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그대 입술에 듣고 싶은 사랑 이야기 호수 같은 그대 눈동자 나에게는 말이 없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지금 완전 간절해 하나뿐인 완전체 그 놈 품보다 내 품이 훨씬 더 안전해 씹지 말고 뱉어 넌 진주 그는 갯벌 YE! 감히 널 울린다면 돈 많아도 BACK OFF OH BABY DON'T WORRY 매일 호수 같은 눈동자 날 바라보면 되지 간보는 놈 피를 말리는 독 UH 울지만 말고 이젠 내게로 와 YEP
그를 보면 나는 좋아서 바보같이 웃고만 있네 생각하는 그대 눈동자 무엇인지 답답하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너의 그 누군가가 그가 또 널 부르나 BGM 슬프게 깔리는 막장 드라마 울지마 참지마 다 티가 나 그 남잔 너 말고도 모든 걸 가진 사람 고름 짜는 드립 아주 소름 돋는 그림자 여자 농락하는 보기 드문 그림 세상에 보기보다 남자는 많아 UH 누굴 데려와도 그놈과는 달라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둘이서 만나면 나만을 사랑하네 그대와 떨어지면 한 없이 뛰는 가슴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그대가 나를 볼까 한마디 말도 못해 어리석은 내 심정 가슴만 태우고 있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주네
딱히 할말 있는 건 아니지만 보고 싶소 시소처럼 밀당의 균형 잡고 있소 내게 흘린 미소는 이 마음을 구속 시키고 못 달아나게 수갑 채워 계속 보소 보소 제발 팅기지 좀 마쇼 몸이 달아 죽겠으니 민망한 척 마쇼 딱 보니 취한님은 번지 없는 주소 우표 없는 편지라도 이 맘 받아 주쇼
술 한잔 마시고 생각해 보네
알딸딸하니 위스키가 입에 척감기는게 한잔했소이다 당신 때문에 담배연기 품으며 생각해 보네
폐 속까지 차오르는 그대 향기 때문에 활화산엔 불이 붙네 여기 남대문엔
어차피 우리는 맺지 못할 사랑이기에 하고 싶은 그 말은 할 수 없는 그 말뿐이야
살다 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지 그 안에서 당신을 만난 건 큰 묘미 평생 맛보기 힘든 명품요리를 하듯 나는 살을 썩네 사랑의 레시피 어제 보고 오늘 봐도 내일 볼 수 없소? 매일 곁에 그댈 두고 노래하고 싶소 사람은 변해도 이사랑은 안 변해 굳이 할 말은 없지만 이 말 만은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