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은 머리가 찰랑거리면 넌 너무 사랑스러워 You're my love 두근대는 걸 오 그 미소로 내게 웃음 지을 때 너 밖에 안보여 난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면 안될 것 같아 마음 다시 bring it back (oh no) 이 감정은 마치 중 2때나 느끼던 설레임 괜히 나도 모르게 흐뭇해 너의 단발머리 계속 찰랑거릴 때 내 입에서는 감탄소리를 내 나한테 전화해 아무 때나 일은 다 끝냈어 너한테 달려가면 돼 난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커피한잔을 마주하고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밤새 서롤 속삭이고 이렇게 너와나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커피한잔을 마주하고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밤새 서롤 속삭여 Baby 너 와 나
아무도 모르게 나를 향해 웃으면 넌 너무 사랑스러워 You're my love 두근대는 걸 오 그 미소로 내게 웃음 지을 때 너 밖에 안보여 난
TV에 나오는 연예인들 볼 때 넌 왜 거기 없는지 궁금해 새초롬한 눈매 핫한 몸매 이대로 머물러줘 girl 나의 품에 널 도저히 가만히 둘 수가 없잖니 어쩌니 너 빨리 나와 같이 한잔해 요즘 내게 너무 보람 있는 하루 이런 내 맘은 동네 고양이도 알아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커피한잔을 마주하고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밤새 서롤 속삭이고 이렇게 너와 나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커피한잔을 마주하고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너와나 둘이서 (둘이서) 밤새 서롤 속삭여 Baby 너와 나
함께 가는 거야 우리 안의 시간 너와 나 단둘이서 내 손을 잡고 날 따라 오면 돼 Baby 너와 나
등대 내 가슴 쪽으로 등대고 누워 금세 뜨거워지나 봐 등대 니 가슴소리를 느끼며 쉴래 너 때문에 이 밤이 은근해
"이모, 우동 국물하고 한 병 더요" 괜찮아, 이뻐 렌즈 빼고 안경 써요 잔이 좀 더 컸음 좋겠다는 너 혼자만 깔깔대 아무렇지 않은 척 야, 욕하고 울어도 돼 너한테 누가 뭐라잖아? 내가 때려줄게, You don't care 다 괜찮을 거야, 외로움과 너의 기싸움? 까짓것 삼키지 뭐, 흑기사 남들은 모르는 일 참 많지 가족과 친구 직장 아님 나이까지도 너도 힘든데 또 다그쳐만 대 안 원했던 히어로가 됐어, 가면 써야 돼 벗어줘, 내 옆에 접어 놓을게 그래, 말 안 해도 돼 이 침묵도, Okay 오늘도 고생했어 그 하이힐 벗고 내 무릎에 올려 발 아팠지?
등대 내 가슴 쪽으로 등대고 누워 금세 뜨거워지나 봐 등대 니 가슴소리를 느끼며 쉴래 너 때문에 이 밤이 은근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포개지고 싶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누워도 돼 기꺼이
가방 이쪽으로 줘, 내 옆에 놓을게 천천히 마셔도 돼, 오늘은 Saturday 수직적인 사회 아래 매몰된 너만의 솔직한 느낌 꺼내도 돼 반전 없어도 되는 로맨틱 영화 속 대사 같은 관계를 원했어 그게 너랑 만들고 싶은 추억 잠깐 내 가슴 쪽에 등 대고 누워 니가 아는 내 모습은 다양하겠지만 내가 가장 믿는 방향으로 가겠지 난 내 것이 아닌 방식으로 노래하진 않아, 맥 빠진 관심은 No 원하는 꿈 언저리 말고 딱 거기로 가게끔 너의 길 밝혀 주기로 그런 등대 같은 존재였음 해 너에게 사랑을 배웠음에
등대 내 가슴 쪽으로 등대고 누워 금세 뜨거워지나 봐 등대 니 가슴소리를 느끼며 쉴래 너 때문에 이 밤이 은근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포개지고 싶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누워도 돼 기꺼이
My Lady, 옆자리로 가도 되겠니 니 볼이 살짝 붉어졌잖아 My Lady, 이 품 안에 너 오면 돼 니 손을 잡고 같이 누울까
등대 내 가슴 쪽으로 등대고 누워 금세 뜨거워지나 봐 등대 니 가슴소리를 느끼며 쉴래 너 때문에 이 밤이 은근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포개지고 싶어 넌 해도 돼, 내가 달이 되지 뭐 넌 해도 돼, 꿔 달콤한 예지몽 넌 해도 돼, 살짝 이마를 짚어 열어 서로의 지퍼 누워도 돼 기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