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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June 2015

Hyobin(효빈) – Shoop Shoop Shoop

불 좀 꺼줄래 희미해진 불빛 아래서 하나하나 널 보고 싶어
어둠속에서 유난히도 너의 눈빛이 바다같아 빠져들어

너의 눈이 날 바라보고 있을 때
뛰는 가슴이 내게 들려 올때면
그런 네게 난 또취해가는걸
I wanna stay with you boy my baby
오늘같은 밤이면
shoop shoop shoop
천천히 다가와 이 밤의 끝을 잡고 그대와 단 둘이서
아무도 없는 처음 같은곳에서 그대만 기다릴래 지금처럼만

아무도 모르게 우리 둘의 시간속에서
뻔한 마음이 아닌 특별함을 느껴
수 많은 사람 속에서 기적처럼 이끌려
아픈 이별틈에 서로를 알아보게 된거야

너의 눈이 날 바라보고 있을 때
뛰는 가슴이 내게 들려 올때면
그런 네게 난 또취해가는걸
I wanna stay with you boy my baby
오늘같은 밤이면
shoop shoop shoop
천천히 다가와 이 밤의 끝을 잡고 그대와 단 둘이서
아무도 없는 처음 같은곳에서 그대만 기다릴래 지금처럼만

Tuesday, 14 April 2015

MJ(써니사이드) – +2kg (Feat. Hyobin(효빈))

what kind of food do you like to eat
수많은것들중에 골라봐 woo baby baby come on
it's kind of new something goodthing special
너만을위한 chemistry night

필리크림치즈,캐비어 랍스타,빛깔이 고운 와인 올리브 파스타 갓구워 따듯한 피자와 팟타이
블루베리 타르트 피쉬앤 칩스앤 타르타르 돔페리뇽 필레미뇽 ( that's right)
오늘 위해 준비한 두둑한 크레딧 카드 너 먹는모습보면 난 행복해지니까
2kg 정도 쩌도돼 내가 빼줄게 오늘밤
she's one & only 가려린 허리 아무리 봐도 예쁜몸매 say yeah~
she's one & only give it to me 느낌적인느낌 it's so fine~ (it's so fine~)

부부끄러워하지마 baby girl 잘먹는 니가 좋아 i'll give you luv
입가에 묻은것들 전부 닦아줄께 귀엽게 살짝나온 러브핸들 감싸줄께 now
계산은 내가 하니 걱정하지마 wow 커피정돈 사는 센스 let's bounce
다음 코스는 너를 꼭 닮은 아이를 갖고싶어 널내려 받고싶어 bad downloader

she's one & only 가려린 허리 아무리 봐도 예쁜몸매 say yeah~
she's one & only give it to me 느낌 적인느낌 it's so fine~ (it's so fine~)

what kind of food do you like to eat
수많은것들중에 골라봐 woo baby baby come on
it's kind of new something goodthing special
너만을 위한 chemistry night

니가 원하는걸 뭐든지 말해봐
다들어줄께 널위해서 오늘밤

당근과브로컬리 아몬드 초콜릿 넌 날 힘쓰게 만들어 everyday night

니가 원하는걸 뭐든지 말해봐
다들어줄께 널위해서 오늘밤


딸기와 생크림 허니아이스크림 넌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everyday night

what kind of food do you like to eat
수많은것들중에 골라봐 woo baby baby come on
it's kind of new something goodthing special
너만을 위한 chemistry night

Thursday, 8 January 2015

Sinzo(신조) – 확실하게 (Feat. Hyobin(효빈))

어김없이 울리는 Phone Call
확인 하고 또 다시 멘붕에 빠져
너와의 대화 내용을 수십 번 정독해도 나 아직
알아갈 수록 너무 어려워
내게 너라는 여자는 "I don't know"
다른 여자들관 뭔가가 달라서
궁굼하게해 "What do you think about me?"
하나부터 열까지 해답 없는 문제를 풀고 있는
영화도 봤고 밥도 먹었데
그럼 도대체 너가 원하는 건 뭔데?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어
널 그만 당기고 널 안고 싶어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이제 그만 완전히 소유 하고 싶어 나

확실하게 말해줘 우리 둘의 사이
정말 답답해 나도 널 좋아한단 말야
애매하게 굴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줘 baby
망설이지마 내 손잡아줘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한다 말할까?
하지만 널 잃을 까봐 나 자꾸 겁이나
I need you I need you baby
내가 이상해 하루에도 몇 번씩
보고 싶단 말야

널 처음본건 가로수길 안 골목길 자주 가던 카페 앞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눈부신 너에게 이 빡 꽃힌 후Feel
내 삶이 변했어 이런 내 모습 내가 봐도 낯설어
너의 행동 말투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내가 놀라워 uh~
오늘 많이 힘들었지피곤해 보인다 가자 데려다줄게?
너의 집으로 걸어가는 길 스치는 손등을 통해 전해진
온몸을 휘감는 찌릿함
왠지 니 손을 잡아야 할 것 같아
근데 이런 맘엔 쿨한건 없다 더니
내 소심한 손은 주머니로 숨어 들어가

확실하게 말해줘 우리 둘의 사이
정말 답답해 나도 널 좋아한단 말야
애매하게 굴지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줘 baby
망설이지마 내 손잡아줘

모를 리 없잖아 니 앞에만 서면 바보가 되는 날
무심한척 노력해 봐도 자꾸 니 생각이 나
확실하게 그래 난 너를 원해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
근데 너도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
쿨한 척 해도 나 사실이말 하려고 밤새 연습했단 말야..

확실하게 말해줘 우리 둘의 사이
정말 답답해 나도 널 좋아한단 말야
애매하게 굴지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줘 baby
망설이지마
확실하게 말해줘 우리 둘의 사이
정말 답답해 나도 널 좋아한단 말야
애매하게 굴지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줘 baby
망설이지마 내 손잡아줘

(I love you I love you)
나의 낮과 밤 내 삶에 너의 향기가
밀고 당기는 시간이 아까워
이제 말할게 나의 진심을
I need you I need you baby
이건 확실해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싶단 말야

Monday, 6 October 2014

Norwegian Wood(노르웨이 숲) – 취한 밤에 (feat. Hyobin(효빈))


Tonight Tonight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너를 떠나갔잖아
그래 너를 미워했잖아

Don't Cry Don't Cry
눈물이 흐르는데 생각나
내가 많이 좋아했나봐
그래 너를 사랑했잖아


취한 밤에 니가 생각나
너와나의 뜨거운 날을
기억하니 잊혀지지가 않아
많이 보고싶어

취한 나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한심해
떠난 후에라도 그대와
다시 볼 수 있다면



Goodbye Goodbye
이젠 널 놓아줘야 하는데
니가 잊혀지지가 않아
그래 너를 사랑하니깐


떠나지마
마음이 너를 붙잡고 있어
내가 많이 좋아했나봐
그래 너를 사랑했잖아

취한 날에 니가 생각나
너와나의 뜨거운 밤을
기억하니 잊혀지지가 않아
많이 사랑했어

취한 너의 모습을 보니
너무 안고싶어
떠난 후에라도 그대와
한 잔 할 수 있다면



Will I be seeing you
I do want u wait for me
Will I be seeing you
someday we'll love again love again

Will I be seeing you
I do want u wait for me
Will I be seeing you
someday we'll love again love again


취한 밤에 니가 생각나
너와나의 뜨거운 날을
기억하니 잊혀지지가 않아
많이 보고싶어

취한 나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한심해
떠난 후에라도 그대와
다시 볼 수 있다면

Sunday, 10 August 2014

Han Myung Joon, Ilac(한명준, 일락) – one piece (원피스) (Feat. Hyobin(효빈))

모르겠어 어제밤일 모르겠어 어디까지
나를 허락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휴대폰에 저장된사진 주고받았던 메세지
어렴 풋생각이나 나뿌지 않던 첫느낌

널 첨본순간 먼가 홀린듯 했어
긴생머리 잘록한 그녀의 허리끝에서 멈춰서버린 시선과 시간이 왠지 낯설게
느껴져 이런적없었잖아 계속 close up
업된힙 과 브라운스킨 도도한 눈빛 과 타이트한 원피스 uh
가지고 싶은걸 갖기 위해 시작한 game 어떻게 됐냐구? beautiful god damm

흰 코르셋 원피스 젖어있던 눈빛
내가 늘 잠들던 그자리에 니가 누워 있잖아
i know this onething 전혀다른 느낌
우린 좀더 가까워질수 있어 이밤이지나면

서스럼없어진 우리둘만의 관계 널통해서만 터트리는 내가 가진 샴폐인
사방은 거울이고 너와나만이 관객 조명은 어둡기보단 은은하거나 ("snap")
미끄러지듯 널향해 끈적한 드라이빙
어긋나 본적 없는 절묘한 그 타이밍
it's your birthday bgm 은 슬로우잼 리듬에 맞춰 풀어지는 조여있던 코르셋
go down baby go down baby 달콤한 캔디처럼 slow down baby
i hold you like a milk you know what i need 부끄러워하지마 너도 날 원하잖니
yo baby sit back relex your mind 꼭 지켜줄께 지금 아니라 니앞날
나지막한 목소리로 내게 속삮여줘 baby one more time come on

흰 코르셋 원피스 젖어있던 눈빛
내가 늘 잠들던 그자리에 니가 누워 있잖아
i know this onething 전혀다른 느낌
우린 조금더 가까워질수 있어 이밤이지나면

거친 니 숨소리 와 달아오른 몸짓 이렇게 환한 아침인데도 널 상상하게 돼
i want it bad 미치게해 i thought about you it's was damm good
얼마나 니가 예쁜여자 인지 확인시켜줄께 look at me 내 pocket 까지 차오르는 너를향한 rocket

날빠져들게해 cuz i'm fallin in love

흰 코르셋 원피스 젖어있던 눈빛
내가 늘 잠들던 그자리에 니가 누워 있잖아
i know this onething 전혀다른 느낌
우린 조금더 가까워질수 있어 이밤이지나면

Tuesday, 1 July 2014

Zizo(지조) – Dream (꿈) (Feat. Kebee, Hyobin(효빈))


네가 왜 막잔 하고 나가는지 난 알겠어
안주도 남았는데 내일 위해 가는 네 모습
하고픈 걸 위해서 아님 누굴 위해서
출발선 위에서 같았던 넌 달라졌어
난 꿈 따라가지 누군 불만하지
확률이 얼마나 되냐며
그만 두라 하지
나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이지만
하나 안다면 이 세상에 확실 한 건 없다
난 송곳에 찔릴 풍선 될지 몰라
아무도 몰라 시도 할 수록
확률은 높아 지는 법
더 믿어 난 꿈을 믿어
가본적 없는 우주지만 광활하다 믿어
공식으로 풀 수 없는 게 있다면
그게 우리의 인생이야 좀 더 기다려
Remember That
유리병에 내 소원을 담아 바다로 보낸 마음

깊은 어딘가 넓은 어딘가
검푸른 바다 속 꿈이 잠자고 있어
과묵한 오늘밤이 지나면 들릴까
다가가고 있어

항상 니 부푼 가방에 든 게 뭔지 궁금했어
물어보려다 말았지만 니가 먼저 꺼내서
내게 보여주던 스케치북 몇 점의 크로키
너 그림 그리는지 몰랐어 솔직히
부럽기도 해 나 재주는 없다 한 들
좋아해 너 같은 능력자들
남 앞에 처음 꺼냈다며 쑥스러워 하던 너
얼마나 고독이란 방석 깔고 앉았을지 I don't know
똑같은 울타리 안에 꾸물대기 편한
세상에 자신만의 꿈을 내밀기가 쉽지 않아
때론 유치한 놈이 가장 진지한 법
남에겐 별거 아닌 일에 두근대니
돈에 먹히지도
야망을 섬기지도 않는 꿈을 꾸는 넌
과감히 길 걷겠지 또
그걸로 된 거야 I thank God
이제 넌 현실보다 리얼한 꿈
그릴 수 있을 거야

깊은 어딘가 넓은 어딘가
검푸른 바다 속 꿈이 잠자고 있어
과묵한 오늘밤이 지나면 들릴까
다가가고 있어

내가 잘되길 바라는 그들의 매주 기도
드리는 모습을 뒤로 할 수는 없지 비록
할머닌 랩 잘 몰라도 날 최고라 치켜 세워
내 앞에 돌은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
꿈 뿐인 몽상가라고 날 오해 마
답을 찾기 위해 펜을 들고 난 OMR
색칠 할 뿐 반쯤 왔을까 모르지만
야구로 치자면 아마도 난 5회 말
모든 게 다 잘 될 거란 말은 아니지만
금방 지나갈 먹구름에 네 꿈 가리지마
지금 당장 인상 구긴다 걱정 마
구겨진 종이가 더 멀리 간단 말 있으니까

깊은 어딘가 넓은 어딘가
검푸른 바다 속 꿈이 잠자고 있어
과묵한 오늘밤이 지나면 들릴까
다가가고 있어

Wednesday, 18 June 2014

MJ – 철없던 그때 (feat. 효빈)


어떻게 변했을까 많이 궁금해 말없이 안아주던 고마운 사람

오늘은 기분이 참 이상해 여느 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날인데
땅이 꺼질만큼 벹게되는 한숨 현관을 나서고부턴 더 우울해
화살처럼 날라오는 친구들의 청첩장 늘 무거운 발걸음 올라타 출근길 첫 차
습관처럼 손에 쥔 쓰디쓴 커피잔 where you at girl where you where you at girl

baby,stay with me (데려다주던 골목길)
baby,stay with me (우리둘만아는 작은비밀)
baby,stand by me (늘항상 함께였던 니생일)
i really wanna be with you can't let you go

화장기없는 내얼굴을 좋아했어 (다시그때로)

철없던 그때 전부였던 너야 그때의 난 그때의 넌 어디로 간걸까
철없던 그때 고마워 행복했어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랑했던 그때가
참 그리워

이제서야 난느껴요

직장상사는 이유 없이 나를 갈구네 늘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따분해
할부가 남은 자동차와 빠듯한 월급 월화수목금금 꽉채워서 야근
넌 어떻게 살아 baby 꿈 많던 소녀 lady
그때 생각하면 괜히 또 뭉클해져 맘이 어릴적 꿈꾸던내모습 이게 아닌데
안되겠어 오늘밤 술한잔해야겠어

baby,stay with me/(늦은밤 퇴근길에도)
baby,stay with me/(혼자뿐인주말에도) 그자리 그대로
baby,stand by me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i really wanna be with you can't let you go
뜨거워진 전화길들고 속삮이던 (다시그때로)

철없던 그때 전부였던 너야 그때의 난 그때의 넌 어디로 간걸까
철없던 그때 고마워 행복했어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랑했던 그때가
참 그리워

어디선가 이노래를 듣고있을 널위해 부르노래야 really miss you
기억하니 우리 포개졌던 입술 내삶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it's you

늦은밤에 가끔 울리는 알지못하는 번호에도 혹시 니가아닐까 하는 바보같은 상상하죠 하죠

철없던 그때 전부였던 너야 그때의 난 그때의 넌 어디로 간걸까
철없던 그때 고마워 행복했어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랑했던 그때가
참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