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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4 September 2014

Teen Top(틴탑) – Cry (울어)


매일 외로운 외로운 외로운 이
괴로운 괴로운 괴로운 이
하루 하루 하루가 싫어
텅 빈 방안에 홀로 앉아 있을 때

서로 서로 서로 더
아껴 줄 걸 그랬어
너의 슬픈 눈빛 생각나
진한 커피 향이 내 코를 스쳐 갈 때
따사로운 햇살이 비출 때

하루 니가 없는 내 하루
너의 향기 아직 생생하게 기억해 forever
자꾸 눈물이 고이지만 절대 안울어
난 안 울어 울어 안 울어 울어

넌 내 이기적인 모습에
무뚝뚝한 모습에
점점 지쳐간다 했었지
진한 커피 향이 내 코를 스쳐 갈 때
따사로운 햇살이 비출 때

하루 니가 없는 내 하루
너의 향기 아직 생생하게 기억해 forever
자꾸 눈물이 고이지만 절대 안울어
난 안 울어 울어 안 울어 울어

오늘도 우리가 좋아하던 길로
혹시나 니가 기다릴 까봐
헛된 기대를 해 혼자 상상을 해
바보 같은 나를 용서해줘
가끔은 화가나 넌 괜찮을 거란 생각에
눈물은 말라가 더 이상 이 짓거리 못해
진절머리나 한심해 내 자신이 못나서 널 쿨하게 보냈더니 차갑게 떠났구나

이별 당시 당신을 대할 땐 차갑게 대했더니
여전히 남아서 뜨겁게 내 맘이
힘이 든 건 아침보다 밤이 술 취해 연락은 못하니 손에 꽉 쥐고
잠이 들게 니 생각을

Tuesday, 19 August 2014

Lee Go Eun(이고은) – Cry


너를 보내고 나서
너무 많이 울었어
너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나서
미치겠어
미치겠어

왜 자꾸 니가 생각나
내 맘을 망쳐놓고가
하지마 하지마
이젠 끝내고 싶어
너를 버리고 싶어
사실은 자신이 없어 난

cry cry cry 미워해도
아무리 미워해도
널 잊을 수가 없어
너를 cry cry cry 지우려해도
지울 수가 없어
내맘 속에 있는 너를 Baby

니가 떠나고 나서
틈만 나면 울었어
울다가 웃다보면 또 하루가 지나서
조금씩 난
널 지웠어

왜 자꾸 니가 생각나
내 맘을 망쳐놓고가
하지마 하지마
이젠 끝내고 싶어
너를 버리고 싶어
그런데 자신이 없어 난

cry cry cry 미워해도
아무리 미워해도
널 잊을 수가없어
너를 cry cry cry 지우려해도
지울 수가 없어
내 맘속에 있는 너를 Baby

사랑을 하다 추억을 만들다가 오 난
미로 속에 길을 잃어버렸어
너없이 난 어떡해 제발 좀 나를 울리지마

cry cry cry 미워해도
아무리 미워해도
널 잊을 수가 없어
너를 cry cry cry 지우려해도
지울 수가 없어
내 맘속에 있는 너를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