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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7 November 2014

Toy(토이) – 우리


난 노래를 만드는 뭐 그런 일들을 해
게으르고 철이 안 들어 음~~

너의 얘기를 해봐 어떤 얘기든 좋아
요즘 넌 어떻게 지내니 음~~

꿈이 아니었기를 멀리 가지 않기를
돌아보면 지금까지 좋은 날 참 많았어

내 머리 위로 펼쳐진 저기 하늘은 낮고 무겁기만 해
레일 위를 벗어나 달리고 싶어

머뭇대며 발을 내딛는 오늘은 저 강을 거슬러
언젠가는 바다에서 만날 거야
우리 그렇게


'어떤 날'을 좋아해 넌 누굴 좋아하니?
우리 함께 흥얼거릴까 음~~

꿈이 아니었기를 멀리 가지 않기를
생각하면 늘 내 옆엔 좋은 사람 많았어

내 머리 위로 펼쳐진 저기 하늘은 낮고 무겁기만 해
레일 위를 벗어나 달리고 싶어

머뭇대며 발을 내딛는 오늘은 저 강을 거슬러
언젠가는 바다에서 만날 거야
우리 그렇게

맘에도 없는 말은 이제 하지 말자 "살다 보면 말이야..."
아이처럼 불꽃놀이를 하고 싶어

소중한 건 변해갈수록 내 곁에 변함없는 것
내 가슴에 껴안고 살고 싶어
우리 그렇게

Tuesday, 28 October 2014

Cha Eun Joo(차은주) – 우리


햇살은 따사롭고 세상은 경이롭다
아름답다 평화롭다 너를 위해 나를 위해
다치기만 했었지 해하지 않는 너의 마음
아름답다 평화롭다

손 잡고 춤을 추자 손 잡고 노래 하자
우리 같이 얘기하자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손 잡고 춤을 추자 손 잡고 노래 하자
우리 같이 날아보자 약하지만 강하고 강한 우리

아픔의 시간은 지나가라 너의 잘못이 아니야
아껴둔 날갤 정돈해봐 이젠

손 잡고 춤을 추자 손 잡고 노래하자
우리 같이 얘기하자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손 잡고 춤을 추자 손 잡고 노래하자
우리 같이 날아보자 아무래도 정말 사랑하는 우리

Thursday, 18 September 2014

The Hidden(더 히든) – 우리

난 너의 맘을 잘 몰랐었고 난 표현이 좀 서툴렀었지
늦은 밤 너의 집 앞에서 내 눈 피하며 꺼냈던 말
많이 힘들다 우리 그만하자

안돼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다신 우리 못 볼지 모르니까
아직 우리 끝이라 말하지마 보낼 수 없어
근데 넌 왜 아무 말 없는거니

넌 내가 사는 이유였었고 널 목숨보다 사랑했었지
이미 넌 맘 정했었지 내 말 들으려 하지 않잖아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붙잡으려 노력했었는데

안돼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다신 우리 못 볼지 모르니까
아직 우리 끝이라 말하지마 보낼 수 없어
근데 넌 왜 아무 말 없는거니
안돼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다신 우리 못 볼지 모르니까
아직 우리 끝이라 말하지마 보낼 수 없어
근데 넌 왜 아무 말 없는거니

상상할 수도 없어 네가 없는 하루하루
요즘 들어 부쩍 웃을 일도 많았었는데
혹시 너 또 다른 사람 만나려고 이러는거야
다시 네 맘 들리고 싶어

안돼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다신 우리 못볼 지 모르니까
아직 우리 끝이라 말하지마 보낼수없어
근데 넌 왜 아무 말 없는거니 왜 왜

Wednesday, 17 September 2014

G.NA(지나) – Us (우리) (Feat. Kim Tae Woo(김태우))


요즘 들어 너만 보면 한숨이 나
내가 왜 이러는지 네가 싫어지는 건지
사랑한단 그 말도 한두 번이지
무덤덤한 우리 둘

하루 이틀 한 달 일 년이 지나고
눈을 마주해도 넌 딴 곳만 보고 있어
사랑한다고 하면 이건 아니지
어색해 답답해 우리 사이

짜증 내고 화만 내다 울어버리는 너
툭하면 또 지겹다며 헤어지자 말하는 너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달라
매번 그렇게 말하지 넌
그만해 그만해 그만하자
밀고 당기는 우리

촌스럽게 구는 네가 뭐가 좋았는지
아쉬울 것 없던 내가 어쩌다 널 만났는지
왜 이래 왜 이래 한심하게
이러는 네가 더 바보 같아
정답 없는 우리

좋아도 무뚝뚝하게
농담 섞인 진심일까
아닌 듯 애매한 말투는 Oh no

싫은 척 아무리 포장해봐도
아닌 척 얼굴에 쓰여있는 걸
피곤해 정말 못 말리는 우리

짜증 내고 화만 내다 울어버리는 너
툭하면 또 지겹다며 헤어지자 말하는 너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달라
매번 그렇게 말하지 넌
그만해 그만해 그만하자
밀고 당기는 우리

촌스럽게 구는 네가 뭐가 좋았는지
아쉬울 것 없던 내가 어쩌다 널 만났는지
왜 이래 왜 이래 한심하게
이러는 네가 더 바보 같아

네가 만만해서 그래
다 받아줘서 그래
Huh 어처구니없지 나도 알아
근데 짜증 내도 귀여워
휴 어떡해
24시간 사랑하기만 하자 약속해줘(약속할게)

짜증 내고 화만 내도 내겐 너뿐인 걸
멋쩍은 듯 웃지 좀 마 여전히 나도 너뿐이야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짜릿해 정말 이런 기분
이리 와 이리 와 안아보자
아무도 몰래 단둘이

나이를 먹고 배 나와도 나만 봐줄 여자
잘생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겐 멋진 남자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너
내 맘에 담고 널 보고 싶어
사랑하는 우리

Monday, 11 August 2014

Gaho(가호) – 우리, 지금 여기에

별 다른 이야기가 없어도
그저 마주 앉아만 있어도
우리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아

내겐 너여야만 하고
네겐 나여야만 하는
특별하고 따뜻한 이 느낌이 좋아

우우~ 우리 지금 여기에
우우~ 너와 나의 얘기
우우~ 우리 지금 여기에
눈 맞추며 좋아! 라랄라

랄라라 ~ 라랄라라 ~ 랄라라~ 라라랄라라 ~
랄라라 ~ 라라랄라라 ~ 지금 막 시작된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