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just ridin around in my city
내 프로메테우스호는 matte white
Star light 람보르기니 Go skirrt!
then I make right
덜 떨어진 이 인간들을 더 절벽아래로 떨궈
니 상상 속 일들 내겐 좀도 아닌 다 별거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흔적
행동하기 전 말을 먼저
하는 동시에 이뤄내는 게 나의 능력
두 팔을 벌려 celebrate flexin on these
muh fuckas I elevate
skill on another level
Versus me? 이건 바로 밸붕 oh
니가 보이지 않은 먼 곳에서 숨을 쉬어
꿈을 이루는 동시에 또 다른 꿈을 꿔
인간인척하며 잘 벌어 the millions
난 여의도 섬에서 사는 the illions
어느덧 대한민국 힙합씬 13년차의 베테랑 MC
한때 이 나라 랩 일등 CREW
현재 음악학원 랩 선생님
참 많은 꼬마들의 꿈이 된 TV속 왕관
Show me the money 욕하는 게 아냐
나 역시도 힙합을 팔아 먹고 살아
그 왕관의 생명력은 생각보다 짧아
영원한 건 없어 있다면 아홉 계단 위의 영역
랩 유일신 턱없는 내 성적
그냥 홍대 힙합 사이비 교주로 만족해
이미 바닥이 난 체력 밑 바닥난 체력
헐떡거려도 거부 못할 매력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완벽주의라고 하지만 게을러
이 말이 찔리게 들리는 니가 주인공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총 든 닌자 말없는 카우보이
매너 따윈 없는 신사 하루 밤 엔조이
Shut the f**k up 안 어울려 너와 니 팬도
변의 된 잡종 아깝지만 단발성 세포
곧 말소될 니 주소 니 컴퍼니 크루
밑 빠진 독에 물 붓고 날 보며 질투
하면 내가 네게 뭘 말해 니 가족에 실수?
절대 그런 건 못해 난 부모들한테는 be cool
고군 분투 점령 할거야 내 핏줄 정신 줄
놓지 않아 부릅떠 눈 거친 숨
고르고 부푼 꿈 출입구를 향해 달려 물 불
어디든 풀어놓기만 해 굶주렸던 배를 채우지
you lose
killa k aka illson I’m something real
I’m childish I dream big
세월에도 안 꺾이지 지치지 않는 내 태도
멈추지 않고 난 배워 이 삶이 내게
주는 레슨 다 내 거로 만들어 뱉어
I’m just gettin better and better
everyday everyway
u feather weight
I’m heavy weight
u mufuckus can’t challenge me
I’m on another level different class motha fucker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난 감 잡아 fucker 질질
끌수록 이건 내 흐름 내 dirty boxing
I’m like cane 체력이 밑바닥 난적이 없지
진가를 보고픔 더 pressure 를 줘봐 cause
압력을 가할 때 true colors gonna come out
이미 바닥이 난 체력 밑 바닥난 체력
헐떡거려도 거부 못할 매력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완벽주의라고 하지만 게을러
이 말이 찔리게 들리는 니가 주인공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나는 MONSTER but 지금은 nobody recognize it
허세뿐인 꼰대들 they tryna undersize it
난 변태성향 나르시스트 날 찔러 자꾸 I kiss my own tightness
Who the damn mufucka do really wanna fight it
난 걍 예술이 좋아 그 어떤 술보다 더
임마 여긴 RM이 차린 칵테일 bar, 넌 주는 대로 쳐 마셔
넌 날 진화시켜줘 내 불만 빼고서
아 오빠 좋아 좀 더 때려줘
Show what that bitch about 함 지껄여봐
Show me what you got yo what you bout
Me gone headed to the top, make yo bitch rock but you not
난 믿어 나의 팀, 나와 친구들 we makin' dreams
랩으론 반쯤 죽여놔 덤벼 call me 밥 싸먹는 김
누가 나의 단잠을 깨웠어! Muthafucka who you know
기지개와 동시에 다 폭발하는 관자놀이
성호를 긋기 전에 관통 니 두 개 골 때리는
불꽃처럼 뿜어져 나와 새빨간 분수
어둠이 드리워졌어 선명해지는 내 시야
어차피 너의 피로 써 내려가려는 신의 계시야
맞서봤자 필요 없어 더듬어가며 몸을 숨겨
내 목소리는 kick과 snare를 밟고 뇌리에 꽂혀
suck a dick or die muthafucker 기습공격 대환영
정조준 니 mugshot crackdown
두려움에 찾는 신이 바로 나와 같은 종족 이미 넌 나의 숙주 내 영감의 먹이감
이미 바닥이 난 체력 밑 바닥난 체력
헐떡거려도 거부 못할 매력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완벽주의라고 하지만 게을러
이 말이 찔리게 들리는 니가 주인공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멜로디
튀겨! 튀겨! 거부 못해 이 매력
Showing posts with label Double K.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Double K. Show all posts
Wednesday, 27 May 2015
Sunday, 8 March 2015
Double K(더블케이) – To Dream (꿈한테) (Feat. Koonta(쿤타))
내게 겨울을 줘봐 난 꽃 필게 수선화가 되어
내게 가뭄을 주면 난 내 피와 땀으로 비를 내려
날 깍아 내릴수록 난 연필심 처럼 더 sharp해져
현실이 꿈에서 깨라면 꿈이 현실이되면 날 깨워
귀 간지럽게 자꾸 모라까노
나에 관해 대체 뭘 안다고
난 단 한번도 여길 떠난적없어
다 눈에 불을 켜고 날 헐뜯기 더 바뻐도
힙합좀 들은게 뭐 무슨 벼슬?
또 의식있는 척 문화 발전을
들먹이며 싸질러데 내 음악에 변을
but i do it for the love so i‘m stll gonna love u
2001년 리쌍형들 피쳐링 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내 커리여
돌아간다 해도 하나 없어 버릴껀
그게 쌓여 커져 여기 서있어 like 걸리버
구지 내입으로 말해야
알겠니 내 위치와 내 업적을
왕관은 하난데 왕이래 전부
난 관심없어 흔해빠진 것은
왕은 너나해 수많은 한국인 랩퍼중
대신 죽여주는 한국인은 단 한명 뿐
나 i'm the one and only killer k
꿈을 꿨기에 갚아야만해 i'm here to stay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어 공짜로 누가 건내줘
여태껏 얻은건 i work my way up
한정판 뉴에라 곧 나올 street wear
사진한방 찍고 받은 협찬 빼면
and thats all because who i became
한방을 바란적없지 난 이게임에
믿바닥에서부터 i've been playin
공들여 쌓은 탑인데 무너지랴 쉽게?
so who u talkin about
i aint goin no where
관둘꺼면 시작도 안했어 애초에
i'm a poet
dont put me in the same catagory
연예인 되고파 안달난 애들과 왜 날 비교해
모르면은 아예 말을마
나무말고 산을봐 임마
방구석에 쳐박혀 터프 가인
척하지말고
앞에 나와 할말 하던가
i dont owe u shit
난 꿈만 꿨어
혼자 잘만 컸어
숟갈 그만 얹어
넌 국물도 없어 u get no credit
너도 니 열정을 찾아 go go get it
god knows god knows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god knows god knows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꾼 꿈밖에
꿈한테 꿈한테 꾼 꿈밖에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없지 bitch 내가 빚진건
Wednesday, 22 October 2014
Bobby Kim(바비 킴) – 나만의 길 (Feat. Double K(더블케이))

one two three four
태양은 뜨고 지고 돌고 돌아
내가 막나가도 세상 꿈적하지 않아
한번 지나가면 안돌아와
선물처럼 시작되는 오늘은
나 혼자만의 생각 아니잖아
내가 그렇듯이 너도 역시 그렇잖아
하루쯤은 하고 싶은 대로
느낌가는대로 살아보자고
행복을 (it's you) 선택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for you 꿀맛 같은 삶의 자유 놀든 말든 너의 자유
먹고 싶던 걸 갖고 싶던 걸 질러버려 그냥 오늘만큼은
for you 평생 잊지 못할 하루 만들어봐 그런 하루
과거도 미래도 걱정 좀 마시고 지금 맛있게 살아
뭘 할까 말까 고민고민 하다
눈이 깜짝할 새 그냥 지나 버린 주말
월요일 아침의 썩은 기분
전부 니가 만든 건데 누굴 탓할래
어차피 잠깐 왔다가는 인생
골치 아픈 생각 따윈 잠시 접어 둔채
재밌는 일 하나 정해 놓고
하는 거야 지금 당장 무조건
행복을 (it's you) 선택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for you 꿀맛 같은 삶의 자유 놀든 말든 너의 자유
먹고 싶던 걸 갖고 싶던 걸 질러버려 그냥 오늘만큼은
for you 평생 잊지 못할 하루 만들어봐 그런 하루
과거도 미래도 걱정 좀 마시고 지금 맛있게 살아
(랩)Double K
난 킬러케이
다 질러데
Who fly as me
난 피터팬
살지 난 지금 마지막인듯
다 지난일은 잊고 나가지한길을
시간은 계속 앞으로만 나가
one way
잔을들고 축배를 들어 like
everydays my birthday
건배이 순간은 쭉 들이키고 머리위로 털래이
털어 shake 세상을 흔들어 earthquake
행복해 (it's you) 보일래 지금 당장 행복할래
for you 꿀맛같은 삶의 자유 놀든 말든 너의 자유
먹고 싶던 걸 갖고 싶던 걸 질러버려 그냥 오늘만큼은
for you 평생 잊지 못할 하루 만들어봐 그런 하루
과거도 미래도 걱정 좀 마시고 지금 맛있게 살아
for you 꿀맛같은 삶의 자유 놀든 말든 너의 자유
먹고 싶던 걸 갖고 싶던 걸 질러버려 그냥 오늘 오늘만큼은
for you 평생 잊지 못할 하루 만들어봐 그런 하루
과거도 미래도 걱정 좀 마시고 지금 맛있게 살아
Tuesday, 16 September 2014
Baek Chung Kang(백청강) – 못된놈 (Feat. Double K(더블케이))
하루가 더 지나도 다를 바 없는거야 더 이상 네 곁에 날 생각조차 하지도 마
나를 잊어줘 나를 지워줘 그래야 네가 더 편해 Oh! Oh!
(Why Why Why) 술에 취해 내게 전화해 우리 끝난지 오래야 왜 자꾸 집착해 너 왜이래
(Bye Bye Bye) 아무렇지 않게 돌아서 어차피 이 상처 나완 상관 없으니깐 Baby
(너와 내가 나눈 사랑 모두 거짓말이야)
나를 욕해도 좋아 어차피 난 나쁜 놈이야 Baby
(너와 내가 나눈 사랑 모두 거짓말이야)
내가 싫어질거야 처음부터 난 못된 놈이야
기다릴 수 없도록 내가 더 행복할게 더 이상 네 곁에 날 생각조차 하지도 마
다가오지마 내게 오지마 그래야 니가 더 편해 Oh! Oh!
(Why Why Why) 술에 취해 내게 전화해 이미 지운지 오래야 왜 자꾸 집착해 너 왜이래
(Bye Bye Bye) 아무렇지 않게 돌아서 더 이상 이 상처 너완 상관 없으니깐 Baby
uh 한땐 너와 나의 계절은 뜨겁던 여름 하지만 이젠 바뀌었어 내 온도는 한 겨울
차가워 난 얼음 한번 돌아서면 계절은 돌아와도 다음 여름 안에 난 없어
날 욕해도 돼 날 원망해도 돼
내게 손가락질 하든 뭐든 마음 대로해 대신 우연히 마주쳐도 날 모른 척 지나쳐
난 원래 이런 놈이고 이제 넌 남이니까 uh
(너와 내가 나눈 사랑 모두 거짓말이야)
ah 한 때 내 전부라고 믿었었던게 결국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돼
(너와 내가 나눈 사랑 모두 거짓말이야)
ye 서로에게 한 수많은 약속과 맹세 이별 앞에 단숨에 쉽게 물거품이 돼
Wednesday, 2 July 2014
Rememberus(리멤버러스) – I Remember (잘해) [feat. Double K(더블케이)]
처음엔 그랬어 눈웃음 지으며 옆에 꼭 붙어있던 너
지금은 왜 그래 잘 웃지도 않고 짜증만 내는 너
처음의 설레임 마냥 기다림도 좋았는데
귀엽다며 내볼 꼬집어주던 넌 어디에
똑같은 레파토리 지겨운 니 잔소리 매일 반복되는 스토리
너와의 오랜 만남 이러다가 결국 남남 옆에 있을 때 잘해
우린 원하는 게 달라 입장을 따로해 중간을 찾기 전에 그 거리를 자로재
창밖에 같은 풍경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데 서로 옳다며 답을 강요해
편해질수록 우린 초심을 잃어 정작 앞에 있는 제일 중요한 걸 놓치며
옆에 있을 때 잘해 nothing last forever~
그래야 후회 안 해 다 지나고 나중에도 (for sure)
내가 편한 건지 네가 변한건지 tell me hold me
내가 왜 이러는 건지 넌 말해야 아니~
don't wanna break up X3
don't wanna break up X3
이럴거면 날 왜 계속 만나 음~ 솔직해져봐~
사랑 받고 싶어(사랑하고 싶어) 처음 그때처럼~
난 여자 맘을 몰라 넌 남자 맘을 몰라 우린 서로를 너무 몰라
난 말해줘야 알아 사소한 것까지 모두 단지 그것뿐인걸
Subscribe to:
Posts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