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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4 October 2014

RIAA(리아) – 설레임

들려오는 새소리에
잎마저 흔들리고
고요하게 지나가는
흰구름이 보이네
내 마음속에 누가 있었나봐
날 찾아오나 마음 설레이네
여기서 저기에
내 마음이 달려가 봐도
그 아무도 없구나

RIAA(리아) – 그누가 있었나봐 (Feat. 11호)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향기로운 그대 입술에
듣고 싶은 사랑 이야기
호수 같은 그대 눈동자
나에게는 말이 없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지금 완전 간절해 하나뿐인 완전체
그 놈 품보다 내 품이 훨씬 더 안전해
씹지 말고 뱉어 넌 진주 그는 갯벌
YE! 감히 널 울린다면 돈 많아도 BACK OFF
OH BABY DON'T WORRY 매일
호수 같은 눈동자 날 바라보면 되지
간보는 놈 피를 말리는 독
UH 울지만 말고 이젠 내게로 와 YEP

그를 보면 나는 좋아서
바보같이 웃고만 있네
생각하는 그대 눈동자
무엇인지 답답하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너의 그 누군가가 그가 또 널 부르나
BGM 슬프게 깔리는 막장 드라마
울지마 참지마 다 티가 나
그 남잔 너 말고도 모든 걸 가진 사람
고름 짜는 드립 아주 소름 돋는 그림자
여자 농락하는 보기 드문 그림
세상에 보기보다 남자는 많아 UH
누굴 데려와도 그놈과는 달라

RIAA(리아) – 어디서 어디까지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둘이서 만나면 나만을 사랑하네
그대와 떨어지면 한 없이 뛰는 가슴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그대가 나를 볼까 한마디 말도 못해
어리석은 내 심정 가슴만 태우고 있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Friday, 18 July 2014

RIAA(리아) – 꽃잎

꽃잎이 피고 또 질 때면

그 날이 또 다시 생각나 못 견디겠네
서로가 말도 하지 않고
나는 토라져서 그대로 와 버렸네
그대 왜 날 잡지 않고
그대는 왜 가버렸나
꽃잎 보면 생각나네
왜 그렇게 헤어졌나

꽃잎이 피고 또 질 때면
그 날이 또 다시 생각나 못 견디겠네
서로가 말도 하지 않고
나는 토라져서 그대로 와 버렸네
그대 왜 날 잡지 않고
그대는 왜 가버렸나
꽃잎 보면 생각나네
왜 그렇게 헤어졌나
꽃잎 꽃잎 꽃잎 꽃잎

그대 왜 날 잡지 않고
그대는 왜 가버렸나
꽃잎 보면 생각나네
왜 그렇게 헤어졌나
꽃잎 꽃잎 꽃잎 꽃잎
꽃잎 꽃잎 꽃잎 꽃잎

RIAA(리아) – 할말도 없지만 (Feat. MC Sniper(MC 스나이퍼))

할 말도 없지만 보고 싶다네


야심한 밤에 딱히 할말이 있는 건 아니지만
깨웠다면 미안하오 님아

만나 보면 언제나 말이 없다네


침묵하는 그 입술에 난 마술에 걸린듯해
괜히 이빨 터는거 아냐 당신은 너무 야릇해

술 한잔 마시고 생각해 보네


폐 속까지 차오르는 그대 향기 때문에
활화산엔 불이 붙네 여기 남대문엔

담배연기 품으며 생각해 보네


알딸딸하니 위스키가 입에 척감기는게
한잔했소이다 당신 때문에

어차피 우리는
맺지 못할 사랑이기에
하고 싶은 그 말은
할 수 없는 그 말뿐이야


딱히 할말 있는 건 아니지만 보고 싶소
시소처럼 밀당의 균형 잡고 있소
내게 흘린 미소는 이 마음을 구속 시키고
못 달아나게 수갑 채워 계속
보소 보소 제발 팅기지 좀 마쇼
몸이 달아 죽겠으니 민망한 척 마쇼
딱 보니 취한님은 번지 없는 주소
우표 없는 편지라도 이 맘 받아 주쇼

술 한잔 마시고 생각해 보네


알딸딸하니 위스키가 입에 척감기는게
한잔했소이다 당신 때문에
담배연기 품으며 생각해 보네


폐 속까지 차오르는 그대 향기 때문에
활화산엔 불이 붙네 여기 남대문엔

어차피 우리는
맺지 못할 사랑이기에
하고 싶은 그 말은
할 수 없는 그 말뿐이야


살다 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지
그 안에서 당신을 만난 건 큰 묘미
평생 맛보기 힘든 명품요리를
하듯 나는 살을 썩네 사랑의 레시피
어제 보고 오늘 봐도 내일 볼 수 없소?
매일 곁에 그댈 두고 노래하고 싶소
사람은 변해도 이사랑은 안 변해
굳이 할 말은 없지만 이 말 만은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