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유나킴.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유나킴. Show all posts

Saturday, 11 April 2015

The Ark(디아크) – 빛 (The Light)


Yeah SOMEBODY 4 LIFE, yeah, here we go.

항상 난 홀로 살아 가려고 했어, 하루하루가 솔로만의 이야기였어
나 무인도 에서도 잘만 지냈었지 벽까지 쌓으려고 했어
아무도 잡지 않는 다고 왜 이렇게 자유로 느껴졌지 어리석은 내게
착각한 우물 속에서 나와 나만을 보살펴 그런 나에게 손을 내밀던 너

내 손을 잡아봐 누군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나만 바라봐 어깨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1 is loneliness and 2 is company
Together we’re the A team, a match and gasoline
꼭 가위가 (어) 양쪽 팔이 필요한 것처럼 내게 기대 기대어봐
I know Always got my back back, and you know i always got you right back
이제부터 누가 내게 네가 뭐라고 해도 네 옆자리엔 항상 내가 있을게 You Know it’s true

널 만난 뒤에 눈이 떠졌어 이 공허한 곳만 보여 Yo, fill this empty space.
남을 위해 살아간다는 행복을 몰랐어 이제는 I will be there

내 손을 잡아봐 누군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나만 바라봐 어깨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눈물과 걱정도 다 내게 맡겨놔, Whenever you call you know that I’m right by your side I’ll be there


내 손을 잡아봐 누군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나만 바라봐 어깨가 필요할 때 I’ll be that somebody somebody, we’re in this for life yeah

어떤 상황에서도 눈물 흘리지 마요 한 방울 한 방울이 아까워 (we’re in this for life yeah)
내게 기대어 봐요 손을 잡아줄게요 세상이 등을 돌린다 해도 (we’re in this for life yeah)

Tuesday, 15 July 2014

Jeon Min Ju, Yuna Kim(전민주, 유나킴) – Good Bye Rain (비별) (Feat.Hyunkyu(현규) Of Bromance)


Feels like yesterday when we were holding hands and laughs
together
Why we had to end this way with more time it could've been okay
시간 더 있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되돌릴 수 없기에 창 밖을 홀로 바라봐 답답하게
지나간 우리 추억들에 멈춰버린 내 심장
그리움에 시달려 또 서럽게 외치는 난
견딜 수 없는 아픔 무게 난 무너지네
지옥 같은 하루하루 take this pain away I pray

쉬운 거죠 그냥 그렇게 헤어지잔 말 한마디면 다 끝인 거죠
어제 밤에 그대처럼
아프겠죠 하루하루가 마치 왼쪽가슴에 상처가 난 것처럼
숨도 못 쉴 것 같죠


난 두려워

I'm lost without you
거짓말인 것 같아
무슨 변명이라도 내게 해 줄래
원망할 수가 있게
I'm lost without you
아침이 오면
혹시 네가 돌아 올까 봐
바보 같은 내 모습


비가 오네 하필 이런 밤에
너는 떠나고 나만 이 거리에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기다리네 정말 미련하게
너는 다시는 오지 않을 텐데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생각나네

괜찮겠죠 이런 저런 일도 바쁘게 하고
그렇게 시간 가면 언젠가 잊혀질까


Yeah I say
망설임도 없이 떠나 버리는 너의 뒷모습이
차가워 보이고 계속 멀어져만 가네 왜
이렇게 끝날 수밖에 없었던 걸까
머리 속 만약이란 상상할게 너와나
그대로 멈춰 you're mine

I'm lost without you
거짓말인 것 같아
무슨 변명이라도 내게 해 줄래
원망할 수가 있게
I'm lost without you
아침이 오면
혹시 네가 돌아 올까 봐
바보 같은 내 모습


심장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난 것만 같고
외로움이 안개처럼 날 감싸고
앞이 안보여서 밤이고 낮이고
구분이 도저히 안돼
길고 긴 이 밤은 기다리기만 해
매달리지 않겠다고 미련을 놓겠다고
하면서도 uh just can't seem to let you go
언제나 어디서 어떻게든 네 옆에 서서 지켜
우리의 end라는 건 없어
Never that's right never!


I'm lost without you
거짓말인 것 같아
무슨 변명이라도 내게 해 줄래
원망할 수가 있게
I'm lost without you


아침이 오면
혹시 네가 돌아 올까 봐
바보 같은 내 모습


비가 오네 하필 이런 밤에
너는 떠나고 나만 이 거리에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기다리네 정말 미련하게
너는 다시는 오지 않을 텐데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자꾸 왜 이리 왜 이리 왜 이리
생각나네

Sunday, 25 May 2014

Yuna Kim(유나킴) - Without You Now (이젠 너 없이도) Feat. Yoon Mi Rae(윤미래), Bizzy, Tiger JK(타이거JK)

식상한 핑계와 뻔한 설정 매번 똑같은 각본에
뻔한 변명 넌 항상 give me give me
필요 할 때만 날 찾아오는 이기주의자
넌 밤 되면 술 취해 밤길을 누빈다
제발 돌아오지마 better call tyron

Please leave me alone I don’t love you no more
이게 다 너 따위를 사랑한 내 탓이지 뭐
다 내 탓이지 뭐 너 따위를 사랑한 내 탓이지 뭐

Should have known better what you put me through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fall for you
Should have known better
이젠 너 없이도
I should have known

Should have known better what you put me through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fall for you
Should have known better
이젠 너 없이도
I should have known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식상한 핑계와 뻔한 변명 이젠 지긋지긋해지고
지루해져 점점 넌 항상 sorry sorry
똑같은 표정과 목소리로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하루 지나면 반복되는 네 못된 놀이
네 앞에 있어도 난 혼자인 듯 난 always lonely

이게 다 너 따위를 사랑하게 만든 내 탓이지 뭐 내 탓이지 뭐

Should have known better what you put me through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fall for you
Should have known better
이젠 너 없이도
I should have known

Should have known better what you put me through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fall for you
Should have known better
이젠 너 없이도
I should have known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Love me or leave me alone
Love me or leave me alone
함께 있을 때도 난 혼자 인 듯 해 왜 왜

Love me or leave me alone
Better love me or leave me alone

함께 있을 때도 난 혼자 인 듯 해 왜 혼자 인 듯 해

Oh I couldn’t go another day no
How many times you’ll never change

And the more they change
They stay the same
But, I but I I’m fine
Bye bye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잘 가 돌아오지마 굿바이 굿바이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