요 그래요 힘을내야해요
울어요 뭐가요 괴로운가봐요
누가요 내가요 포기하나봐요
웃어요 살아요
꼭 그래야만해요
믿어요 그래요 힘을내야해요
울어요 뭐가요 괴로운가봐요
누가요 내가요 포기하나봐요
우리가 사는 이야기
god(지오디) – Smile
I see you cry 니가 우는 게 싫어
I love the way you smile
오늘 바쁘거나
일 있으면 미뤄
널 위해 웃음 안겨줄게요 난
아마도 니 놀란 가슴
안아줄 나라도 있어
다행이야 알아준다면
Smile for me baby
왜 울어 그대여
누가 너를 괴롭혀
힘든 거 있다면
그것 모두 때려 쳐
너 하나 먹여 살리는 게
내 꿈이야
니가 평생 웃는 거 꿈이며
내 길이야
먹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
It’s you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처럼
That’s true
미소를 머금고 날 부를 때면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행복해 니가 있어 That’s you
내 눈엔 보일 듯 말 듯한
니 보조개가 좋아
한쪽만 올라갈 듯 말 듯한
니 입 꼬리마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 웃음 지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돼
I’m loving your smile
애교 또 애교
너의 혀 짧은 발음
너의 미소 하나가
시원한 얼음
이 여름에 니가 웃으면
난 클럽보다 낫고
난 담배도 끊어
나 깜해 앞이 보이질
않을 만큼
이 세상적인 삶에 난
아멘 Amen
오늘은 신께 감사해
그대가 있어 감사해
솔직히 너 때문에
내가 더 힘이 돼
꼭 널 지키고 싶은
내 속 알지
이제 힘들고 지쳐
쓰러지고픈 곳이
바로 니 품이라는 걸
감싸줘 내 아픔
우리 둘이 두 손 꼭 잡고
시간이 너와 날 둘러싸고
그렇게 날 유리 같은 눈으로 바라보면 놀라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지 몰라
먹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 It’s you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처럼 That’s true
미소를 머금고 날 부를 때면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행복해 니가 있어 That’s you
That’s you baby be
내 눈엔 보일 듯 말 듯한
니 보조개가 좋아
한쪽만 올라갈 듯 말 듯한
니 입 꼬리마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 웃음 지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돼
I’m loving your smile
웃을 때 가장 예뻐
너무나 완벽할 만큼
한여름 단비처럼
메마른 내 가슴을 적셔줘
이 하루만 울지 마요
내 맘이 아파요
내 눈엔 보일 듯 말 듯한
니 보조개가 좋아
한쪽만 올라갈 듯 말 듯한
니 입 꼬리마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 웃음 지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돼
I’m loving your smile
god(지오디) – Stand Up
다시 맞은 이 밤 It's been a long tonight
모두 기다린 순간 Oh
언제나 내 곁에 서있겠단
그 말을 지키려 해
자 이제 랩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Dress up 하고
마음을 비워 Stress 없애고
놀다 보면 Hip up 되고
자가자 Here we go
안 노는 거야 못 노는 거야
기 죽으면 넌 이미 진 거야
웃는 거야 아님 우는 거야
표정이 참
Why you 째려 About me
Stand up Get up Get up Get up
시동 걸고 부릉 부릉 부릉
나이는 상관없어요
티켓이 공짜니까요
저기 저 아가씨도 Stand Up
저 아저씨도 Stand Up
어린 친구도 모두 Stand Up
우리 다같이 모두 Stand Up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Oh Party Tonight
nananananana
nananananana
하나 둘 셋 넷 손을 위로
nananananana
nanananananana
하나 된 이 밤
나 이번 시험 망쳤어 어떡해
남들 다하는 연애
그거 어떻게 해
나 회사에서 맨날 깨져
어떡해
뭘 어떡해 인생 뭐 있냐
안되면 밀고 나가
안 되는 대로
막히다 뻥 뚫린
강남대로처럼
말이 안 되는 일들이 꼭
생겨 언젠가는 미치도록
Clap Clap Clap your hands
Everybody just clap your hands
남들 다 놀 때 못 놀면 혼자 바보 돼
Clap Clap Clap your hands
Everybody just clap your hands
너 혼자 표정이 참
Why you 째려 About me
저기 저 아가씨도 Stand Up
저 아저씨도 Stand Up
어린 친구도 모두 Stand Up
우리 다같이 모두 Stand Up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Oh Party Tonight
nananananana
nananananana
하나 둘 셋 넷 손을 위로
nananananana
nanananananana
하나 된 이 밤
아무도 눈치보지 말아요
음악이 멈추기 전엔
모두 다같이 즐겨요 이 밤
Say 하나 둘 셋 넷
저기 저 아가씨도 Stand Up
저 아저씨도 Stand Up
어린 친구도 모두 Stand Up
우리 다같이 모두 Stand Up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Oh Party Tonight
nananananana
nananananana
하나 둘 셋 넷 손을 위로
nananananana
nanananananana
하나 된 이 밤
god(지오디) – 노래 불러줘요 (feat. IU(아이유))
그때가 내가 막 21살 때쯤인가 지금 너랑 비슷했을걸
그때로 돌아가는 법을
난 알고 있죠
이 노래와 이 목소리
음악은 타임머신
추억이 쌓이듯이
기억 속 한 구석 자리한
아지트 같은 느낌
음악엔 나이 없어
거기 누구 없소
음악 볼륨이나 크게 높여줘
고마운 늘 옆에 있어준
I l.o.v.e you
노래 불러줘요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위로가 되어줘요
Oh 너를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불러줄게
Song for you
Narr. 선배님 랩 해줘요
선배 말고 이름을 불러줘
나 데니 격식은 빼줘
편하고 편하게 사는 게
난 좋아
참고 사는 게 몸에 이젠 좋아
Narr. 그래도 선배님
에헤이 진짜 선배
나 원래 쿨해 외모와 비례
여드름 위에 났던 여드름
이제 피부미남 데니가 왔으니까
음악은 타임머신
추억이 쌓이듯이
기억 속 한 구석 자리한
아지트 같은 느낌
음악엔 나이 없어
거기 누구 없소
음악 볼륨이나 크게 높여줘
고마운 늘 옆에 있어준
I l.o.v.e
I love you
노래 불러줘요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위로가 되어줘요
너를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불러줄게
Song for you
부드럽게 난
때로는 격하게 노래해
노래 불러줘요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위로가 되어줘요
너를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노래 불러줘요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위로가 되어줘요
너를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불러줄게
Song for you
노래 불러 줄게
너를 위한 노래
달콤한 위로가 되어줄게
널 위해 언제까지나
사랑의 노래를 불러줄게
Song for you
오빠 노래 불러줘요
어떤 걸 원해
뭐든지 말만해
오빠 노래 불러줘요
발라드 블루스
R&B 댄스
널 위해 뭘 못해
god(지오디) – 난 좋아
난 좋아 시간이 흘러도 서로가 설레지 않아도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소리쳐 언제까지나
니 곁에 있고 싶어 애타는 마음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난 좋아
매일 나와 함께 발을 맞춰 걸어주는
토라졌다 싶으면 달려와 내게 안겨주는
이런 니가 있어 숨을 쉬기에
내가 살아갈 수 있단 걸
I like you 너의 그 말투
상냥하지만 차가운 뭐랄까 약간의 질투
나를 바라보다 도망가는 너의 그 눈빛이
내 심장에 잽을 날려 원 투
I want you 이미 널 갖고 싶어
그 오물 대는 입술 내 입술로 훔치고 싶어
이건 백퍼 너에게 빠진다에 한 표
내 모든걸 걸고
난 좋아 시간이 흘러도
서로가 설레지 않아도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소리쳐 언제까지나
니 곁에 있고 싶어 애타는 마음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난 좋아
기억하니 우리 처음 키스했던
너의 집 앞 놀이터에 달콤했던
밤하늘 별처럼 반짝 짜릿했던
그 순간은 영원할거야
You're my baby 니가 너무 좋아
내 손을 잡고 있는 니 손 너무 고와
꼼지락 대는 귀여운 발가락
우락부락한 내가 안아줄게 와락
Waddap Waddap Waddap baby
Don't you wanna be my lady
꽁꽁쫑쫑 우리만의 말투 사랑스러워
I wanna be with you
난 좋아 시간이 흘러도
서로가 설레지 않아도 그래도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소리쳐 언제까지나
니 곁에 있고 싶어 애타는 마음
I wanna spend my life with you
일년이 하루 같은 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단 걸
god(지오디) – G'swag (신사의 품격)
이제 우린 노래 할 땐 이렇게 춤을 출 때도 이렇게
Just do it do it do it Just do it do it do it
1999에서 우리 왔대도
꿇리지 않는 우리만의 Feel G'swag
옷은 Black Suit 또 구두는 Black Shoes
Oh 죽여주는 신사의 품격 G'swag
걸음걸이도 나처럼
미소 살짝 지어도 나처럼
가끔 제스처는 배우처럼
오늘도 영화처럼 G'swag
아주 조그마한 행동까지 나를 따라 해
아주 조금만 니 자신을 내게 보여봐
노랜 이렇게 춤을 출 때도 이렇게
Just do it do it do it Just do it do it do it
이런 우릴 보면서 모두 소릴 질러
Oh my god oh my god
느낌 아는 우린 So Hot
짙은 블랙 코트 신사
섹시 품위 격조 진짜지
Now you can catch me right now
You can catch swag
너는 따라 하지 못해 나의 부드러움을
넌 사려고 해 내 안에 있는 부러움을
난 네게 지금 속삭이는 중이야
쉿, 은은한 커피 향처럼 G'swag
아주 조그마한 행동까지 나를 따라 해
아주 조금만 니 자신을 내게 보여봐
노랜 이렇게 춤을 출 때도 이렇게
Just do it do it do it Just do it do it do it
이런 우릴 보면서 모두 소릴 질러
Oh my god oh my god
느낌 아는 우린 So Hot
발걸음은 베이스 리듬에 모두 맞춰
옷 매무새를 차례로 갖춰
비틀즈처럼 클래식한 필름의 느낌
각이 잡힌 멋짐 매너 또는 거친
두루 갖춘 매력은
이제는 자리잡은 우리들만의 색깔
감성 짙은 올 블랙 G to the O, D to the BEST
멋쟁이 중에 우린 멋쟁이라고
I make you crazy
내가 너를 바라보면 baby
우리들처럼 마치 god처럼
이젠 좀 더 멋지게 Yeah
노래할 땐 이렇게 춤을 출 때도 이렇게
Just do it do it do it Just do it do it do it
이런 우릴 보면서 모두 소릴 질러
Oh my god Oh my god
느낌 아는 우린 So Hot
노랜 이렇게 춤을 출 때도 이렇게
Just do it do it do it Just do it do it do it
이런 우릴 보면서 모두 소릴 질러
Oh my god Oh my god
느낌 아는 우린 So Hot
Tuesday, 1 July 2014
god(지오디) – Sky Blue Promise (하늘색 약속)
세상엔 우리들만큼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을
그 친구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모여라 얘들아
왜 이렇게 사는 게
힘들기만 한지
어느새 서른 중반
맘엔 멍이 들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내게만 이래
전생에 뭔 죄를 졌길래
안 보이는 미래
시간은 가고 나이는 차고
결혼은 자꾸 왜 안 하냐고
향수로 가리는 내 총각냄새
사라져가는 꿈 내 거친 텃새
god 이젠 빅 대디
아빠 어디가 나가야 할까
god와 JYP 그 때 그 시절
그리워 서일까
오늘밤 같이 뛰고
같이 불러줘
우리 웃으면서 노래해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했던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데니 계상 호영과 태우
그리고 난 누구 아저씨 쭌
JYP보다 나이 많은 아저씨
아이돌계의 Wanna be
후배들 인사도 두 번
90도 꾸벅 그만해 꾸벅
난 쿨 한 9번
타자야 내가 홈런 쳐줄게
Did I keep my promise
Hit it Danny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지난 몇 년 동안 길 위에 나 혼자
어두운 터널 속에
흔들거리는 촛불 하나
꺼질까 봐 앞만 보면서 달려왔나
어느 날 문득 고갤 들어보니
새파란 하늘이 하늘색 물결이
언제나 그대로 나를 감싸 안아
날 바라보는 곳으로
두 팔 벌려 힘차게 날아
god 이젠 빅 대디
아빠 어디가 나가야 할까
god와 JYP 그 때 그 시절
그리워 서일까
오늘밤 같이 뛰고
같이 불러줘
우리 웃으면서 노래해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했던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그대 두 눈가에
흐르는 눈물
내가 또 닦아 줄 테니
그때 우리가 불렀던
기억 저편에 묻어뒀었던
그 노래 함께 다시 불러줘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했던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헤어질 때 우리 다시 만나자고
맹세했던 그 약속 지키려고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god 이젠 빅 대디
아빠 어디가 나가야 할까
god와 JYP 그 때 그 시절
그리워 서일까
하늘색 풍선 가득했던
You & Me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Sunday, 25 May 2014
god(지오디) – The Lone Duckling (미운 오리 새끼)
새벽 한 시 길을 걷는다저 강가에 오리 한 마리
왜 내 모습 같은지
시린 바람이 부는 강가에
아주 작은 오리 한 마리가
길 잃은 것처럼
어디를 또 도망가듯이
뒤뚱뒤뚱 아무 소리 없이
아주 작은 오리 한 마리가
길 잃은 것처럼
어디를 또 도망가듯이
뒤뚱뒤뚱 아무 소리 없이
안녕 작은 오리야 제발 부탁이야
내 앞에서 울진 말아줘
하늘만 보다가
너 있는 연못을 보니까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woah~
내 앞에서 울진 말아줘
하늘만 보다가
너 있는 연못을 보니까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woah~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옛날에 미운 오리새끼 이야기 듣고
나 엄청 울었었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언제나 너는 혼자였지
근데 지금 내가 그래
그녀가 이젠 날 떠나간대
나 어떡하라고 날 버려두고
그렇게 잘 가 내 가슴이 아파
나 엄청 울었었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언제나 너는 혼자였지
근데 지금 내가 그래
그녀가 이젠 날 떠나간대
나 어떡하라고 날 버려두고
그렇게 잘 가 내 가슴이 아파
미치겠다 살아갈 수가 있을까
미치겠다 내가 살 수나 있을까
이 고인 물에 비친 지금 내 모습 너무 서러워
더 보기 싫어
내가 백조로 변한다 해도 소용없어
집어치워 네가 없으니까
미치겠다 내가 살 수나 있을까
이 고인 물에 비친 지금 내 모습 너무 서러워
더 보기 싫어
내가 백조로 변한다 해도 소용없어
집어치워 네가 없으니까
괜찮을 거야 저 해는 다시 뜰 거야
괜찮을 거야 너도 곧 하늘을 날 거야
난 미운 오리 같은지 왜 이리 너와 같은지
아픈 상처 뭐가 이리 너무 깊은지
괜찮을 거야 너도 곧 하늘을 날 거야
난 미운 오리 같은지 왜 이리 너와 같은지
아픈 상처 뭐가 이리 너무 깊은지
이별이 아직 서툴러
(널 볼 때 마다 서러워)
내일이 너무 두려워
(그녀가 자꾸 보여서)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woah~
(널 볼 때 마다 서러워)
내일이 너무 두려워
(그녀가 자꾸 보여서)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woah~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 가슴이 아려와 자꾸)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 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시간이 지나 다시 너를 만나면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나 떠나가지 못해서
그냥 살아가다가
그냥 살아가다가~ yeah~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나 떠나가지 못해서
그냥 살아가다가
그냥 살아가다가~ yeah~
자꾸만 내가 보여서
(널 보면 내가 보여서..보여서..보여서..)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oh 너무 아파 와)
(널 보면 내가 보여서..보여서..보여서..)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oh 너무 아파 와)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미운 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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