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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2 May 2015

Sinchon Tigers(신촌타이거즈) – 월급날


왜 말하지 않았니 오늘이 네 월급날 이란 걸
왜 말하지 않았니 오늘이 네 월급날 이란 걸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언제라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당신의 개가 될게요

왜 말하지 않았니 오늘이 네 월급날 이란 걸
왜 말하지 않았니 오늘이 네 월급날 이란 걸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언제라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당신의 개가 될게요

당신이 피 땀 흘려 번 돈을
당신이 정승같이 번 돈을
당신이 혀 빠지게 번 돈을

당신이 피 땀 흘려 번 돈을
당신이 정승같이 번 돈을
당신이 혀 빠지게 번 돈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언제라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당신의 개가 될게요

오늘 부로 난 당신의 멍멍이

Friday, 13 March 2015

Sinchon Tigers(신촌타이거즈) –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하나, 둘 넘어가는 술잔 한 순간에 나 이렇게 될 줄 몰랐었지
셋, 넷 넘어가는 술잔 이제서야 꽐라 될 줄 알았었지
소주 다섯 병과 맥주 다섯 병에 oh 내가 꽐라 됐고
소주 일곱 병과 맥주 여덟 병에 oh 친구가 꽐라 되고
소주 열병과 맥주 열 한 병에 부모 못 알아보고 나는 죽었네

노상방뇨 할 거다 경찰차가 올 거다
경찰차에 쌀 거다 거룩하게 쌀 거다

하나, 둘 넘어가는 술잔 한 순간에 나 이렇게 될 줄 몰랐었지
셋, 넷 넘어가는 술잔 이제서야 꽐라 될 줄 알았었지
소주 다섯 병과 맥주 다섯 병에 oh 내가 꽐라 됐고
소주 일곱 병과 맥주 여덟 병에 oh 친구가 꽐라 되고
소주 열병과 맥주 열 한 병에 부모 못 알아보고 나는 죽었네

노상방뇨 할 거다 경찰차가 올 거다
경찰차에 쌀 거다 거룩하게 쌀 거다

Oh! Yeah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쌀 거다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노상방뇨 할 거다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경찰차에 쌀 거다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거룩하게 경건하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쌀 거다.

Friday, 19 December 2014

J & joy 20(제이앤조이) – 자꾸 생각나요 (Feat. Yoo Dong Woo(유동우), Yoo Min Jae(유민재))

자꾸 생각나요
자꾸 생각나요

어릴적엔 몰랐던 (웃음)
나이들어 가며 느끼는 건
당신의 사랑이
당신의 마음이
어떤 것이 었는지

사진을 보다가 (웃음)
무뎌진 마음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 그 바람에
나도 몰래 눈물이 나서

자꾸 생각나요
자꾸 생각나요
자꾸 생각나요 Um hmm
그시절, 그얼굴 들이

얼룩진 얼굴로 또 한 장
한 장 놓여진
그 기억, 그 사람
어디에, 어디에 있나?

비어진 마음에 또 한결, 한결
모아진 그 세월,
그 시간, 그 날들,
아~

아~

아~

자꾸 생각나요
자꾸 생각나요
자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