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오직 한 여자의 맘을 얻고파 진심을 꺼내 보여줬지만 문전박대 당한 맘을 다른 곳으로 이동하랴 쉴 틈 없었지 그 후로 나는 지성박 형처럼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기 바뻐 착한 남자 나쁜 남자 컨셉 날마다 바꿔 그녀들을 공략해봤지마는 만리장성처럼 단단해 늘 뚫지 못해 거참 참담해
A Girl 내 맘은 꽂지 못해? 너의 작은 못에 비집고 들어갈 틈 없니 모세 처럼 서서히 길을 열어줘도 돼 그에게로 갔던 맘을 땅콩처럼 회항해
no~ 정말 이해 안 돼 네 마음이 화성과는 다른 금성이란 너의 마을이 자 기대도 돼 내 가슴이 뛰고 있는 걸 알잖아 망설이지 마 너희
여전히 사랑이란 게 어렵고 두렵기만 하기에
따스하게 내 맘을 감싸줄 사람을 찾는 것뿐이야
기나긴 이 여정에 마지막을 맞이하게
짜릿한 전율로 깨워줄 그녀를 찾는 것뿐이야
(Love is like electricity)
hello how do u do 겉으로는 무섭구 쌔게 보여도 맘은 착하다구 길게 설명할 시간은 없어요 Girl 첫인상이 맘에 든다면 찍어줘요 number
늘 그렇듯이 똑같은 패턴이지 그 후엔 연락 불통이거나 대게 김이 식 빠진 찬밥 신세 올해만 몇 번인지 혼자 썸이라고 생각했던 것만 열 번이지
난 휘재 형님과는 다르게 해바라기처럼 널 사랑하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남희 역시나 똑같은 반응이네 신사동 가로수길 올 때마다 나를 이래 만드는 이유가 뭔지 내가 그리던 이상형이란 먼지 처럼 잡히지는 않고 나를 괴롭게 만들어 연락 끊긴 그녀에게 다시 오늘 하루도
여전히 사랑이란 게 어렵고 두렵기만 하기에
따스하게 내 맘을 감싸줄 사람을 찾는 것뿐이야
기나긴 이 여정에 마지막을 맞이하게
짜릿한 전율로 깨워줄 그녀를 찾는 것뿐이야
어디로 가야 할까? 내 맘을 어디 둘까?
소중한 (너와의 소중한) 마음과 (진실 된 마음과) 서로만 가득한 (서로만 가득한 내가 꿈꿔온 곳으로) 그런 곳으로 (나 달려가고 싶어 더 높이 날아 내가 그리던 너의 품으로 Let’s go)
외로움에 꽤나 질려 힘이 없어 맘에 없는 사랑은 할수록 짐이어서 의무감에 연락하는것도 귀찮아져서 매일 뒤집어놨던 전화기를 아예 껐어 오 하나하나 따지다가 보니 2년이란 시간 독신으로 지내보니 원인은 나의 지랄 맞은 성격탓 때론 매너있게 해도 내앞에선 여전히 시크한 그녀의 태도 I don't wanna(Lose!) 널 사랑해도(You!) 괴로워서 한달을못가 또 길거리로 I don't wanna be A-L-O-N-E Girl, take a seat. Oh my lady 더가까이 와줘. 깃털같이(쏴!) I can fly (to you you) I can fly (to you you) I can fly yeah~ (you you you) oh my lady 찾고싶어 널 찾고싶어 난 갖고싶어 흐트러진 머릴 내품으로 담고싶어 찾고싶어 널 찾고싶어 난 갖고싶어 너의 몸뚱이에 내 이름을 박고싶어 클럽에서 사랑을 찾았던 나의 과거는 별루 좋은 기억은 아냐 조명빛에 번들 거리던 그녀의 볼은 너무 해펐고 나의 진심을 담기엔 그여잔 이미 선수 I GOTTA CATCH HER 이젠 알아봐야 해 더 좋은 사람 만나려는 욕심은 죽여야 해 I WANNA FIND YOU. JUST WANNA FINE YOU 내가 아껴줄게 YOU'RE MY KATY. IAM TOM CRUISE HO~ I don't wanna (Lose!) 널 사랑해도 (You!) 괴로워서 한 달을 못 가 또 길거리로 I don't wanna be A-L-O-N-E Girl, take a seat. Oh my lady 더 가까이 와줘. 깃털같이(쏴!) I can fly (to you you) I can fly (to you you) I can fly yeah~ (you you you) oh my lady a yeah a yeah 움직여 움직여 움직여 uh uh 움직여 움직여 움직여 움직여야 짝을 찾지 계속 움직여 움직여야 짝을 찾지 계속 움직여 yo ma crew name is valmo 꽤나 듬직혀 독신으로 살까 생각하니 끔찍혀 2년동안의 긴 시간 동안 숨죽여 기다린 보람은 없어 That's no no. 허나 뽀뽄 썸과 자주했지. 보쇼 손을 잡든 입이 닿든 요즘 시대에는 그게 다가 아녀 난 늘 그녀에게 so so uh 어중간한 놈이 되 버린 거지 하기사 pasta나 steak같이 비싼 음식의 페인 내 몫이니까 매일매일 적자신세 지극히 모셔도 뱅뱅 돌기만 하는 그녀의 맘은 늘 떠나가네 하늘의 연처럼 꼬리치며 날 조롱하네 멈추지마 계속해 움직여 계속해 움직여 계속해 움직여 움직여 계속해 움직여 움직여 움직여 움직여 계속해 움직여