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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8 May 2015

Jang Hye Jin(장혜진) – 나의 태양

고단한 하루 속에
지칠때도 있지만
니가있어서 난
모든게 괜찮아

매일 주기만 해도
모자란 듯해

니가 내곁에 있어줘서 난 너무나도 감사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이겨 낼 수 있어
항상 내곁에 머물러줘
언제까지나


고마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날 믿어줘서
언제까지나 항상 니편이 돼줄께

외롭거나 힘이 들때
언제든지 기대도 돼
사랑하니까 넌 나의 태양이니까
엄마가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 누구보다


언제나 내겐 웃는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사랑을 담아서
이런 내맘을 너는 알까
너도 혹시 나와 같은 맘일까

언제나 내겐 좋은일들만
항상 넌 따스한 사람들 속에서
밝게 빛나길 바래

가끔은 걱정돼 언젠가 니가 나 없이
혼자 살아가야 할텐데


고마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날 믿어줘서
언제까지나 항상 니편이 돼줄께

외롭거나 힘이 들때
언제든지 기대도 돼
사랑하니까 넌 나의 태양이니까
엄마가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 누구보다

Tuesday, 24 March 2015

Jang Hye Jin(장혜진) – #BBD (Beautiful Bad Day) (Feat. 버벌진트)


It's a beautiful bad day (beautiful bad day)
그리고 너의 그 표정 뭔데? (when I look in your face)
오늘은 확실히 해둘게
넌 이제 one of them
한마디 할게 사랑이라 착각하지마

햇살 좋은 날, 기분 좋은 아침
간만에 푹 잤어 왠지 예감 좋은 하루
이건 혹시 어쩌면
자꾸 다투던 우리 happy ending
그럴지도 몰라
(마침) 울리는 전화 역시나 너야
오늘 밤 보잔 니 목소리, 뭐랄까
올게 온 거지 돌이킬 수 없지
뭐 때문에 자꾸 그랬던 건지 들어봐야겠어

It's a beautiful bad day (beautiful bad day)
그리고 너의 그 표정 뭔데? (when I look in your face)
오늘은 확실히 해둘게
넌 이제 one of them
한마디 할게 사랑이라 착각하지마

하나의 문이 닫히고
다른 문이 열릴 것을 알아 다시 또
나는 단지 오늘일 줄을 몰랐지
고민하지 말고 얘기해 어차피 곧

우리 사이의 빛나던 것 들이 다
탈색될 거란 걸 알고 있었으니까
so it's alright, 내 걱정마
지금은 어떤 말도 의미없어, 돌아서서 가

그때 꺼내는 얘기 지쳤단 얘기
우리 기나긴 사랑 그만 끝내기
낯 익은 얼굴, 하지만 낯설은 표정
근데 왜일까, 이상하게 맘이 편해져
(이건) 혹시 어쩌면
자꾸 다투던 우리 happy ending
그럴지도 몰라
(마침) 올게 온거지 돌이킬 수 없지
너 때문에 포기했던 것들 (다시) 찾아와야겠어

It's a beautiful bad day (beautiful bad day)
그리고 너의 그 표정 뭔데? (when I look in your face)
오늘은 확실히 해둘게
넌 이제 one of them
한마디 할게 사랑이라 착각하지마

It's a beautiful bad day
어차피 넌 내 전화기 속에
손가락 끝으로 꾹 누르고
슥 지워버리면 되는 거니까
니 맘대로 착각하지마

Sunday, 25 January 2015

Jang Hye Jin(장혜진) – Beautiful Days Part.2 (오래된 사진 (아름다운 날들 Part.2)) (Feat. Deepflow(딥플로우))


오래 된 사진을 꺼내
어린 내 얼굴을 어루만져
멀어졌던 기억을 더듬어

문득 피어 오른 그대 옅은 향기
어렴풋이 남겨진 아련한 속삭임에

벅차 오르네 여태껏 먼발치에 두고 있었던
지난 날들이 소나기처럼 내리고
나는 젖어 드네 그 아득하던 꿈들과
떠나버린 그대 그립던 마음
손에 닿을 것 같은데

다시 올 수 있을까 한 순간만이라도
거짓말처럼 시간을 돌려도
같을 수가 있을까 그때의 내가 되도
어쩌면 모두 그대로 그대로

정말 우리는 아름다웠던가
그저 그 시절 내가 그리운 걸까

많은 것이 변해있네
나의 사람도 사랑도, 어느새 저 멀리에

멈춰 서있네 날 향해 손짓하는 것만 같아서
한번만 그댈 만나 볼 수 있다면

잔상처럼 떠다니는 기억
잔잔했던 삶은 다시금 심장이 뛰어
그때는 왜 이 소중한 것들을 알지 못했나
순수하던 니가 생각나 그리고 못된 나
시계를 반대로 돌려놓을 용긴 없어
그저 오늘을 간직하려 해 몇 년 지나서
분명 지금을 또 그리워 할지 모름에
우린 늘 어제와의 작별인사를 거르네

다시 올 수 있을까 한 순간만이라도
거짓말처럼 시간을 돌려도
같을 수가 있을까 그때의 내가 되도
어쩌면 모두 그대로 그대로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있었던 마음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 순간도 그립겠지 언젠간

다시 올 수 있을까 한 순간만이
거짓말처럼 시간을 돌려도
같을 수가 있을까 그때의 내가 되도
어쩌면 모두 그대로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