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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4 February 2015

Tricky(트리키) – 소파에서 (feat. Hong Hyuk Soo(홍혁수))

다른 건 다 들어도 Bag 안 들어 널 만나기 전 나름 나 다짐했어
지금은 분홍색 아니면 다 들어 너는 안 들어 내말 안 들어

일 끝나고 집에서 둘이 있으면 너무 퍼지고 네가 지루할까 봐
영화도 봐야 해 맛 집도 가야 돼 매일 특별한 이벤트를 내게 원해

주말에 놀러 가면 되잖아 내가 좋은 곳에 갈 거 알잖아
나만 옆에 있음 그럼 됐잖아 오~ You are my girl~

Just let me Wonder in your body 오늘 밤 너와 나 단둘이 너의 사랑을 내게 줘 소파에서 소파에서
Just let me Wonder in your body 집에서 그냥 쉬자 둘이 너의 마음을 내게 줘 소파에서 소파에서

요즘 사람들이 내가 이상하데 항상 피곤하고 잘 웃지 않는데
우리 둘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나 혼자 홀로 지친것 같아

복잡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저녁 먹고 싶지는 않아
시간도 애매해 화장은 언제 해 따분한 커플 될까 봐 넌 두려워해

주말에 놀러 가면 되잖아 내가 좋은 곳에 갈 거 알잖아
나만 옆에 있음 그럼 됐잖아 오~ You are my girl~

Just let me Wonder in your body 오늘 밤 너와 나 단둘이 너의 사랑을 내게 줘 소파에서 소파에서
Just let me Wonder in your body 집에서 그냥 쉬자 둘이 너의 마음을 내게 줘 소파에서 소파에서

날 좋은 주말에 놀러 가자 Baby 모든 걸 다 놓고 떠나자 Lady
같이 있고 싶잖아~ 오늘은 집에 있자 난 너만을 원해 I want to be with you

Thursday, 16 October 2014

Tako & J Hyung(타코앤제이형) – 술 좀만 먹어 (With Hong Hyuk Soo(홍혁수))


억지로 허락 하긴 했지만 불안하지 왜?
마치 밤새 사자굴 속의 다니엘
방심해선 안돼 여자뿐인 술자리래도
넌 유난히 제일 돋보여 그니까 확실해
늑대들은 지금 널 노리고 있어
네 옆자린 네 앞에 맥주 잔처럼 비어
있으니까 오늘은 지나치게 예쁜 네가 싫어
너란 사람은 지나치게 놔두질 않아 인정
가위처럼 잘라도 걔네들은 지지 않아 바위
너한텐 져도 너만은 지켜 난 보자기
밤샌다는 생각은 지워 있다 봐
데리러 갈게 살며시 나와

오 이건 어쩔 수 없잖아
넌 너무 매력적이라서 안돼
걱정돼

술 좀만 먹어 어딘데 지금 누구랑 있는데
술 좀만 먹어 어딘데 지금 내가 데리러 갈게
불안해 잠이 안 와 널 못 믿는 건 아냐
늦었잖아 핑계 대고 나와 기다리고 있을게

또 뭔가 힘든가 봐 퇴근 후 술이래
내가 널 채울 수 없나 봐 난 너뿐인데
힘들 땐 기대 언제든 돼줄게 너에 흑기사
오늘은 전부 다 얘기해 네게 숨기지 마
너무 예뻐서 취하면 다른 남자들이 널
어떻게 할지도 몰라 지금 어디야 너
누구랑 있어 혹시 나 말고 다른 남자랑
있는 건 아니겠지 화상 통화해 당장 어
모를거야 넌 친동생 오빠 말고 남자들은 다 적
눈치 보고 나와줘 걱정되니까 봐줘 이런 날
지금 데리러 갈게 바로 받아 전화

오 이건 어쩔 수 없잖아
넌 너무 매력적이라서 안돼
걱정돼

술 좀만 먹어 어딘데 지금 누구랑 있는데
술 좀만 먹어 어딘데 지금 내가 데리러 갈게
불안해 잠이 안 와 널 못 믿는 건 아냐
늦었잖아 핑계 대고 나와 기다리고 있을게

씹지마 내 연락 바로 대답해
어딜 가든 한 시간 마다 꼭 연락해
이건 집착이나 못 믿는게 아냐 관심이야
시계를 봐 첫차 풀렸어 벌써 아침이야

어떻게 밤은 깊어만 가는데
연락 안 해 너만 계속 기다리는데
자꾸만 걱정돼 지금이 몇 신데
잠 못 들고 불안해 너 땜에

술 좀만 먹어 어딘데 누구랑 있는데
술 좀만 먹어 내가 데리러 갈게
불안해 잠이 안 와 널 못 믿는 건 아냐
늦었잖아 핑계 대고 나와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