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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3 April 2015

San E(산이) – Me You (Feat. Baek Ye Rin(백예린))


Oh boy I'm kinda new to this
어떻게 말해야 되지
그냥 솔직히 말할게 baby I think I'm in love

자꾸 기분이 up 돼
생각만 해도 찡해
장난 아냐 No playing
확신이 들어

There is something going between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and you

I sing this song like I don't need no girlfriend
왜냐면 드디어 만났거든 girlfriend
이 노랠 듣고 꺼져 ex-girlfriends
don't call me

그녀가 불안해하잖아 what you want from me
이유는 간단해 cause she got something for me

너와는 달라 달라 달라
말 못했지만

넌 돈 쓰길 바라고 그녀는
마음 쓰기 바래 yeah, I said it, whoop

비교해서 미안 그녀 함께하다
너와 놀면 하품이 나, yawning

so what (so what)

날 위해 그녈 위해
너는 block block block


Oh boy I'm kinda new to this
어떻게 말해야 되지
그냥 솔직히 말할게 baby I think I'm in love

자꾸 기분이 up 돼
생각만 해도 찡해
장난 아냐 No playing
확신이 들어

There is something going between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and you

I rap this song like I don't need no girlfriend
왜냐면 지금 옆에 있는 soul friend
친구도 되 연인도 되니, oh well
그녀 남자로서 한 마디 해줄게 ex-boyfriends

Just don't call her
이제 그녀는 내가 있으니 밤에 전화하지 마
뭐 하냐 묻지 마
괜히 걸어봐라 뿌르르르 어 어 엄한 소리 들을라

니 lip service 느끼해하지 mayo
그녀 내 말투엔 빨개져 you gotta ketchup
Mr. 껄떡, 전엔 신사답게 끝냈지만
딱 잘라 말할게 얄짤없어 I? you

Boy I'm kinda new to this
어떻게 말해야 될까
그냥 솔직히 말할게 baby I think I'm in love

자꾸 기분이 up 돼
생각만 해도 찡해
장난 아냐 No playing
확신이 들어

There is something going between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and you

once again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you me you
me you me you, it's you and me and you

Tuesday, 31 March 2015

Yuk Ji Dam, Baek Ye Rin(육지담, 백예린) – On & On (Prod. by The Quiett)


첨부터 길을 잃었던 아이
세상과 마주하기에 너무 어렸던 나이
너넨 모르겠지 TV에 웃는 내 모습과
인터넷 속 글만 죽어라 믿잖니

피부가 까맣다며 아이들이 놀릴 때
타샤의 검은 행복이 나를 위로 했어
그때부터 알게 된 힙합
그래 내 유일한 진짜 친구니까

눈을 떴을 땐 내가 가해자로 변신
대중이 무서워 걍 방구석에 숨은 병신
진실을 말해도 거짓에 묻히는 현실

아빤 하루도 편히 주무시지 못하셨지
감히 신을 원망하고 넘겼던 모든 잘못
내가 죽으면 알아줄까 했던 못된 사고
악몽에서 깨 몸으로 부딪쳤어 파도
그래 자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고

It goes on&on&on
My life‘s going on&on&on 난 나를 믿어
caus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It goes on&on&on
다른 사람들이 뭐래도 이게 나야 look at me
Cause I got something real in me

꿈같던 일들을 모두 보내고 가까워진 꿈 대신
가혹했던 통행료
Show me the money3 나를 알린 대신
지나가는 이에게 침까지 맞게 됐지
눈물 팔이? no 이게 나 real me
짜고 치는 show? 절대 대본 없는 진실
이제 알게 됐어 다들 믿고 싶은 대로
내 말 따윈 귀 기울여주지 않는 세상인 걸

다들 모른 척해 내가 주저앉을 때는
다들 아는 척해 혼자 일어섰을 때는
엎친 데 겹쳐 또 머리에 사라진 내 가사
차가워진 관객 표정 내 입술은 말라 바짝

잠깐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앞에 주저앉긴
너무나도 싫어
포기하고 싶어질 때 마다 나를 믿는
사람들의 응원에 다시 일어나 뛰어

It goes on&on&on
My life‘s going on&on&on 난 나를 믿어
caus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It goes on&on&on
다른 사람들이 뭐래도 이게 나야 look at me
Cause I got something real in me

cause I got something real in me

Tuesday, 24 February 2015

Olltii(올티) – 설레 (Feat. Baek Ye Rin(백예린))

넌 가까운듯하면서도 좀 멀어
익숙한듯하다가도 낯설어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처럼
헷갈리게 하지만 할 수 없는 썸이란 거론

네가 책 빼먹은 날엔 내가 네 셔틀
잔소리하다 결국 내다 줘 선뜻
너가 부탁을 하려 날 부르면
네 사소한 바람에도 크게 흔들려

남들보다 잘 아는 서로의 취향
지금보다 더 널 알아가고 싶지만
못하는 건 네 애매한 마음이 원인이야
우린 친구 이상, 연인 이하

사춘기처럼 내 마음은 나만 알까 봐
더 다가서면은 너가 달아날까 봐
좋은 친구를 놓치고 후회하는 건 겁이나
근데 널 친구로만 보긴 싫어 더 이상

내가 고집부려도 매일 져주는 너
말은 친구라 하는데 알게 모르게 설레
나름 눈치를 줘도 웃기만 하는 너
나만 이런건지 네 마음도 같은건지 확실하게 말해줘 내게

전화기를 꼭 쥐고 계속 기다리는 톡
마침내 온 네 문자에 관심 없는 척
답장해도 내 답은 객관식 아닌 주관식
막 찍지 않아 고민하며 한 문장씩

넌 나에 대해 깜지를 가득 채울 수 있겠지
정작 내 머린 너만 생각하면 백지가 되지
그곳에다 새로 써보는 자소서
친구가 아닌 한 명의 남자로서

너의 옆에 붙어있기만 해도 붕 떠
친구였던 너에게 어느 순간부터
깊게 빠져들었어 단번에
바다 같은 네 마음에 내 마음도 동해

하루종일 아른거려 너가 내게
주입되어버린 곳은 머리 아닌 마음
이제 네 연애방정식을 내게 대입해
그 결과값은 항상 거짓 아닌 참

밀고 당겨 우리 사인 애매모호 지금 이 간격, 너의 마음 때문에 너무 헷갈려
친구라고 생각하기엔 친근함보다 설렘에 더 가깝기에

(망설이지 말고 지금 내 손을 잡아줘, 너가 먼저 한 발짝만 다가와 줘)
다시 말해, 이제는 모른 체할 때가 아닌 보여줄 때 그래도 쑥스러울듯해

자꾸만 설레 널 바라볼 때
웃는 네 모습에도 숨이 차 헤벌레
자꾸만 설레 네 옆에 설 때
손끝이 스치면 흠칫 난 놀래

자꾸만 설레 혼자 쩔쩔매
진짜 내가 고백이라도 하면 어쩔래
자꾸만 설레 기다려볼래
근데 넌 언제쯤 다가올래?

Thursday, 12 February 2015

15&(박지민, 백예린) – Love Is Madness (사랑은 미친짓) (feat. Kanto(칸토))


정말 사랑했다고 애써 포장해도 이미 과거형인걸
추억이 있다는게 어떻게 위로가 돼
정작 너 없이 혼자인 걸

싫어 결말이 나쁜 영화처럼 뻔한 스포일러
싫어 해피엔딩 이라곤 없는 항상 슬픈 반전

사랑은 정말로 미친 짓 내가 했던 가장 미친 짓
그렇게 울고도~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젠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한 걸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미친 짓) 헤어지는 마지막까지 (미친 짓)
내가 아닌 이상한 내가 돼 so crazy (so crazy)

밤하늘의 별만큼 수 많은 약속 이젠 의미 없는걸 it's over now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가는 그런 과정이 너무 벅차 난 더 이상

싫어 현실은 결코 드라마처럼 되진 않는걸
싫어 더 사랑하면 할수록 불공평한 게임

사랑은 정말로 미친 짓 내가 했던 가장 미친 짓
그렇게 울고도~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젠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한 걸

처음엔 좋아
I feel like guap
결말은 항상 별로 너도 알잖아 추한 걸
그 뒤론 sns 몰래 보기
근데 넌 beach 보라 카이?
좋아 보여 각종 음식 사진
내 옷장 안에 hood bye air
처럼 너와의 사랑도 추억 안에 쌓이네요
이슬을 보충한 다음날
핸드폰을 켜고 이불을 걷어차
후회를 반복 사랑은 미친 짓 알잖아

사랑은 미친 짓 타버린 가슴 자꾸 데이고 데여도~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젠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 한걸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미친 짓) 헤어지는 마지막까지 (미친 짓)
내가 아닌 이상한 내가 돼 so crazy (so crazy)
사랑은 미친 짓

Thursday, 11 December 2014

Jo Kwon(조권), Jun.K(준케이), Baek Ye Rin(백예린) – Suddenly (문득)


문득 니 얼굴이 떠올랐어
문득 니 모습이 생각나서
난 또 가슴 깊이 묻어둔
추억들을 꺼내어 보곤해

왠지 오늘 밤에는
니가 있던 그 곳에 내가
서있을 것만 같아
함께 했던 우리 약속들
아직도 너무 선명한데

나 왜 이렇게 널 잊지 못해
바보같이 아파만 하는데
내 가슴은 왜 내 말을 듣지 않아
잊고 또 잊으려고 억지 웃음 져봐도

나 왜 이렇게 널 잊지 못해
아파야 하는데
아냐 아무 말도 아냐 그냥 그냥
나 혼자 또 이래 미안해
니 생각이 떠올랐어 문득

아무렇지도 않니
나를 떠나 버리고서
그래 그래 널 지울게
내 가슴이 널 자꾸 찾아도

나 왜 이렇게 널 잊지 못해
바보같이 아파만 하는데
내 가슴은 왜 내 말을 듣지 않아
잊고 또 잊으려고 억지웃음 져봐도

나 왜 이렇게 널 잊지 못해
아파야 하는데
아냐 아무 말도 아냐 그냥 그냥
나 혼자 또 이래 미안해
니 생각이 떠올랐어

이제 멀리 돌아선 너를 찾지 말기
이 마음이 무너져 내려도
행복하길
혹시 내 가슴이 너를 찾아
다시 널 불러내도 나의 사랑아

나 왜 이렇게 널 잊지 못해
아파야 하는데
아냐 아무 말도 아냐 그냥 그냥
나 혼자 또 이래 미안해
니 생각이 떠올랐어
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