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긴 어둠 속을 지나면 쏟아질 것 같이 선명한 별들
손 닿으면 부서질 것 같던 이루지 못한 꿈들이 거기 있었네
조금 희미해져 갈 때쯤 빛을 잃어가는 너의 등대와
밀려오는 파도소릴 따라 다시 모든 걸 다시 새롭게
그래 그건 사랑이라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눈물과
울었던 날들, 이제 함께할 거야
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
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
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
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이
내게 말해주었지
내게 말해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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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4 June 2015
Friday, 24 October 2014
Hong Jae Mok(홍재목) – 당신이 그대가
머물렀다 생각했던 것들이 내 손을 떠나가고
지웠었다 버려뒀던 것들이 내 맘을 가득 채워
당신이 그대가, 당신이 그대가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방 안 가득 울려 퍼지는 눈물은 소리 없이 흘러도, 이제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이제
거리마다 함께했던 추억이 내 곁을 스쳐가고
지웠었다 버려뒀던 기억만 내 방을 가득 채워
당신이 그대가, 당신이 그대가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발)걸음마다 함께 서 있는 우리를 다신 볼 수 없어도, 그대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걷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그대
사라지고 있어, 흩어지고 있어
멀어지고 있어, 끊어지고 있어
사라지고 있어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방 안 가득 울려 퍼지는 눈물은 소리 없이 흘러도, 이제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그대
보고 싶어..
지웠었다 버려뒀던 것들이 내 맘을 가득 채워
당신이 그대가, 당신이 그대가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방 안 가득 울려 퍼지는 눈물은 소리 없이 흘러도, 이제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이제
거리마다 함께했던 추억이 내 곁을 스쳐가고
지웠었다 버려뒀던 기억만 내 방을 가득 채워
당신이 그대가, 당신이 그대가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발)걸음마다 함께 서 있는 우리를 다신 볼 수 없어도, 그대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걷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그대
사라지고 있어, 흩어지고 있어
멀어지고 있어, 끊어지고 있어
사라지고 있어
나 어떡하죠, 그대가 보고 싶어요
방 안 가득 울려 퍼지는 눈물은 소리 없이 흘러도, 이제
나 어떡하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이게 뭐하나 싶어, 그대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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