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시끄러운 도시 이 거리 모든 게 내 음악 속 이야깃거리 시련도 불행함도 불가능한 일도 모두 멀리 Bye 새롭게 시작하리 이제 나의 Story
음악만 있다면 뭘 해도 행복하지 이렇게 노래 부를 때도 마찬가지 여전히 기막힌 세상에도 내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지
(나를 웃게 하는 건) 감미로운 Music (나를 웃게 하는 건) 맛있는 음식 (Oh 나를 웃게 하는 건) 한 권의 Comics Oh 나를 감추기 위한 적당한 가식
(내게 필요한 건) 사람들의 관심 (내게 필요한 건) Make the love, many hot chicks (Oh 내게 필요한 건) 여유로운 휴식 이 모든 게 내 인생의 달콤한 Toxic
Sometimes I feel lonely lonely Rnb와 이미 낡은 피아노, 쓰디쓴 커피 매끈한 여자와 단둘이 이 거릴 거닐 때면 어느 때 보다 난 기분이 샤랄라 빠라빠 이게 내 행복인 걸 Oh
(나를 웃게 하는 건) 달콤한 아이스크림 (나를 웃게 하는 건) 귀여운 Girl friend (Oh 나를 웃게 하는 건) 예쁜 New era 추운 날 주머니 속의 작은 손 난로
(내게 필요한 건) Oh 늦은 밤의 Drive (내게 필요한 건) 웅장한 Bass drum (Oh 내게 필요한 건) 멋진 Rnb 카페에서 그녀와 나눠 마신 커피
Everytime I go away 오늘 하루 날씨는 Okay 소리 높여 Day by day say oh oh oh 사는 게 힘든 사람들 매일매일 지친 사람들 모두 다 날 따라 해 봐 Oh babe
나를 웃게 하는 건 끝없이 나오는 영화 Mavel 그 시리즈는 마치 나를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해 자꾸 상상하게 돼 만약 내게 그런 능력 있었잖아? 그럼 넌 죽어 너의 달콤한 아이스크림 보다 나는 꺾고 찍고 때리고 조르는 Smackdown 프로레슬링 고기의 마블링 보다 좋은 건 우리 baby honey 자기의 환한 미소 What? Bounce like this
(나를 웃게 하는 건) 홀로 여행하기 (나를 웃게 하는 건) 셀카 놀이 (Oh 나를 웃게 하는 건) 즐거운 요리 쓰디쓴 데킬라 한 잔과 클럽 NB
(내게 필요한 건) 사랑하는 Homies (내게 필요한 건) 나의 친구 PSP (Oh 내게 필요한 건) 그리고 YG family Sexy 한 여자들과의 즐거운 Party
요즘은 남자다운 척 하기 어려워 문자 하나 보내면 긴 인연도 끝 결국 너에게 또 전활 걸어 보고 번호를 바꿨네, 너에겐 다행이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옛사랑이 추억이 되지를 않아 난 남자가 아니야
내 phone 속 니 photo, 지우지 못한 번호 못 참고 전활 걸지, 근데 이미 다 바꿨어- 찾아가지 못해, 너무 매정했기 때문에 벌써 이게 몇번째, 내 전 애인과 그 전 애인 과 같은 결과 반복 됐고- 아무리 체험해도 같은 기분 같은 공포, 잊으려 해도- 계속 떠오르는 얼굴, 들리는 듯한 웃음 소리 뇌 속에 종양이 있다면 모양은 물음표지 너의 새 남잔, 내가- 갔단 소식 듣고 얼마나 좋아했을까-, 나보다 잘해주고 난 그걸 바랬어-, 널 두고 등 돌릴 때 근데 그건 어제, 지금은 혼자 남아있네 이성적인 선택-, 현실적으로 난 판단했지 결혼까진 어렵다는 거 넌 나랑 다른 애니 근데 당장 괴로워- 너 내 집 열쇠도 있잖아 개처럼 널 기다린다. 또 너처럼 잠이 안 와
오그라드는 노랫말같겠지만 담배가 늘었어 많이 네가 내 삶 속에서 이렇게나 큰 비율 차지했었다니
쉽게 연락할 여잔 많아 cause I've been livin the life of the party 너는 나완 다르니까 적응 잘 하겠지 아마 나보다 빨리
아마 나보다 잘, 웃긴 건 완전히 깨지고보니까 복잡한 이유는 없었어, 곁에 있었지만 우린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다가
끈이 약해진 거, 시간문제였어, 문자를 보낸 건 나지만. 설마 네가 날 찾진 않겠지, 그 마음 변하지 마
눈가에 번지는 네 모습 그리운 밤 날을 지새 그 날을 그린다 캔버스에 그린다 널 예쁜 입술 깊은 그 눈동자 널 담아 간직하리다 그때 그 미소와 따스한 온기마저도 조금 더 곁에 있어줘 감은 내 눈이 이별을 말해도 조금 더 곁에 있어줘 그래 줘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달빛 짙은 날 너와 이 길을 걷고 싶어 창가에 자리 잡아 단 둘이 커피 한잔의 대화 나누고 파 조금 더 곁에 있어줘 감은 내 눈이 이별을 말해도 조금 더 곁에 있어줘 그래 줘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네 사진을 볼 때면 슬퍼 태우고 싶어도 맘이 타 들어가 더 이상 볼 수 조차 없어 조금만 곁에 있어줘 조금만 조금 더 곁에 있어줘 그래 줘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별 헤는 밤 별 헤는 밤 별 헤는 밤 별 헤는 밤
What's Good 40 You Know black is one of my favorite colors You know why Cuz it gets your imagination going that's why
너와 같은 구두를 신은 여자만 보아도 붉은 립스틱에 검은 치마를 두른 너를 상상해 네 모습은 달콤할 것 같아 차가울 것 같아 시들지 않는 그런 꽃일 것만 같아 느지막이 저녁쯤에 우리 거기서 만나
Wearing a Black Suit and Tie 달콤한 Chocolate Cake 한 조각 널 위해 준비한 꽃다발 은은하게 뿌린 향수까지
더 크게 Shout it out 품에 널 안고 싶다고 Shout it out 입을 맞추고 싶다고 Shout it out 나를 바라봐줘 Sing with me now
eh eh eh eh 네 머릿결이 eh eh eh eh 더 흐른다 eh eh eh eh eh eh eh eh
내 앞에 널 본 그때 모든 것은 멎어버린 것 같아 높은 하이힐이 날카로운 만큼 찔려 버릴 것만 같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게 만들어 아파 널 품에 가둘 거야
Wearing a Black Suit and Tie 달콤한 Chocolate Cake 한 조각 널 위해 준비한 꽃다발 은은하게 뿌린 향수까지
더 크게 Shout it out 품에 널 안고 싶다고 Shout it out 입을 맞추고 싶다고 Shout it out 나를 바라봐줘 Sing with me now
eh eh eh eh 네 머릿결이 eh eh eh eh 더 흐른다 eh eh eh eh eh eh eh eh
Take out coffee 그냥 벽에다 던져 어차피 더러워질 방 신경 꺼 마음이 급할수록 느리게 손톱자국이 내 등 뒤에 I took you out Imma take you down Now take it off But Don't take too long 널 보면 난 돌처럼 굳어버려 Get it 넌 메두사 oops 아니 아니 not that you're ugly My body language talk's 말 필요 없지 White Candles Black room From the sofa to the bathroom Black hair Black watch Black heels and Black Stockings Man you're soft 키가 너무 커 보여 baby 이제 빨리 내려와
Wearing a Black Suit and Tie 달콤한 Chocolate Cake 한 조각 다 너를 위해 만든 모든 것이야 babe 널 위해 준비한 꽃다발 은은하게 뿌린 향수까지 발걸음을 좀 더 가볍게 더 크게 Shout it out 품에 널 안고 싶다고 Shout it out 입을 맞추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
eh eh eh eh 네 머릿결이 eh eh eh eh 더 흐른다 eh eh eh eh eh eh eh eh
무거운 발걸음은 더 야속해 텅 빈 방안에 홀로 누워서 이리저리 뒤척여도 난 또 다시 떠난 그녀 생각뿐 내게 등돌린 지금 너의 모습과 홀로 술잔을 기울인 나의 모습 봐 밤은 깊어가 맘이 아파 가 오늘 하루 또 난 네 생각에 취해 밤을 지새는구나 바람이 불어와 날카롭게 내 뺨을 스치며 그대는 불어와 한 줌 내 맘을 훔쳤지 찬란한 저 달빛이 날 보며 비웃고 있는데 너 또한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구나 아련히 생각나는 건 차디찬 너의 뒷모습들 뿐이야 이유 없는 슬픔을 알아줄 이 없고 가끔 울고 싶어질 때 바람이 불어와 날카롭게 내 뺨을 스치며 그대는 불어와 한 줌 내 맘을 훔쳤지 찬란한 저 달빛이 날 보며 비웃고 있는데 너 또한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구나 한숨과 함께 널 떠나 보낼까 텅 빈 내 맘을 넌 알고 있을까 난 가끔은 이렇게 지내 소리쳐 보고 싶은데 넌 어디에 바람이 불어와 날카롭게 내 뺨을 스치며 그대는 불어와 한 줌 내 맘을 훔쳤지 찬란한 저 달빛이 날 보며 비웃고 있는데 너 또한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