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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9 June 2015

Konsoul(컨소울) – Don't Trust

올라와 현기증 매스꺼워
i don't trust no more
아직도 올라와 매스꺼워
i don't trust no more
아 치밀하게 해
지금 네게 보여줄 건 단내
그냥 미친 듯 핥아만 대
i don't i don't i don't
i don't trust no more
i don't trust no more
i don't trust no more
i don't trust no more

이미 다 믿는듯해
미친 듯 들려오네
정신 풀렸었지 매일
그럴 때마다 속에
기침이 나
나 아닌 나에
머리가 하얘
쿡 집고 비집은 내
두 번짼 원해 some more
i don't i don't i don't
don't trust no more
일리 있는데 난 안 들을래
지금 역시도 날 밀려 해
맞아 어쩜 이건 mirror game
i don't trust nobody 머리에
세고 있던 money money 뭐
웃겨 너는 이게 지금도?
하난 money 가 걔 미혼모
이미 갔어 갈 때
까지 내 맘대로 해
너 내게 하는 말 중에
맞는 건 하나도 없네

i don't i don't trust no more
i don't i dont i don't trust no more
i don't i don't trust no more

똑같은 소리야 매일
고민을 해
다 똑같은 생각인데
내가 왜 들어야 해
내가 왜 들어야 해
난 믿어 난 내
안 믿어 다
믿어 난 생각해 머릿속에
드는 생각에 절반을 떼
비우고서 다 시작을 해
이미 아는 거에 나는 부정 안 해
막어 너의 입을 내가 말을 할 땐
fuck it 나의 머린 아마 니가 볼 때
이해가지 않을 거야 내가 나인데
말하지 마 니가 나인 듯이
i got my own way
i don't trust no more
i don't trust no more

i don't i don't trust no more
i don't i dont i don't trust no more
i don't i don't trust no more

혐오해 난 여기에서
머리 위로 보이거든
담배 연기 같애
허공 위로 다 흩어지네
매번 말만 하는 애들 same shit
항상 걔네들은 잡고 있지 뜬구름
i don't trust nobody 앞엔
미개한 애들뿐이지 딱해
i don't trust muthafuckers 가 지금
i don't trust muthafuckers god damn
다 그랬지 결국엔 입발린 소리뿐
아 그래 나 역시도 money
fuck it

Konsoul(컨소울) – Late Night

밤부터 난 아침까지
깨어있지 밤낮이 다른 아침
습관처럼 하는 거지
매일 여기는 party
매일 아침까지
feel like i'm in party
i just came to party
we just feel like party
i just came to party
we just feel like oh yeah
늦은 밤 난 깨어있지
더 또렷하게 good mornin
late night i'm sittin in the studio
이미 앉아 있지 뭐
복잡한 거 다 나는 몰라
이건 단지 game
no stress im just playin

late night night riders
깨어있어 똑바로
시야는 더 밝아져
late night we riders
매일 밤 난 깨있어
party all night long
you see me all night
위로 바뀐 아침이면 눈을 감고서

for hitters for riders
영 아냐 내가 원한 그림들이 아냐
night riders for murder
late night
late night
night riders for murder
for rider for murder
for rider for murder
late night
late night
late night
late night

Konsoul(컨소울) – Momma

i swear to momma
i swear to my momma

난 맹세코 내 것들
그걸로 보여 내 가족에게
누군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난 계속해서 커왔어
안 좋은 것들 그것들은
밀어 나의 눈에서
신에겐 빌 필요 없어
내가 보여줄게 내 자신에 대해
그러니까 우리 엄만
아마 걱정되겠지 내가 맨날
허나 삶은 한 번뿐 만약 때가
있다면 지금은 올라갈 때
안된다는 생각 따윈 내다 버려
내가 웃으며 말하던 때
난 진심이었네
i swear to my momma
다른 새끼들 말은 귀담아듣지도 않아
내 성공에 대해 의심조차 안 해
다 걸어 난 맹세해 내 모든 걸
난 네가 놀 때 이 모든 걸 매일
계획하고 있었지 난 오래
이젠 솔직히 이런 말하기도 귀찮아
알 사람은 아니까
my momma ain't raised no hoe
i'm tryna get get that dough
곧 가지고 갈게 이 돈

i swear to momma
i swear to my momma

momma you don't care about me
거의 다 와가지 난 성공에게
또 말해 너를 납치 같이 가자고 해
그럼 따라오겠지 돈이
난 걱정 안 해 절대
그런 거에는 나 안 휘말려
왜냐고? 난 치밀하니 말했
말했잖아 곧 난 노래해
돈에 대해 너넨 빚
아예 no way

i swear to momma
i swear to my momma

Konsoul(컨소울) – Good (Feat. Dbo)

she fell in love with a

i got 99 problems 허나 난 신경도 없네
복잡한 건 질색이라 단순하게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즐기지 난 매일
난 좋은 것만 보니 좋을 뿐야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she fell in love with a

아 고민 같은 건 없지 모레
에도 놀며 난 만들어 노래
곧 늘어나는 돈 마치 발레
let me see ya body line 자꾸 반해
oh yeah 매일 일이라곤 내겐 노는 거
i know 불공평하지 다? 왜?
쉽게 여기까지 왔는 줄만 아네
나는 좋아 내 삶이 너무나도

i got 99 problems 허나 난 신경도 없네
복잡한 건 질색이라 단순하게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즐기지 난 매일
난 좋은 것만 보니 좋을 뿐야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she fell in love with a

나는 사랑에 빠진 죄인
내 생각에 나는 세계 제일
널 따라갈게 나도 왜인지는 몰라
여기에서 날 꺼내줘 난 까매져
그만해 도착해서 난 내려
혼 내려 하지만 이게 마지막
이제 숨겨야 돼 내 매력


i got 99 problems 허나 난 신경도 없네
복잡한 건 질색이라 단순하게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즐기지 난 매일
난 좋은 것만 보니 좋을 뿐야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she fell in love with a

계속 올라가 계속 올라가
보이는 건 내 높은 음표
계속 찾아봐 계속 찾아봐
내 눈을 가려줘 이름표
확인하고 날 불러줘 대단한 표현
거인과 난쟁이 Gulliver's 여행기
다시 오는 생일 내가 본건 내일

i got 99 problems 허나 난 신경도 없네
복잡한 건 질색이라 단순하게 매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즐기지 난 매일
난 좋은 것만 보니 좋을 뿐야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it's good good shit
she fell in love with a

Konsoul(컨소울) – 감기 (Feat. 던밀스, 돕덕이)

i'm chasin money bitches
머리는 핑 돌고 있어
와 시발 좆되네
난 감기 걸렸어 i'm cold
"konsoul 막 나가 뭐래 쟨"
약 한 사발쯤
몽롱해 지금 내게 말 걸지 마 더

약 약 약

감기 걸린 적 없지 한 번도 콜록
댄 적이 없는 나 이건 진짜
근데 이 트랙에 제목 하필 감기네
노답 뭔 말을 쓸까나 한번 볼까
몸 아플 때 약 먹는 건 not my type
어려서부터 몸에 밴 습관
한마디로 나 빼고 전부 약빨
똑똑히 알아둬 잠이 직빵

약이 퍼져 늘어지네 멍하네 오늘
음 아 몰려오네 졸음
머리는 spinnin like a b boy 몸은
다른 사람 거인 것처럼 낯설음
내게 바래? 눈물 날 감성적인 걸
말해주고 싶어 이게 내 감성인 걸
머리 아프니까 들어 그냥 닥치고
말했잖아 몰라줘도 누구 아무도
내 통장 잔고 역시 곧 high
내 머리 위에서 느껴지는 이 vibe
처럼 내 돈 역시 계속 올라갈 테니

i'm chasin money bitches
머리는 핑 돌고 있어
와 시발 좆되네
난 감기 걸렸어 i'm cold
"konsoul 막 나가 뭐래 쟨"
약 한 사발쯤
몽롱해 지금 내게 말 걸지 마 더

약 약 약
약 약 약

이태원 혹은 송탄 여긴 미군부대 앞
난 phatfarm을 입었지 신발은 이키
내 잠바는 로카웨아
지하철에 앉았는데 맞은편에 꼬마가
날 빤히 쳐다보네
나는 뒤를 돌아 어색함을 피했는데
나를 보고 해병대녜
Panfic에 갔었지 광주에서
일렉 음악에 가만히 있었어
어떤 남자 휴지를 하늘에다
뿌리며 호루라기를 불면서 등장
앞머리 생머리 호스트 mc
자꾸 소리 지르래서 도망 나갔지

i'm chasin money bitches
머리는 핑 돌고 있어
와 시발 좆되네
난 감기 걸렸어 i'm cold
"konsoul 막 나가 뭐래 쟨"
약 한 사발쯤
몽롱해 지금 내게 말 걸지 마 더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약

Konsoul(컨소울) – Holy Bible

holy bible shit
holy bible

holy bible shit holy water
holy bible shit holy water
나는 단지 believe in myself
holy bible shit holy water
holy bible shit holy water
나는 단지 believe
holy bible shit
i dont wanna be 신도
마치 난 위 아마 꼭대기
위로 지켜들긴 싫어 내렸지
아마 이 곡이 나올 쯤 내게 맞춰진
음 타겟팅은 일단
나를 포함 나의 whole life
다 좆까 난 몰라
난 이끌리는 건 싫어 날 따라와
holy bible shit 나의 성경
더러운 말 투성 받아들여
지금 흘러 너의 귀에 이걸 부어
가르침은 곧 널 위로 hol'up
hol'up hol'up 믿어 의심치 마
피로 물든 나의 옷 나의 머리말
나를 죽여 남는 건 나의 노래,말
ima bring that shit 너를 구제할
holy bible shit holy water
미개한 귀엔 이건 똑같은 mono
믿음을 말아 펴 like stoner
아직도 이해 못 해 그럼 hol'up
너넬 위해 애쓴 걸
이런 건 없지 난 masscom 필요 없어
좀 매스꺼워 다 갈아엎어 다 처음부터
holy bible shit holy water
holy bible shit holy water
holy bible shit holy water
holy bible 난 따라 내 motto
난 너넬 위해 매번 애쓴 걸
이런 건 찾아볼 수 없지 masscom 에선
닿는 순간 느낄 매스꺼움
holy bible shit holy water
나를 이해할쯤 난 멀어
질 뿐 너로부터 이미 흘러간
그 자리 난 안가 내 사상과는 멀어
내게 던지네 돌
우매한 새끼들을 난 이해해 음
왜냐면 나도 예전엔 다
죽이려했지 massacre

Thursday, 29 January 2015

Konsoul, Holiday(컨소울, 홀리데이) – 같아 (Co-Prod. By Twangsta)

하든지 말든지 더 니네 맘대로 해둬
7년 전부터 난 쭉 계속해 변해왔어
난 봐왔지 그때부터 주변에 몇몇을 매일
그중 내 시선에 낙외 된 부류는 대
부분 갖고 있더라고 나태와 변화에 대해
무감각하거나 또 받아들이질 못해
내가 여지껏 봐왔던 그 부류에 사람 중에
누가 여기서 아직까지 멀쩡히 남아있게?
단 한 명도 없어 여지껏 내 눈에는 뛰지도 않아
흐름을 역류한다 했던 병신은 쓸려나갔어
그 새끼들 대부분 날 착각한다고 할 때
난 바꿨어 계속해 날 답은 나 하나뿐
죄다 이 병신들은 아직 아무것도 몰라
난 이미 몇 년 전부터 앞서가고 있었어
이 병신들은 뭐야? i just live for this shit

they don't know

hol'up hol'up 내가 앉아 돈을 셀 때
그때쯤 가도 너넨 모를 거야 한결같게
다 그래 바뀔 수 있다면 바꿨겠지 예전에
허나 걔네를 봐 똑같아

끼리들 모여 놀 때
난 내꺼에 집중했네
기억해 작년 그 이 맘쯤에
아마도 걔넨 날 '망하겠네' 라면서
뒤에서 비웃었겠지
너네 맘대로 생각해
찔리면 언제든 연락해
이건 네 얘기가 맞으니 왜
아니라고? 맞아 네 얘기
그래 너 나 힘들 때
이게 너의 한계라고 말해 내 뒤에서
하하하하 웃고 넘겨 너넨 뭐 그대로네
몇 세 대건 뭐건 너네가 살아남을 확률은 없어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넨
고지식한 그 생각 땜에
답답했던 그때보단 낫네
이건 당연한 거지 그 부류에겐
답이라곤 없어. 아마도 너넨
아마도 너넨, 아마도 너넨
변화에 대한 느낌? 귀찮음 정도겠지

they don't know

hol'up hol'up 내가 앉아 돈을 셀 때
그때쯤 가도 너넨 모를 거야 한결같게
다 그래 바뀔 수 있다면 바꿨겠지 예전에
허나 걔네를 봐 똑같아

Konsoul, Holiday(컨소울, 홀리데이) – Patch / Progress

we do it in life for the patch
production and rap 모두 change
이해 안 가? 이 흐름과 cash
우린 맘대로 바꾸니 game
우린 절대로 안 해 네 play
다 뻔하게 보여 맵핵
촌스럽게 안 한다는 반은 fake
holyday 나 MOD we gon' change
이 구린 것들은 다 pass
다시 돌려봐 워 워 워 wait
전부 delete 그리고 그냥 save
지금 이 rapper들 전부 reset
불평뿐인 rapper 다 fuck it
너넨 근처도 못 오게 login
대부분의 얘긴 다 허위
다시 새겨놔 MOD 정의
다시 새겨놔 MOD 정의

Konsoul, Holiday(컨소울, 홀리데이) – Thug

네 앞에 떡하니 난 또 서 있지 멀리
네 앞에 떡하니 서 있어
아무리 와도 네 앞에 떡
우린 떡하니 네 머리 위로 move
너와 내 거린 더 멀어지지
우리가 너의 머리 위로 매번 보여
네 앞에 떡 네 앞에 떡하니
난 서 있지 너의 머리 위로 mod
넌 내게 접근 못해 그냥 멀어질 뿐
길을 안다며 왜 전부 반대로 가 다 뭐 해
괜히 망하냐 네 곡 이유는 너지 mann
진짜로 번 척하지 마 회수. 네 돈
일단 네가 번 돈에 반은 뭘 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에게
그냥 훔친 거지 돈 제발 좀 숨어
네 앞에 떡하니 난 또 서 있지 멀리
네 앞에 떡하니 서 있어
아무리 와도 네 앞에 떡
우린 떡하니 네 머리 위로 move
너와 내 거린 더 멀어지지
우리가 너의 머리 위로 매번 보여
네 앞에 떡 네 앞에 떡하고
난 서 있지 안 보이면 눈을 떼, 못 보는
그 새끼들은 이미 저 바닥에서 diggin
그게 너의 무덤이야 평생 거기 있길
안 보인다면 그게 너의 시야이자 길임
점점 너와 멀어지는 거린 아냐 직진
왜냐면 나 정말 달라 나의 노선
점점 퍼져가는 내 영향권은 있지
너를 벗어났어 오래전에 이미
네 앞에 보이는 난 몇 년 전 일 수도 있지
내게 안된다고 했던 너넨 절대 안 돼
미안 난 좀 바빠 다시 가던 길을 갈게
너는 절대 할 수 없을 거라고 장담해
왜냐면 난 밟고 지나왔어 그 길에
음 아마도 이건 내 몇 년 뒤 곡일듯해
네 앞에 떡하니 난 또 서 있지 멀리
네 앞에 떡하니 서 있어
아무리 와도 네 앞에 떡
우린 떡하니 네 머리 위로 move
너와 내 거린 더 멀어지지
우리가 너의 머리 위로 매번 보여
네 앞에 떡 네 앞에 떡

Konsoul, Holiday(컨소울, 홀리데이) – 암전 (Feat. Loco(로꼬), D.meanor)

다 잘 지내지 너희 그래. 약 2년 전
날 이해 못 하던 병신들에게 전부
그래 지금 날 봐. 난 나를 암전에서
키우고 있었지 그래 내 내 자신
나를 이해 못한다고 했던 병신들은 지금 나의 위치
그쯤에서 나를 보고 생각하겠지 이건 전부 다 운임
fuck'em all 너넨 몰라 이 story
날이 지날수록 쌓여가는 내 방 안 곡들
전부 필요 없어 내가 필요한 건 내 목뿐

더 밟힐수록 독기가 올라가
난 이제 니들은 신경 쓰지 않아
이 암전은 아무도 몰라 잠시
내 몸을 숨길 때

2012년 홍익대학교 축제 무대
내가 오르기 전에 잠시 동안 암전이 됐지
사람들은 떠나갔고 난 그들의 뒤통수에 대고
랩을 했어 나 빼곤 아무도 기억 못 하겠지
2014년 서른 곳의 축제 무대 위
내가 오르기 전에 잠시 동안 암전이 돼도 사람들은
이 앨범 하나 없는 래퍼를 보기 위해서 전부 숨죽여
기다리고 있어 잘 봐 어떤 것들이 또 달라지는지

위로 같은 건 필요 없어
내가 네 눈앞에서 날 감춘 뒤에
피로 길을 놨네 다 조여
다 주변 인척 머물러 my side
근데 있어봤자 나도 몰라 이젠 널
왜 여기 있어?

더 밟힐수록 독기가 올라가
난 이제 니들은 신경 쓰지 않아
이 암전은 아무도 몰라 잠시
내 몸을 숨길 때

다 꺼진 방 내 눈은 봤으니 암전 사이
빛이 들어와 날 밝힐 때까지 계속 가
임해 난 이번이 마지막인 듯이 하지만
내겐 마지막은 없어

Konsoul, Holiday(컨소울, 홀리데이) – Change (Feat. 돕덕이)

hol'up we gon' change

hol'up we gon' change 우린 바꿔 MOD
너네 소음공해엔 i don't give a fuck
뭐라하는거야? i don't make that noise
yeah right 너네 소음들은 #tbt
이놈이 저놈이고 다 똑같애
그러니까 매일 제자리서 또 내
그냥 니가 하던거 전부다 빼
아니면은 모든 걸 놔두면 돼
이미 쳐진 건 다 엎어 뒤로
우린 이 game 을 바꿀꺼지 다 우리 맘대로
신경도 안 써 니 타입인거
하려면 해 난 real 인거
해봐 넌 no way
holyday got real one
konsoul 난 pistol
전부 다 바꿔 니 생각 game 안 기준을 바꾸지 we mod mod

hol'up we gon' change

난 내꺼 해야지 변한 적 없어
오늘도 난 뜨거워서 불을 머금어
느그 전부 좆까네 싹 다 집어치워
여기 내가 접수한다 전부 손들어
bang! bang! Konsoul 이가 왔네
돕덕이가 옆에서 마 불질렀네
change? 난 gold chain 말곤 몰라
난 변할 맘 없어 죽기 전까지 아마 몰라
내 이름 안 쪽팔리게 난 해
내 랩이 어쩌고 미안 내 귀는 두껍네
보다시피 난 내 멋에 살아
내꺼만 빠니까 넌 손 내밀지 마 you know i

hol'up we gon' change

Friday, 28 November 2014

Loco(로꼬) – High (높아) (Feat. Konsoul(컨소울))


내 기분은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괜찮아, 내 목을 졸라

시작은 그래 TV에서 9년 전부터 난 입을 뗐어
재현고등학교 강당에서부터 지금은 너의 귀에서
내 이야기를 읊고 있지 너는 반응하며 듣고 있지
사람들은 이걸 부러워해 당첨되는 복권만 난 긁고 있지

내 기분은 높아 그 이유는 너도 알잖아
난 계속해서 배가 고파 오늘도 종이를 더 말잖아
써 내린 가사엔 불이 붙고 무대 위에선 또 난리 피워
잔을 들고 나를 쳐다보는 친구들에게 난 말해 빨리 비워

눈이 반쯤 감기고 난 아무 말이나 해
고집부리며 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
당연하게 깨있지 난 동이 틀 때까지
내 쪽을 향해서 부는 바람은 시원하네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괜찮아 내 목을 졸라

내 기분은 좀 높아
Im higher than a muthafucker, we on
yeah high as fuck we ballin
이 기분은 마치 너희
Muthafuckers never know
지금 따라 더 champagne for me
다시 따라 더 술 위에 party

어서 와서 빨리 빨리 나를 체험해
여기로 다디다디 모여서 축제를 해
넌 내 위에서 평영하고 나는 배영해
물의 온도는 미온 아주 편안하게 따뜻해

난 너무 좋아 네가 따라주는 술이 날 오늘밖에 못 보지 않아 굳이
걱정할 필요 없어 나는 정까지 주지 원래 담배는 피지 않지만 지금 불이
필요해 내 손가락만으로 충분히 그건 만들 수 있어 이리와 봐 우리
둘밖에 없어 곧 정신 줄이 풀려버릴 것 같지만 여전히 얼굴은 웃지

너처럼 난 쫓지 않아 날 따라오는 대로
받아들이지 미소를 지으며
이젠 그들이 나를 원해 반대로
여전히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겠지 분명 또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내 기분은 높아
괜찮아 내 목을 졸라

내 기분은 좀 높아
Im higher than a muthafucker, we on
yeah high as fuck we ballin
이 기분은 마치 너희
Muthafuckers never know
지금 따라 더 champagne for me
다시 따라 더 술 위에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